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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쳣을 뿐이다 .
"뇌가 지쳣을 뿐이다 . " 내용보기
우리가 쓰는 뇌는 아직도 ‘동굴 속에서 맹수를 피하던 시절’의 모드로 작동하고 있다.그 뇌는 오늘을 살아내는 것보다 “오늘 위험은 없을까?”를 먼저 떠올린다.그게 생존 본능이니까 말이다.그래서 우리는 지금도작은 말 한마디에 쉽게 욱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 앞에서 무너지고 아무 이유 없이 피곤하고,감정이 널뛰듯 오르내리곤 한다.이건 성격 탓도, 의지 부족도 아니다.그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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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뇌는 아직도 ‘동굴 속에서 맹수를 피하던 시절’의 모드로 작동하고 있다.그 뇌는 오늘을 살아내는 것보다 “오늘 위험은 없을까?”를 먼저 떠올린다.
그게 생존 본능이니까 말이다.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작은 말 한마디에 쉽게 욱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 앞에서 무너지고 아무 이유 없이 피곤하고,감정이 널뛰듯 오르내리곤 한다.이건 성격 탓도, 의지 부족도 아니다.그저 지친 뇌가 보내는 구조 신호일 수 있다는 것.그 말을 들으니, 안심이 된다.이 책은 말한다.
" 하루를 의식적으로 시작하세요.그리고 당신의 뇌에게 조용히 말해 주세요.브레인 온! 지금부터 시작이야."
지친 뇌를 위한 작고 부드러운 루틴 !!생각보다 단순하고, 부드러운데 심호흡 3번,가벼운 스트레칭,
창밖 바라보기,따뜻한 차 한 모금...
휴식이 필요할 때 무의식적으로 휴대폰부터 열었는데,
요즘은 그 대신 이 루틴 중 하나를 골라 조용히 나를 다독
여보려 해요.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는 뇌과학을 이야기하지만, 결국은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다정하게 돌보는 법에 대한 책이다.예전처럼 나를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는 걸 조금 느리게, 더 나답게 살아도 괜찮다는 걸요.
이달의 사락 s******7 2025.08.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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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내용보기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뎁 스몰렌스키 글/이상훈 옮김/책장속북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매일 반복되는 피로와무기력 속에서 허덕이는현대인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종종 집중이 안 되거나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면 스스로를 의지가 약하다고 탓합니다.그러나 저자는 그 원인이 개인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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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뎁 스몰렌스키 글/이상훈 옮김/책장속북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매일 반복되는 피로와

무기력 속에서 허덕이는

현대인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종종 집중이 안 되거나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면 스스로를 의지가 약하다고 탓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그 원인이 개인의 성격이나 노력 부족이 아니라

수십만 년 전부터 변화 없이 작동해 온

뇌의 기본 설계에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뇌는 여전히 원시 환경에서 생존하던 방식 그대로

작은 위협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우선 활성화시키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현대 사회가 이러한 뇌의 특성과 맞지 않는

과도한 정보끊임없는 자극빠른 속도의 업무 환경을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간극에서 비롯된

번아웃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브레인 온!’이라는 회복 전략을 소개합니다.

 

1부에서는 뇌가 왜 쉽게 피로해지는지,

왜 반복적으로 무기력에 빠지는지를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풀어냅니다.

단순한 자기계발서처럼 더 열심히 하라고 말하지 않고,

오히려 왜 힘든지에 대한

과학적 이유를 이해하게 하여 자기비난을 멈추게 합니다.

 

2부에서는 현실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뇌 훈련법을 제시합니다.

복잡한 명상법이나 긴 시간의 휴식이 아니라

회의 중에도책상 앞에서도

뇌를 다시 켤 수 있는 짧고 실질적인 방법들입니다.

이는 감정의 과열을 식히고,

집중력을 회복하며,

에너지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부에서는 팀의 뇌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리더가 팀원들의 뇌 상태를 이해하고 회복시키는 것이

곧 팀 전체의 성과와 분위기를 바꾼다는 점을 강조하며

리더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뇌를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읽다 보면 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뇌가 과부하된 것뿐이라는 안도감과 함께

작은 실천만으로도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얻게 됩니다.

하루를 버티는 삶에서 하루를

활기차게 살아내는 삶으로 전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뇌에 다시 불을 켜 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뇌가 켜지는 순간,

삶의 색깔도 전혀 다르게 빛날 것입니다.

