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아이가 아직 어린편이라 밀가루가 들은 음식이나 단짠단짠 음식을 만들어주기가 선뜻 내키지않아 우리밀로 직접 베이킹도 해주고 집에서 조리할때도 음식 본연의 맛으로 요리를 해주려고 합니다.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피부가 약하던데 저희 아이도 아토피는 아니지만 음식을 먹으면 가끔씩 어루러기처럼 피부에 올라와 몇일 가더라구요.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특정 성분때문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감을 잡을수가 없어서 최대한 좋은 재료들로만 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밥태기 해결사 뭉실맘의 한 그릇 냠냠 유아식>에서는 설탕과 밀가루가 없는 간식 메뉴들이 많은터라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읽어보았습니다. 밥과 반찬들도 간장등을 사용하여 최소한의 간으로 입맛을 맞춘 메뉴들이라 아이에게 만들어주기 좋았어요. 워낙 편식없이 잘먹는 아이라서 제가 만들어준 것들도 다 먹고 먹을게 떨어지면 비상용으로 사둔 시판 간식들과 과일들로 챙겨주는데 매번 똑같은 메뉴인 것 같아 아이에게 다양하게 접해주고 싶었답니다. 제일 처음으로 책을 참고해서 만들어준 메뉴는 돼지고기 청경채볶음이었습니다. 시금치를 자주 먹는데 청경채도 먹이고 싶어 그날 바로 싱싱한 청경채와 당근, 돼지고기 앞다리살 슬라이스 된 고기를 사와서 만들어보았어요. 양파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국물이 자작자작 생겨서 덮밥식으로 먹였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잘먹는거에요. 입맛 까다로운 첫째도 잘먹구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돼지고기 청경채볶음 덕분에 맛있는 한끼가 되었습니다^^ 요리는 응용이랬는데 의외의 조합으로 맛있는 메뉴들이 탄생하니 요리책을 안 볼수가 없더라구요. 중복되는 재료들로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음식낭비도 안되고 식단표 짜기에도 알맞은 유아식 책인 것 같아서 자주 참고하려구 합니다. 매번 다른 메뉴로 삼시세끼 챙겨주고 싶은 분들도 <밥태기 해결사 뭉실맘의 한 그릇 냠냠 유아식> 책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래요. 밥태기는 나와는 먼 얘기일 것 같습니다 ㅎㅎ |
한 그릇 냠냠 유아식은 아이의 성장과 식재료 궁합을 고려한 메뉴가 한가득 들어있답니다^^김지은 작가님은 블로그로 활동하다가 인스타에서 급성장하여 책출판까지 하게 되었다고 해요. 사실 이 책 제목을 보고 유아식으로 어떤 음식이 있을까 궁금했어요. 아이는 다 키웠지만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관심이 더 갔답니다. 그런데 책을 보니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리가 많더라고요~ 한 그릇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요리부터 귀엽고 든든한 한 끼, 실패 없는 반찬, 국물요리, 특별한 요리, 무설탕 간식 등등 맛있는 음식들이 한가득 들어있답니다. 수많은 요리 중에 추천해 드릴 요리는 소고기 가지 덮밥과 애호박 크림 파스타입니다. 가지요리는 잘 하지 않는데 이렇게 하니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크림 파스타는 자주 먹지만 애호박을 넣을 생각은 못 했는데, 이렇게 먹으니 부족한 식감과 영양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 유아식으로 고민 많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영양과 건강까지 함께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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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잘 먹이는게 힘들어요.육아맘이라면 이런 고민이 있다는 것을알고 계시죠? 맛있게 정성들여서 요리를해줘도 잘 안먹으려고 하면 그것도 힘들지만 골고루 영양소를 채워서 먹이는 것도 어려워요. 요리를 잘 하는 것과는 정말 다른 것 같아요. 밥태기 해결사를 의존하고 싶네요. 내 아이가 먹는 음식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고 싶으니깐요. 워낙 입이 짧은 아이라고 안 먹일 수는 없고,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한 그릇의 영양소를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영양도 채우지만 아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와 간식도 영양있게 챙겨주고 싶네요. 