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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소재의 신간 만화를 체크하던 중에 눈에 띈 <샤라쿠나 ~괴기심령견문록~> 1권입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이라 호기심에 일단 사봤는데 재미면에서 나름 만족 중입니다. 제멋대로인 소설가 샤라쿠와 무서운 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집자 와토의 만남! 정반대의 캐릭터 설정이 우선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을 어떤 식으로 풀어낼지 기대하게 만드는군요. 작품 내에서 샤라쿠는 평범한 인간이 아닌 느낌이고, 와토는 계속 생고생 중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라 하나의 챕터가 마무리될 때의 산뜻함이 좋아요. 2권도 기다려집니다~ |
| 샤라쿠나 ~괴기심령견문록~ 1권 리뷰 입니다. 제목 및 표지만 보면 귀신이 나오고 공포물 같은 느낌 이지만 실상은 괴기 소설가와 편집부 직원의 추리사건 해결물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리물인점을 알고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엄청 재미있지는 않아서 2권은 구매 안할거 같습니다. |
| 증말 제목 바꿔야 된느거 아니냐고요. 아니 괴기단어 맞기는 맞지만 귀신관한 이야기 아니라 그냥 살인사건 해결해주는 추리물위장한거네요. 몰론 재미 없는거 아니지만 기가 막혀서 웃음만 나요. 다만 주인공만 답답한 부분이 없지 않아있어요. 일본 종특인가 싶을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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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걸 싫어하는 편집자가 괴기 소설가 샤라쿠의 담당 편집자가 되서 일어나는 일이에요....그림체는 좋아요... 2권이 완결이라 짧게 보기엔 괜찮은거 같아요...그림체도 으스스하네요.....어떨결에 사건을 해결합니다 |
| 처음에 제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다르게 전개가 되서 조금 실망?스러웠네요. 편집부인 주인공이 작가의 영감을 위해 괴이 현상체험을 같이 다니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주는데 1권에서 주요 내용은 귀신 보단 사람이 무섭다 라는걸 보여주더라구요. 전 요괴나 귀신 이런쪽 내용을 기대했는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