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왔습니다. 휴가 가느라 늦게 나올 줄 알았는데 딱 나왔네요. 이번 주제는 '나들이' 입니다. 그래서 늘 흥미롭게 보고 있는 인테리어 사진 보다는 인물의 인터뷰나 나들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항상 볼 게 많고 사진이 너무 예뻐요. 인테리어 사진들은 보고 있다가 래퍼런스 하기도 좋습니다. 폐간 되지 않고 꾸준히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 왔습니다. 휴가 가느라 늦게 나올 줄 알았는데 딱 나왔네요. 이번 주제는 '나들이' 입니다. 그래서 늘 흥미롭게 보고 있는 인테리어 사진 보다는 인물의 인터뷰나 나들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항상 볼 게 많고 사진이 너무 예뻐요. 인테리어 사진들은 보고 있다가 래퍼런스 하기도 좋습니다. 폐간 되지 않고 꾸준히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