아이가 밥 먹는 시간이 즐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눈으로 보기에도 예쁘면 시각적으로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우리도 어느 식당에 가서 예쁘게 차려진 모습을 보면 먹기 전에 행복감이 먼저 찾아오게 되는데,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아이에게 시각적으로 보는 효과로 예쁘게 귀엽게 차려준다면 아이가 먹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 같아요. 완료기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가는 단계가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기본 양념은 뭘로 해야되지 조리 도구는 어떤 것으로 사용하지 편식을 안하게 하려면 어떡하지 유아식의 꿀팁이 있을까 하고 알아가는 단계가 필요해요. 꼼꼼하게 읽어보고 아! 맞다!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주로 야채볶음밥만 해주게 되었는데 반성하게 되었어요. 볶음밥과 덮밥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했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가 소고기를 좋아하는데소고기 재료로 맛있는 요리가이렇게 많구나 느꼈어요.단순하게 어른 반찬으로 생각을 했는데 국물요리도 정말 다양하구나, 많은 요리를 해 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밥만 먹으면 질리는데, 그렇다고 매번 배달을 시키거나 포장음식에 길들여지면 안되고, 내가 해주는 요리 중에 특별요리가 있을까 하고 궁금했는데 마침 책에서 밥 대신 먹는 특별한 요리목록이 있는데 정말 다양했어요.엄마 아빠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것 같았어요. 이유식 시기를 잘 넘기면서 유아식까지 잘 진행한다면 아이의 편식은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채소도 먹여야 되고 과일도 섭취해야되는데 과일도 좋아하는 것 위주로 주면 새로운 과일에 대한 거부감도 생기고, 반찬의 종류가 다양하니깐 재료도 새롭게 들어가는 요리가 많아지니깐 편식이 줄겠죠? 저도 어렸을적에는 편식을 했는데 크면서 좋아졌지만 영양소를 골고루 잘 채워졌는지 고민이 되었어요. 아무리 잘 먹는 밥이라도 매번 같은 것으로 반복적으로 주면 아이는 금방 질리게 될거예요. 그리고 먹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도 얻게 될거예요. 아무리 요리를 잘하는 부모님이라도 배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응용해서 새롭게 맛있게 요리를 해준다면 우리 아이 밥태기는 없어질거예요. 육아맘이라면 우리 아이 오늘 저녁은 뭘 먹일까 간식을 주고 싶은데 영양을 채워주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는데 솔직히 검색하는 시간도 아까울때가 많아요. 그 이유는 육아에 전념하다보면엄마 아빠를 위한 시간도 없고고민만 하다가 대충 먹이게 되면 좋아하는 것 위주만먹어서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깊어질거예요. 같은 요리라도 예쁜 접시에 담아서 주면 아이도 좋아할거예요. 책만 보고 따라만 했을뿐인데 요리가 뚝딱! 해결이 되었네요. 내 아이 유아식을 잘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부모라면 공감이예요. 아기가 살이 오르고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흐믓한지 부모님이라면 아시죠? 유아식 단계가 참 중요해요. 집에서 요리 해주는게 번거롭거나 어려우면 조금 만들어주다가 포기하게 되는데 뭉실맘의 한 그릇 냠냠 유아식 책에서는 간단하면서 영양도 생각하는 레시피가 다양해서 좋아요. 밥태기가 오면 정말 힘들어요.이제 뭐든 잘 먹는 아이가 될 것 같아요. 집에서 밥 먹는게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초보요리사가 봐도 쉽게 이해하면서 따라 할 수 있고 레시피가 종류가 많아서 만족스러워요. 모든 아이들이 밥태기 없이 잘 먹었으면 좋겠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터울있는 아이들을 육아하고 있는데.. 아이들 밥을 어떻게 해줘야할지.. 매일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맛있게 뚝딱 만들수 있는 레시피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뭉실맘의 한 그릇 냠냠 유아식으로 아이들에게 맞춰서 만들어주기 좋더라고요. 공부하는 마음으로 조리도구, 기본양념 등을 살펴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ㅎㅎ 제가 사용하지 않은 도구들이 있더라고요. 책을 보며 예쁘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구매한 도구도 있네요. ㅎㅎㅎ 둘째가 10개월이기 때문에 양념도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No 설탕, No 밀간루 건강 레시피라 둘째 유아식 만들기 좋았어요. 