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장미와 나이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탐정클럽이 의뢰 받은 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 5개로 이루어진 단편 소설집입니다. 가끔 호흡이 긴 작품을 보다보면 읽다가 지치는데 단편이라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얼마나 책이 안 팔리면 제목만 슬쩍 바꿔서 신작인 것처럼 내놓는거 진짜 짜증납니다. 미등록자 화이트러시 도 그렇고 ㅡㅡ 짜증나네요. 나머지들은 주문 전에 걸렀는데 이번엔 그냥 넣었더니 이 참사가 났네요.. 환불갑니다 ㅡㅡ 제발 이런 식으로 책장사 하지 맙시다 |
|
이 책은 사랑과 질투, 욕망이 얽힌 사건을 통해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보여주는 미스터리 이야기다. 간순히 범인을 찾는 재미를 넘어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이 어떻게 비극으로 이어지는지 생각하게 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
|
얼마전에 히가시노 게이고가 세상을 떠났다. 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모든 소설들은 허를 찌르는 반전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나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었다. 그의 소설은 거의 대부분 읽어 본 나로서는 앞으로 그의 소설을 더는 볼 수 없는 것이 그의 죽음과 함께 슬프게 다가온다. |
|
추리소설은 길고 큰 니주를 깔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단편소설로서 독자들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들고 새로운 이야기에 지치는 것이 아닌 금방 몰입하여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정말 독보적인 작가의 독보적인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 |
|
히가시노게이고의 장편 추리소설만 읽다가 이 책으로 단편 추리소설을 접하게 되었는데 색달랐다. 형사가 아닌 탐정을 이용하여 범인을 쫓는 과정이 신선했고 또다른 재미로 느껴졌다. 이번 책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었다. |
|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만화,애니등으로도 좋아하고 책 자체를 추리소설로 입문한 사람이라서 추리소설의 거장이라는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책을 읽기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 제 생각보다는 결말이 쉽게 예상되는 부분들과 억지스러운 부분이 보여서 다소 실망했던 책이였습니다.. |
|
히가시노게이고 작가님의 작품 이번에도 구입했습니다 장미와 나이프 인데요 일단 구입하고 고민하는 작가님 작품들입니다 히가시노게이고 작가님의 작품 이번에도 구입했습니다 장미와 나이프 인데요 일단 구입하고 고민하는 작가님 작품들입니다
|
|
작가의 초기 작품이라 그런지 작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봤다면 무척이나 새롭고 흥미롭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것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등장이었다면 처음 히가시노 게이고가 등장했을 당시 일본의 추리소설계는 새롭고 강한 충격이었을 것 같다. |
|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다섯편의 단편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책 제목인 <장미와 나이프>는 이 책에 실린 단편 중 하나의 제목이었네요. 평소에 좋아하는 추리소설 작가님이어서 그런지, 속도감있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광고에서 말하는 1억부가 팔릴만 한 작품인거 같습니다. 기발하면서도 재미있는 추리가 많았네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