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당신은 지금 실패로 인해서 용기를 잃었는가? 그것을 자신의 실패로 순순히 인정하지 말아라. 자신의 일상과 이전의 기록들을 다시 검토해 보자. 객관적으로 문제를 살펴보고, 진짜 실패의 이유를 찾아라. 자신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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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루스는 851번의 홈런을 친 불명의 타자로 기억되고 있다. 반면에 대중들이 잊고 있는 사실이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한 선수였다. 무려 1,330번이었다. 그는 1,330번의 야유와 질타 속에서 벤치로 되돌아 가는 수모를 인내했다. 그러나 그는 실패의 쓴 잔에 좌절하지 않았다.”(p267)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어리석은 인간들은 하늘Heaven과 돕는다Help라는 말에 집중하지만 사실 이 말의 핵심은 스스로Themselves라는 단어에 있습니다. 무지개를 보려면 비를 맞아야 합니다. 이 책은 한국판 ‘세이노의 가르침’에 비견할 수 있습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고 있는 이른 새벽, 실패와 좌절을 겪고 있는 젊은이가 누워 있는 침대 머리 맡에 살며시 두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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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배트거의 『실패에서 성공으로』는 소심했던 저자가 영업 현장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를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행동력과 열정, 긍정적인 태도가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조언이 인상적이다. 꾸준한 노력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