식재료 궁합과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고려한 레시피를 엄선한 유아식 책으로 초보 엄빠도 쉽게 따라하기 좋아요.ㅎ 첫째가 예비초등이라 요즘 정신이 없는데..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ㅎ 지은이 뭉실맘은 네이버 블로그 육아 인플루언서이자 약 9만명을 보유한 인스타그램 유아식 크리에티터로 밥태기, 먹태기 극복을 위한 꿀팁을 육아맘들과 공유하고 있어요. 저도 별그램으로 보고 있는 뭉실맘 레시피였는데..!! 이렇게 책으로 레시피를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매일 청소, 빨래, 책 읽고 놀아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알 수 있어서 저녁 시간이 행복해졌어요 ~~ ^^ 뭉실맘의 레시피를 보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네요.ㅎㅎ 간편하게 차리면서 영양까지 챙겨주고 싶은 분, 유아식으로 온가족이 식사를 해결하고 싶은 분, 설탕, 밀가루, 달걀 없는 간식을 챙겨주고 싶은 분들에게 한그릇 냠냠 유아식을 추천합니다. 밥태기 극복 메뉴, 자기주도식 꿀팁도 있는데.. 나중에 밥태기가 오면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이들 밥 시간만 다가오면 은근 스트레스였는데.. 뭉실맘님의 레시피를 알고 난 후부터 스트레스가 줄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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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유식을 너무 잘 먹어서 살이 포동포동 오른 둘찌. 하지만 5일 동안 고열로 돌치레를 격하게 겪은 후부터 입꾿닫 이유식 거부가 왔다. 포동포동한 얼굴은 점점 홀쭉해졌고 보는 사람마다 살이 빠졌다고 걱정해 주셨다. 이대로 두고만 볼 수 없어 뭐라도했어야 했고 그렇게 찾은 해결책은 바로 이 책 ‘한 그릇 냠냠 유아식'이었다. ![]()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한 그릇'이란 단어였다. 아이 둘을 키우다 보면 밑반찬 따로 메인 요리 따로 챙기기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이왕이면 한 그릇에 채소, 고기, 밥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는 메뉴를 더 선호하게 된다. ![]() ![]() 우선 밥태기 온 둘찌한테 처음 선보인 요리는 ‘소고기 채소 밥머핀’이었다. 자기주도식은 처음이라 결국 엄마가 직접 숟가락으로 떠먹여 줬지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 그다음 날은 동그랑땡 만들어보았다. 대량으로 만들어 한 끼 먹을 만큼 남겨둔 후 나머지는 소분 후 냉동해두었다. 첫째는 너무 맛있다며 잘 먹어주었고 입꾹닫 둘째는 과연?! 다행히 입맛에 잘 맞는지 밥도 동그랑땡도 다 먹어주었다. 연속 두 날 밥을 잘 먹어주니 그제야 한시름 놓게 되었다. 밥태기로 홀쭉해진 볼살 보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드디어 입맛을 다시 찾았으니 얼마나 다행일까 T^T ![]() 그렇게 자신감 붙은 엄마인 나는 매일 새로운 한 끼 요리를 선보이고 또 잘 먹어주는 둘째 덕분에 요즘은 마냥 행복하다. *** 이 책 덕분에 둘째 밥태기 쉽게 극복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조리법도 간단하고 영양소도 골고루 챙긴 레시피라 유아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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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만든 한장한장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간단한 메뉴준비과정 한눈에 보기쉬운 A4사이즈의 책이고요, 후기 이유식부터 유아식은 물론 초등ㅇㅏ이들도 이렇게 먹이면 좋을것 같아요. 인별그램에서도 인기있는 인플루언서시더라고요. 매일 한가지씩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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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고 특히 요리책과 레시피를 즐겨 읽습니다. 요리책을 보면 가족을 위해 건강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행복한 식탁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주로, 성인을 위한 요리책을 많이 봐 왔는데,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울테니 유아식에 대해 공부를 미리 해놓는 것도 참 훌륭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뭉실맘은 특별하게도 육아 인플루언서이자 유아식 크리에이터 입니다. 