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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기도 했던 후쿠다 히로시 작가분의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시리즈 6권입니다. 2026.07.05 기준 일본 현지에서는 8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후지 록에 참가하기 위해 여름방학 내내 밴드 대결을 하기로 결정하는 등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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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표지 진짜 이래야만 했나 ㅋㅋㅋ 무슨 광녀를 그려놓음 ㅠㅠㅠㅠ 6권은 여름방학동안 라이브 대결에 매진하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주인공의 동생, 과거 이야기와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매우 풍부해졌다. 특이한 점은 라이브 대결을 치르는데 과감하게 다른 팀과의 대결을 삭제하며 빠르게 이야기를 전개시킨다는 점이다. 처음에 10차례(?)의 라이브 대결을 한다고 할때 와 이건 단행본 세권 분량 나오겠는데 했는데 ㅋㅋㅋㅋ 라이브 대결 중에 키보드의 솔로 부분은 가슴이 뭉클한 감동을 주었다. 이 부분이 애니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생각해보니 가슴이 웅장해질 정도... ㅠㅠ 소녀들이 모여 록을 하며 목표를 향해 달린다는 내용을 아주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잘 전달하고 있다. 이 만화처럼 소녀들이 댄스를 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내용을 담은 걸크러시와 비교하면 진짜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걸크러시는 보는 동안 이상하게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 않고, 뭐 이러다 잘 되겠지 하는 마음이 들어서 흥미가 반감되는데 이 만화는 그렇지 않다. 다음 내용이 예상되지도 않고 현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캐릭터간의 매력도 상당하다. 이 만화를 알게되서 기쁘고 얼른 애니도 2기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점점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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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은 숙녀의 소양 6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번 권은 여름 합숙 에피소드가 중심인데, 아가씨들이 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밴드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평소에는 조신한 척하던 아가씨들이 합숙하면서 서로 민낯도 보여주고 더 가깝게 지내는 장면들이 참 귀엽고 보기 좋았어요. 특히 실력을 키우기 위해 엄격하게 훈련하면서도 중간중간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노는 모습이 딱 그 나이대 학생들 같아서 마음이 훈훈해졌고요. 음악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멤버들 사이의 우정이 더 단단해지는 게 느껴져서 다음 공연이 정말 기대되는 6권이었습니다. |
| 록이라는 음악은 관중들을 미치게 위해 있는 노래가 아니다 록이라는 음악은 숙녀들을 미치게 하기 광기를 잡히고 열정이라는거를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음악입니다 이번 6권도 미쳤습니다 그냥 후쿠다 히로시 작가님이 보여주신 음악의 작화들을 보면 진짜 록을 작가님 느낌과 주인공들의 느낌을 잘 섞어서 잘 표현해주거 같습니다 |
|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6권 재미있게 읽었다. 대원에서 발매중인데 꽤 업데이트를 잘 해주고 있어 만족한다. 번역도 나름 괜찮게 되어있기도 하고 사실 굉장히 인기있는 작품으로 록을 아가씨들 학교에 다니는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하는 데서 시작한다. |
| 여러 측면에서 재미있었던 6권이었습니다. 록 레이디 내부에서는 티나가 점점 자아와 개성을 갖게 되면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그것이 팀원 간의 경쟁으로 이어저 팀 케미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6권에서는 무엇보다 리리사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BOM's girls의 등장하고 그 그룹의 멤버인 아유무가 등장하면서 리리사의 관점에서 밴드 간의 경쟁 뿐만 아니라 과거 라이벌 간의 경쟁이 시작된 거 같아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특히 록 레이디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작곡 경쟁과 라이브 카페 간의 서킷 페스티발이 맞물리면서 7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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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은 숙녀의 서명이기에” 부제가 너무나도 부자연스러운 이 작품은 25년 2분기에 방영되고 있는 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이다. 스즈노미야 리리사는 기타리스트 아버지를 두고 있는 서민 출신의 어엿한 아가씨다. 부모가 이혼하고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스즈노미야가의 재벌 영애가 되었고 반듯한 아가씨가 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우신 여학교에서 쿠로가네 오토하라는 드럼에 미친 평생의 단짝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쿠로유리 여학교에 다니는 시라야 타마키를 알게 된다. 그녀들은 타마키는 오토하 및 이세미 티나와 함께 오합지졸이지만 실력을 뛰어난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여름 합숙과 경연을 통해 실력이 몇단계 상승한 록레이디. 이제 그들이 할 일은 자작곡을 만드는 것. 그래야 페스티벌에 출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