 




#뇌가지쳤을뿐이에요 #뎁스몰렌스키글 #이상훈옮김 #책장속북스

s********8 2025.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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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뇌를 위한 현대인 생존 필수 멘탈 피트니스 솔루션!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지친 뇌를 위한 현대인 생존 필수 멘탈 피트니스 솔루션!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내용보기
요즘 생활을 하면서 자주 드는 생각은 '왜 이렇게 지치지?' 였어요. 번 아웃이 여러 번 오는 것 같은~ 방법을 찾는데 해도 해도 끝이 없이 자주 찾아오더라고요.뭔가 잘못됐다! 싶었는데,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책을 읽고 그 해답을 조금씩 찾아갑니다.뎁 스몰렌스키 작가. 개인의 업무성과 뇌 건강과의 상호 연관성을 깊이 연구해 온 작가이자 강연자예요. 25년간 조직 건강과 생산
"지친 뇌를 위한 현대인 생존 필수 멘탈 피트니스 솔루션!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내용보기


요즘 생활을 하면서 자주 드는 생각은 '왜 이렇게 지치지?' 였어요. 

번 아웃이 여러 번 오는 것 같은~ 방법을 찾는데 해도 해도 끝이 없이 자주 찾아오더라고요.

뭔가 잘못됐다! 싶었는데,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책을 읽고 그 해답을 조금씩 찾아갑니다.



뎁 스몰렌스키 작가. 개인의 업무성과 뇌 건강과의 상호 연관성을 깊이 연구해 온 작가이자 강연자예요. 

25년간 조직 건강과 생산성 분야에서 다양한 자격을 취득하고, 여러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전문가랍니다.



뎁 스몰렌스키 작가는 번 아웃 상태를 '브레인 오프'라고 표현했어요.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거예요. 매일 오후 6시쯤 녹초가 되어 다음 날 다시 일하러 갈 의욕이 사라지고 번 아웃이 되는 경험 한 번쯤 있잖아요. 




이 책은 정신적 웰빙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요. 정신적 웰빙이란 결국 회복탄력성이 높은 것을 의미한답니다. 

그러려면 우선 '브레인 오프'에서 '브레인 온' 상태로 바꾸어 유지해야 하고, '에너자이저 모드'에 돌입해서 그것을 지속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멘탈 피트니스 훈련과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서 정신적 근육과 힘을 기르는 것. 그래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최종 목적입니다. 


1부 - 우리 뇌에 멘탈 피트니스가 필요한 이유

2부 - 나를 위한 '브레인 온!' 가이드 북

3부 - 팀을 위한 '브레인 온!' 가이드 북

총 3부로 이루어진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의 목차입니다.


1부에서는 왜 우리에게 멘탈 피트니스가 필요한지, 브레인 온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에너자이저 상태로 돌입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뇌는 반드시 열심히 가동한 뒤에 휴식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책을 읽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25분 집중해서 읽고, 5분은 조용히 내용을 정리하거나 아니면 자연을 보며 멍 때리는 것이요. 휴식을 주는 거죠.


2부와 3부에서는 본격적인 '브레인 온!'을 할 수 있는 전력과 전술이 소개되는데, 2부는 개인에 관한 것이고 3부는 조직에 관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72쪽에 브레인 부스터를 가동하는 11가지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휴식, 움직임, 연결, 음악, 자연, 긍정적인 말, 놀이, 재충전 시간, 협력, 색채, 정리.

이 중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브레인 부스터를 정하고 실행하면 돼요~



중간중간 있는 '브레인 체크'를 꼭 읽어보세요. 나의 상태를 인지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거든요.



[함께 나누고픈 문장들]

P. 10 - 진정한 웰빙의 핵심은 강하고 건강하며 회복탄력성이 높은 마음을 함양하는 것이다. (중략) 직장과 일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신적 웰빙을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라고 믿는다.


P. 65 - '브레인 온!' 상태를 가장 간단하게 설명하면, 자신의 뇌가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 인식하는 것이다.


P. 146 -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자신의 뇌가 맺고 있는 관계다.


P. 265 - 인간의 뇌는 태초부터 단 한차례도 업그레이드된 사실이 없다는 점을 늘 명심해야 한다. 습관은 하룻밤 사이에 바뀌지 않으며, 뇌를 업그레이드하려면 일정 수준의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다.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나고 해야겠다고 느낀 건.. 바로 보물지도였다. 

