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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6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여름에 읽기 딱 좋은 거 같아요 미스테리하면서도 으스스하고 약간은 오싹한 느낌! 연출이 기가 막히네요! 매 권 읽으면 읽을 수록 생각하는 건 요시키랑 히카루가 행복했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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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06권입니다. 어느 시골 마을에서 함께 자란 소년 요시키와 히카루. 어느 날 요시키는 히카루가 '다른 무언가'로 바뀌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생김새는 완전히 똑같지만, 본질은 다른 존재와의 기묘한 일상이 시작되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깊은 미스터리로 빠져듭니다. 이번 6권에서는 히카루의 정체에 관한 결정적인 이야기가 드러나며, 요시키와 주변 인물들의 결의가 시험받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불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번 권은 시리즈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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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모쿠렌 작가님의 히카루가 죽은 여름 06권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6권까지 정말 후루룩 읽게 되네요. 히카루가 죽은 여름 특유의 분위기에 정말 몰입되고 재밌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 넘 추천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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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반드시 생각나고 재탕을 꼭 해줘야 하는 만화입니다. 표지의 해가 지는 걸로 전개의 척도를 알 수 있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봤는데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얼른 결말이 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같은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용두용미로 끝내주면 참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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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모쿠렌 작가님께서 그리신 히카루가 죽은 여름 0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시키가 히카루를 떠나지 못하게 했던 이유. 요시키가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했던 감정을 드디어 털어놓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시키는 참다 참다 빵터지면 그게 꽤 스케일이 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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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친구를 잊지 못하고 눈앞의 존재를 히카루로 받아들이려는 마음과, 어딘가 다른 존재라는 두려움 사이에서 계속 흔들리는 모습이 애처롭게 그려진다. 산속 마을을 둘러싼 이상한 존재들과 사건들이 조금씩 연결되면서 세계관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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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은 1권부터 계속 꾸준히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한권씩 읽을때마다 정말 작품! 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토리도 정말 흥미롭고 히카루 요시키 관계성이 너무 좋네요 곧 완결이 될 거 같은데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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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과 서늘한 분위기가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에요. 이야기가 천천히 전개되면서도 궁금증을 계속 만들어 내서 다음 권이 자연스럽게 궁금해져요. 작화도 깔끔하고 배경과 표정 표현이 뛰어나 몰입감이 높아요. 색다른 분위기의 만화를 찾는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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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구멍 닫기편이 시작되었다. 정말 닫는 건 7권부터인 것 같다. 히카루의 정체에 대해 밝혀지고 구멍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이 밝혀지는 권.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표지의 마키도 꽤 나오고 정말 이제 클라이맥스구나 싶었다. 어떻게 될지... 하여튼 소름 돋는 마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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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리뷰는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지만 일단 써봅니더 이 리뷰는 히카루가 죽은 여름 6권에 대한 리뷰이고 운이 좋게 초판 한정템을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향이메네요 정말 재밌게 읽고 있고요 정말 넷플릭스가 이거 영화로 만들어주면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