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만화책중의 대작
"일본 만화책중의 대작" 내용보기
일본 만화책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헬싱을 보기 힘든 대작으로 뽑고 싶다 문제는 너무 느리게 연재가 되는 것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흡혈귀를 주제를 삼고 있고 그것도 또한 흡혈귀가 흡혈귀를 잡는 다는 구성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후반부에 가면 흡혈귀가 흡혈귀를 만드는 것이 아닌 인간이 흡혈귀를 만든다는 구성 그리고 그 것을 그려낸 심리묘사등
"일본 만화책중의 대작" 내용보기
일본 만화책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헬싱을 보기 힘든 대작으로 뽑고 싶다 문제는 너무 느리게 연재가 되는 것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흡혈귀를 주제를 삼고 있고 그것도 또한 흡혈귀가 흡혈귀를 잡는 다는 구성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후반부에 가면 흡혈귀가 흡혈귀를 만드는 것이 아닌 인간이 흡혈귀를 만든다는 구성 그리고 그 것을 그려낸 심리묘사등 이 최고로 볼만한 내용이 아닐까 한다. 헬싱 7권에서 주목 해야 하는 부분은 누가 봐도 헬싱을 조금 본 사람이라면 세라스[여경]의 각성을 하는 부분이라고 샐각 할것이다. 그것떄문에 루나 대장이 죽은것은 유감이지만. 그리고 13국 이스칼리오테 기관 헬싱 기관 그리고 나치스 ~~ 과연 이들중 승자는 누가 될것인가..헬싱 7권을 주목하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그배는 단순한 유령선이 아니다 아카드 아카드가 타고 있단 말이다..
h********v 2005.05.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리고 있는 만화.
"기다리고 있는 만화." 내용보기
7권이 출판된것이 2005년3월. 무려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 8권의 소식은 감감;ㅂ; 작가가 "일년에 두권이라니 참 빠르다"고 말할정도의 느린 연재속도. 기존의 흡혈귀 설정에서 크게 다르지도 않은 설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싱은 매력적이다. 거침없는 표현과 그림과 줄거리 (크게 새로울것이 없음에도 그것을 마음대로 표현할수 있다는게 참 놀랍다. 그리고 전범국가로서의
"기다리고 있는 만화." 내용보기
7권이 출판된것이 2005년3월. 무려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 8권의 소식은 감감;ㅂ; 작가가 "일년에 두권이라니 참 빠르다"고 말할정도의 느린 연재속도. 기존의 흡혈귀 설정에서 크게 다르지도 않은 설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싱은 매력적이다. 거침없는 표현과 그림과 줄거리 (크게 새로울것이 없음에도 그것을 마음대로 표현할수 있다는게 참 놀랍다. 그리고 전범국가로서의 일본에서 이런게 잘도 출판되는구나..하는 아스트랄함도 종종 느끼곤한다-ㅅ-;;) 정말 정성들인(노가다스러운=ㅅ=;;) 이 작가의 그림을 보고있으면 응..이만하면 한권 그리는데 1년이 걸리는것도 이해해. 라는 말이 절로. 라면서 또 다음권을 두근두근 기다리게 된다. 한 장면장면이 스틸컷같은. 8권엔 또 어떤 숨막힐정도의 멋진 장면을 보여줄지, 점점 막나가는 줄거리도(영국의 미래는...-ㅅ-) 8권이 정말! 기대된다.
n******6 200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다른 뱀파이어 이야기
"또 다른 뱀파이어 이야기" 내용보기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이야기는 세기를 건너뛰어 현재에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뱀파이어 연애를 다룬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책 뿐만이 아니라 영화로도 큰 성공을 얻은것이 그 한 예라 할수 있겠다.흡혈귀는 불사의 성적 매력을 가진 매혹적인 존재여서 그런지 만화속 주인공으로도 자주 등장하는데 히라노 코우타의 헬싱 역시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만화이다.드라큐라라는 소설이
"또 다른 뱀파이어 이야기" 내용보기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이야기는 세기를 건너뛰어 현재에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뱀파이어 연애를 다룬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책 뿐만이 아니라 영화로도 큰 성공을 얻은것이 그 한 예라 할수 있겠다.

흡혈귀는 불사의 성적 매력을 가진 매혹적인 존재여서 그런지 만화속 주인공으로도 자주 등장하는데 히라노 코우타의 헬싱 역시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만화이다.
드라큐라라는 소설이 흡혈귀를 탄생시켰기에 이 만화 역시 원작 소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으니 바로 제목인 헬싱이다.드라큘라를 읽은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원작소설에서 드라큘라를 쫒는 인물이 바로 반 헬싱 교수인데 이 만화에서도 헬싱 가문이 흡혈귀 아카드와 계약을 맺고 흡혈귀들을 사냥한다.

헬싱은 흡혈귀 아카드와 헬싱 가문 그리고 인공적으로 만든 흡혈귀로 영국을 공격하는 전 나치가 등장하는 아주 재미있는 작품인데 이 만화는 여타 일본만화와 달리 상당히 느리게 작품이 그려져서 읽는 이들을 애태운 작품이다.
하지만 뱀파이어 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색다른 뱀파이어인 아카드를 볼수 있기에 일독을 권하는 책이다.

c******4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