작가님이 엄마로서 자신의 아이를 위해 얼마나 맛있고 좋은 음식을 만들었을지 신뢰와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쳤습니다. 사실, 유아식이지만 성장기 아동과 수험생은 물론 성인 부모에 노인까지 누구나 영양 많고 맛좋은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유아식이지만 온가족식 레시피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요리, 먹고 싶은 요리, 만들고 싶은 요리가 가득 담겨 있기도 하고요. 메뉴도 정말 다양한데, 아이가 먹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비주얼도 특히 귀엽고 예쁩니다. 예쁘게 데코레이션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토끼, 곰돌이 등 귀여운 인형도 만들 수 있어요. 소고기 짜장밥의 치명적인 비주얼에 입이 짧은 아이도 식욕이 샘솟을 것 같고요, 아래의 게살밥 프리타타는 이탈리안 요리를 응용하여 뭉실맘님이 창의적으로 만든 음식으로 역시 보기에도 참 좋고 어린 아이가 손에 쥐고 먹을 수 있도록 작고 아담한 크기입니다. 다양한 면에서 작가의 아이에 대한 사려깊은 결과물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음식점에서 자주 사 먹는 소고기 파인애플 볶음밥. 이제 이렇게 쉬운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서 온가족이 즐겨야겠어요. 지금 자주 만들어 봐야 나중에 제 아이에게도 바로 만들어 줄 수 있을테고요. 그 외에 이유식 먹이는 시기, 밥 짓는 법, 유아식 기본 양념과 조리 도구, 계량법, 채수 만들기, 유아 영양 권장량과 식단짜기까지 아이를 둔 부모라면 궁금해 할 모든 정보도 세세하게 수록된 [뭉실맘의 한그릇 냠냠 유아식]은 참 좋은 유아 요리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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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아식은 12개월에서 15개월 이제 분유를 떼고 음식으로 본격적으로 섭취할 때를 이야기한다. 완밥하면 엄청 행복하지만 아이들은 밥태기가 오기도 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밥태기를 극복하기 위한 레시피를 알려주신다. 유아식의 기본양념부터 도구 계량 법부터 시작해서 아이의 편식을 안 하게 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도 첫째 때 슈렉 소시지라고 해서 시금치나 브로콜리들을 넣어서 수제 소시지를 만들어 주었는데 여기에도 비트 분홍소시지와 고구마 브로콜리 호떡이 나온다. 6가지 파트로 나뉘는데 한 그릇으로 완밥할 수 있는 덮밥 볶음밥 종류와 김밥 밥전 완밥돕는 실패 없는 반찬 국 특별한 요리 마지막으로는 무설탕 간식이 나온다. 한 페이지에는 완성된 사진 다음 페이지에는 요리 과정이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것보다 책이 좋은 이유는 오늘은 뭐해주지 고민이 될 때 인터넷을 검색하면 그때그때 찾아야 하지만 책을 바로 펼쳐서 볼 수 있고, 책에서 나오는 것으로 식단 표를 짜도 된다는 점이다. 첫째를 키울 때 이유식을 해줬는데 아이가 먹지 않고 입으로 뱉어내고 혀를 내밀면서 거부하면서 울었다. 그래서 시판 이유식을 주니 잘 먹었는데 이제 돌이 지나서 유아식을 직접 만들어주려고 하니 손재주도 없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 둘째가 다시 이유식부터 시작하려고 하니 첫째 때 트라우마도 있고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이유식은 안되면 시판으로 가면 되지만 유아식은 다시 시작해야 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반찬도 특식도 잘 해먹일 수 있을 것 같다. |
![]() ![]() ![]() 첫째 아이가 돌이 지나면서 모유나 이유식이 아닌 유아식을 주식으로 먹게 되었을 때, 정성껏 만든 음식을 몇 끼나 뱉는 아이 앞에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요. 어찌저찌 밥태기가 지나가고 지금은 뭐든 잘 먹는 아이가 되었지만, 또 아무거나 잘 먹어서 어른이 먹는 음식을 같이 먹이다 보니 아이에게 맞는 재료와 간을 적용한 유아식을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처음 아이에게 유아식을 주던 마음으로 돌아가 보자는 생각에 이 책을 마련했어요. <뭉실맘의 한 그릇 냠냠 유아식>은 밥태기 해결사 유아식 크리에이터 뭉실맘이 자신의 아이를 위해 만든 유아식 레시피를 인스타와 블로그에 공유하며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경험을 담아 만든 유아식 레시피 책이에요. 