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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 마사카즈 글,그림 만화 우리 옆집 사모님 22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느때와같이 주인공들의 일상을 잘 표현한 일상물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앞권들이 죄다 절판이라 모으시는 분들은 빨리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일상물로서 계속해서 재밌게보고있던 작품이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처음에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이야기서부터 이웃과의 만남. 가족과의 만남. 그리고 새 생명과의 만남까지. 주인공의 삶속에서 같이 시간을 보낸것같아 마지막까지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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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집 사모님》 22권은 주인공과 사모님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며, 일상 속 설렘과 긴장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작은 사건들을 통해 드러나는 감정의 변화와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몰입도를 높인다.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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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이 드디어 완결이 되었네요. 마냥 철없던 느낌이었던 오키타 쿄코가 아이를 낳게 되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도중에 작가의 다른 작품의 등장인물도 나와 반갑기도 했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도 쿄코를 볼수 있다면 반가울것 같습니다. |
| 우리 옆집 사모님. 솔직히 주인공 캐릭터가 거유의 백치미의 미인이라 남성이 좋아하는 요소는 다 집어 넣은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약간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면서 일상 주변인과의 에피소드로 스토리를 진행시킨 일상물인 작품이죠. 앞권 몇권은 품절 상태라 온전한 풀세트는 구하기 힘든 작품. 그래도 완결까지 갔으니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여전히 사모님은 가슴에 사랑이 한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