살아가면서 음악을 빼놓을 수 있을까. 카페에서도, 기차에서도, 버스에서도 언제나 음악이 흘러나온다. 나도 눈뜨자마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기에 임진아 작가의 이 책이 더욱 와닿았다. 특히 작가가 추천하는 옛날곡들은 처음 들어보는게 많았는데, 덕분에 플레이리스트가 풍성해졌다.
살아가면서 음악을 빼놓을 수 있을까. 카페에서도, 기차에서도, 버스에서도 언제나 음악이 흘러나온다. 나도 눈뜨자마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기에 임진아 작가의 이 책이 더욱 와닿았다. 특히 작가가 추천하는 옛날곡들은 처음 들어보는게 많았는데, 덕분에 플레이리스트가 풍성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