에너자이저 상태에 돌입하면 더 큰 행복과 몰입을 할 수 있는데, 그중 한 방법이 나의 강점을 찾고, SMART 기법을 이용해 나의 단기 및 장기 목표를 설정하는 것인데 이 부분을 읽을 때 보물지도가 생각났다. 


충분한 에너지와 함께 '브레인 온!' 상태가 되면, 긍정적인 감정을 더 많이 경험하게 되고 그것이 지속할 수 있게 하는 힘을 주고. 결국 이것들이 선순환이 되며 나의 정신적 회복탄력성이 향상된다는 것 같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 책 말이에요.... 눈에 잘 들어오는 글꼴을 사용하고, 쪽 구성에서 여백을 적절히 활용하며, 일러스트와 색상을 생동감 있게 사용하는 등...

최대한 뇌 친화적인 방식으로 디자인한 결과물이라는 사실.. 여기에 등장하는 캐릭터 '오닉스'를 보면 이 책이.. 계속 읽고 싶어질 거예요.


YES마니아 : 골드 s*****l 2025.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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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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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뇌가지쳤을뿐이에요 #뎁스몰렌스키 #책장속북스 #자기계발 #책추천 #청소년 #필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생각도 감정도 무기력할 때, 브레인 온매일 무기력한 나!!나의 '의지'가 아니라 ‘뇌 에너지’가 문제였다면??《뇌가 지쳤을 뿐이에요》에서는 3가지의 주제로 안내해주고있습니다.1부 우리 뇌에 멘탈 피트니스가 필요한 이유 : 우리가 왜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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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뇌가지쳤을뿐이에요 #뎁스몰렌스키 #책장속북스 #자기계발 #책추천 #청소년 #필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생각도 감정도 무기력할 때, 브레인 온

매일 무기력한 나!!
나의 '의지'가 아니라 ‘뇌 에너지’가 문제였다면??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에서는 3가지의 주제로 안내해주고있습니다.

1부 우리 뇌에 멘탈 피트니스가 필요한 이유
 : 우리가 왜 이렇게 쉽게 지치고, 집중이 흐트러지며, 
  감정에 휘둘리는지를 뇌의 구조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뇌의 구조를 이해하고 뇌의 작동 방식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내어 우리가 왜 반복적으로 지치고,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는지를 자책이 아니라 수용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2부 나를 위한 '브레인 온!' 가이드북
 :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도 조금씩, 다시 뇌를 켜는 ‘브레인 온!’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수년간 다양한 기업과 사람들을 만나며 현장에서 효과가 있었던 뇌 훈련법   만을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3부 팀을 위한 '브레인 온!' 가이드북
 : 3부에서는 리더를 위한 실전 안내서로 독자 스스로가 
  에너지 트레이너가 되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p.129★ '에너자이저' 상태에 도달하고 이를 유지하는 여섯 가지 전략

1. 성공하는 사고방식으로 시작하라.
2.긍정적인 의도를 가져라.
3.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하라.
4. 휴식을 계획하라.
5.동기를 부여하라.
6. 수시로 자신을 돌아보라.

-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지친 현대인을 위한
 ‘뇌 에너지 회복’ 안내서입니다.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늘 제자리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에게 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끝이 없는게 공부라고하지요. 아이들을 보면 공부를 많이 하는것 같은데, 성적을 내지 못해서 포기하거나 주춤거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떠한 조언이 들어오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휴식기를 조금 가지라고 해도 불안한 마음에서인지 
쉬지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어른들에게도 필요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더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 고1 아들에게도 꼭! 필독서인 책이 아닌가 싶어요.
공부는 당연히 해야하지만,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시간 낭비이며, 체력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조급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뇌에게 휴식를 주었으면 합니다.
지친 현대인들에게 응원을 드리고 싶고,
우리 고1 아들에게도 큰 응원을 보냅니다.