설탕과 밀가루 없이, 집에 오븐이 없어도 에어프라이기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맛있고 영양 가득한 유아식과 간식 레시피가 담겨 있어서 저처럼 어른식과 유아식을 구분해서 만들기 귀찮은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거예요 :) 뭉실맘의 레시피는 참 간단하고 먹음직스러워요. 집에 있는 우유로 크림 리소토를 만들고, 야채를 다져 달걀말이를 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김밥을 만들어요. 고구마랑 요거트, 아기치즈 이 세 가지 재료만 있으면 고구마 요거 치즈볼을 만들 수도 있어요! 집에 있는 익숙한 재료를 사용했는데 아이가 보기에는 특별한 메뉴가 되니, 요리하는 재미가 쏠쏠한걸요? 마침 집에 삶아 놓은 감자가 있어서 뭉실맘 레시피로 감자버터구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파슬리 가루를 사다 놓고 어떻게 쓸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럴 때 사용해 보네요^^ 하원 시간에 예쁘게 세팅해 놓고 집에 온 아이에게 간식으로 내주며 저도 아이도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곧 태어날 둘째 아이 밥태기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레시피에요. 든든한 유아식 레시피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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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무석서현의 개인적이고 솔직한 서평입니다.
영양가득 완밥뚝딱의 기적 엄마, 밥 다 먹었어요! 레시피 따라하니까 아이가 한 그릇 뚝딱했어요! 뭉실맘 레시피와 함께 한그릇 냠냠
네이버 블로그 육아 인플루언서이자 유아식 크리에이터인 뭉실맘 김은지 작가의 뭉실이가 첫돌부터 두 돌 지난 현재까지 잘 먹고 좋아하는 유아식 레시피가 가득 담겨져있다. 아이가 세상엔 태어난 기쁨도 잠시 엄마는 해야할 일들이 정말 많다. 물론 그 모든 해야할 일들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지만 세상에 나온 애기가 서툴게 세상을 알아가듯 엄마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엄마가 되고 또 엄마가 해야할 일들을 천천히 준비해간다. 그 중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먹거리는 어렵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20여년전 첫째 아이를 낳았을 때 12개월동안 모유를 정성껏 먹이고 6개월이 지날 무렵 첫 이유식을 시작했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먹게되는 유아식을 위해 이유식관련 책을 구입하고 도서관에 가서 대여를 한 후 열심히 읽고 메모해가면서 이유식을 준비했었다.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좋은 먹거리를 접하게 하려고 유기농 재료를 구입하고 각종 유아식 관련 책을 찾아 읽고 정리해가면서 아이의 유아식을 챙겼었다. 요즘은 그때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관련 지식들이 담겨진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많은 책 중 정말 알기쉽고 따라하기 편리한 책을 고르는것도 쉽지는 않다.
이 책은 본격적인 내용에 앞서 완료기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라는 타이틀아래 완료기 이유식 때 해야 할 일과 유아식의 기본 양념, 무엇을 먹을 수 있는지 재료에 대한 설명, 유아식의 조리도구에 대한 설명, 밥짓는 법 등 기본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내 아이만의 영양사가 되어 식단을 구성해 볼 수 있도록 알려주는 점도 도움이 된다. ![]()
책 내용과 구성을 구체적으로 간단히 살펴보면 간편하게 한끼를 챙길 수 있는 완밥 한그릇, 바쁜시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귀엽고 든든한 한끼, 매일 매일의 반찬, 국물요리, 밥을 대신하는 특별한 요리, 건강하고 맛있는 무설탕 간식등이 담겨져 있다. ![]()
우리는 유아식을 챙기면서 어른들도 함께 먹어야 하기에 구분해서 만들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의 장점은 유아만을 위한 유아식보다 온가족이 모두 먹을 수 있는 식단이라서 유아식은 물론 온가족의 식사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단구성이라서 좋다.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거나 용용하면 아이 유아식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식사와 간식을 먹을 수 있을것이다. 유아식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 받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