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외전이 ㄹㅇ미쳤어요 특히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제복 입고서 아들 축구경기 보러와서 누구 보러왔냐고 묻는 사람에게 '내 아들이요' 라고 말하는데 뭉클ㅠ그리고 아들과 마주치자 팔을 벌리고 롭이 뛰어와서 아빠에게 폭 안기는 부분.. 진짜 이 부분들 제 최애장면이에요ㅜㅜ 본편에서 아버지와 아들 두사람 너무 어긋나서 찌통이였는데 if외전에서 부자관계 치유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이게 if라는게 슬픔ㅠ) 전 이게 본편이라 생각하고 싶어요 어떤분 말씀처럼 긴프롤로그를 지나 드디어 다섯식구 온전한 행복과 평안함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정말 입체감이 느껴지고 흠뻑 빠져읽었습니다 뭉클하고 감동적인 부분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갠적으로 나쁜남주를 좋아해서, 후회남 안좋아하고 캐붕 안좋아하는데 작가님표 남주는 캐붕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캐릭터에 알맞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게 참 좋습니다 남주 제복입은 모습도 넘 섹시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디어프레야때도 느꼈지만 아이들 캐릭터들도 정말 잘 표현하시는 것 같아요 아빠가 두려우면서도 애정이 고픈 아픈손가락 롭과, 사랑스러운 세실리아, 그리고 귀여운 아기맹수 사샤까지♡ 정말 예쁜 아이들이였습니다 본편도 좋았지만 if외전 정말 갓완벽했습니다 작가님 글 진짜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정말 한편의 생생한 영화를 보는듯한 작품이였습니다 너무 잘봤습니다! |
| 김플롯 작가님의 소설 작전명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단권이라 완벽하지만 그래서 더 아쉬운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외전? 다음 권이 나왔네요. yes24에도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시대적 분위기가 주는 장점은 잘 살리고 단점은 잘 감춘 글입니다. 간만에 감정소모 큰 글이었어요. |
| 본격적인 홀로코스트가 시작되기 전, 미국 대부호의 후계자이자 미국 블랙요원이었던 클리프는 목적을 위해 독일 최고의 물리학자이자 무기개발자인 헤센하우젠 백작에게 접근하고 백작의 딸인 나디아를 만나게 된다. 오만한 클리프를 멀리하려하지만 결국 나디아는 그를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이 그녀를 파멸로 이끄는데.. 스포를 보고 읽어서 그런지 생각만큼 속이 뒤집어지진 않았지만 빨리 외전읽고 사이다 마시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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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본격적인 홀로코스트가 시작되기전 미국인 블랙요원인 클리프는 신분을 숨기고 독일 최고의 물리학자이자 무기 개발자인 헤센하우젠 백작을 잡기 위에 백작의 딸이자 유대인 혼혈인 나디아에게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9금이 아님에도 시대배경과 탄탄한 줄거리가 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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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너무 새드엔딩이고 절망적이어서 외전이 필요했는데 외전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여주를 잃은 남주가 다시 회귀하게 되고 여주를 잃지 않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의 외전입니다. 말이 외전이지 본편에 이어지는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과 같습니다. 탄탄한 스토리라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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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본격적인 홀로코스트가 시작되기전 미국인 블랙요원인 클리프는 신분을 숨기고 독일 최고의 물리학자이자 무기 개발자인 헤센하우젠 백작을 잡기 위에 백작의 딸이자 유대인 혼혈인 나디아에게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9금이 아님에도 시대배경과 탄탄한 줄거리가 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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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님의 작전명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사실 작가님은 소설은 첨보는데 리뷰가 너무 좋아서 궁금하더라구요..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19금이 아니라서 많이 놀램..로설에서..너무 좋았어요~ 추가 외전이 또 있던대 예스에서도 곧 출간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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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님의 작전명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사실 작가님은 소설은 첨보는데 리뷰가 너무 좋아서 궁금하더라구요..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19금이 아니라서 많이 놀램..로설에서..너무 좋았어요~ 추가 외전이 또 있던대 예스에서도 곧 출간되면 좋겠네요 |
| 본편 엔딩을 보면서 이런 엔딩은 너무 절망적이다 생각했는데 외전을 위한 본편이었던건가 싶다. 여주를 잃은 뒤 후회로 살던 남주는 자신이 회귀 했음을 깨닫는다 여주의 죽음을 막기위해 애쓰지만 바뀌는게 없다. 그리고 또다시 주어진 기회들 네번째에 이르러서 여주와 함께하는게 아닌 놓아줌으로써 결말을 바꾸려고 한다.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가며 아무도 알지 못하게 노력하는 남주. 이혼으로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찾아가지만 그 와중에도 자꾸만 남주를 생각하게 되는 여주. 남주가 한짓에 비하면 마음이 너무 여린 여주가 쉽게 받아주는 것 같기도하고 남주가 구르긴 너무 굴렀기도 하고 ... 엔딩에 대해선 호불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
| 1940년대 2차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 미국의 블랙요원인 남주가 작전상 독일인 물리학자인 여주에게 목적을 위해 접근해 결혼하며 미국으로 데려간다. 사랑에 빠진거라 착각한 여주는 미국에서의 현실을 알게 되며 충격에 빠지고 자신이 낳은 아이도 부정하며 결국 삶까지 놓는다 남주는 여주를 잃고 생을 살아가며 뒤늦게 후회한다. 보통의 로맨스 소설에서 보여주는 보통의 전개와는 좀 다르다 느껴졌다. 읽어보면 바로 느끼실듯. 또한 여주가 물리학자라 그런지 목차를 물리용어로 표현하는 것도 독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