책장속북스 @chaegjang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5.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 생각도 감정도 무기력할 때, 브레인 온, 뎁스몰렌스키 지음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 생각도 감정도 무기력할 때, 브레인 온, 뎁스몰렌스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의 직업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개인의 정신 건강과 업무 성과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번에 읽은 Deb Smolensky의 <뇌가지쳤을 뿐이에요>는 특히 '지식 노동자(knowledge workers)의 정신적 안녕과 정서적 지능을 함양하는 방법을 다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 생각도 감정도 무기력할 때, 브레인 온, 뎁스몰렌스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의 직업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개인의 정신 건강과 업무 성과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번에 읽은 Deb Smolensky의 <뇌가지쳤을 뿐이에요>는 특히 '지식 노동자(knowledge workers)의 정신적 안녕과 정서적 지능을 함양하는 방법을 다룬 자기 계발서로 주목할 만합니다.

Smolensky는 직장에서 개인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뇌를 ' 훈련 ' 하는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하며, 자신의 강점과 정신 건강에 초점을 맞추는 생산적인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molensky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억 명에 달하는 지식 노동자들, 즉 사고력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안녕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합니다. 그녀는 직장 내 복잡한 인간관계와 업무 처리에 있어서 정신 건강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주장합니다. 책은 이러한 인식에서 출발하여, 지식 노동자들이 하루 종일 에너지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며, 재충전하는 전략에 집중함으로써 정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저자는 직장 내 생산성 향상 노력이 '완료된 업무'의 양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강점'과 '정신적 안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리더들이 이러한 사고방식을 채택 하면, 그들의 의사결정이 조직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Smolensky는 직업적 무가치함, 불확실성, 개인적 편견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의 장기적인 영향력을 언급하며, 동시에 호기심, 개방성, 성장형 사고방식의 긍정적인 힘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개인의 내면적 성장이 조직의 성공과 직결된다는 것입니다.<Brain On!>의 핵심 개념 중 하나는 뇌의 '온라인(Online)' 및 '오프라인(Offline)' 상태에 대한 설명입니다. Smolensky 는 컴퓨터나 휴대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들이 주의를 분산시켜 뇌를 '오프라인' 상태로 전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오프라인 상태에서는 두려움이나 불안과 같은 원초적인 감정들이 지배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반면, '온라인' 상태는 전두엽의 건설적인 기능이 활성화되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사고가 가능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책은 이러한 '온라인' 상태를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특히 외부적 요인보다는 '오프라인' 사고방식을 유발하는 내부적 트리거에 대한 논의를 더 깊이 있게 다릅니다. 개인 스스로 자신의 정신 상태를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저자는 직장에서 정서적 지능을 함양하고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업무 시간 중 짧은 휴식의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하며, '뇌 점검(Brain Check)' 섹션을 통해 자신의 현재 기분과 감정을 점검하고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이러한 점검 과정은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들을 실제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실천의 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내용을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색상과 여백을 활용한 시각적인 요소들, 그리고 장단기 목표 설정을 위한 빈칸 채우기 섹션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마스코트인 '오닉스(Onyx) 캐릭터의 활용이나 일부 다이어그 램의 복잡성으로 인해 이해를 방해하는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Smolensky는 업무 중 온라인 뉴스나 소셜 미디어와 같은 것들이 미치는 유해한 영향력을 강력히 비판하며, 대신 마음챙김과 휴식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것을 권장합니다. 에코테라피, 신체 운동, 자기 연민, 그리고 정서적 개방성과 같은 방법들 을 원초적인 '오프라인' 모드를 완화하고 '더 높은 자아(higher self)에 접근할 수 있는 길로 제시합니다. 또한, 신경 과학적 주제들을 명확하고 간결한 언어로 설명하여 전문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저자는 개인적인 경험담(숲 속에서 코요테를 보고 느낀 두려움이 실제로는 개였던 사례 등)을 삽입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볼 수 있도록 이끌어냅니다.Deb Smolensky가 제안하는 <Brain On!>은 현대 직업 환경에서 개인의 정신적 안녕과 정서적 지능이 조직의 생산성과도 직결되는 핵심 요소임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지식 노동자들이 자신의 뇌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원초적인 반응에 휩쓸리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일부 시각적 요소의 한계가 있을지라도, Smolensky가 제시하는 직장 내 정신 건강 관리와 정서적 지능 함양을 위한 방법론들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동기 부여적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생성형 인공지능의 변화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 고 성장시키려는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직장 내웰빙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5.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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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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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무기력증의 대안으로 뇌 에너지 회복 솔루션 멘탈 피트니스 전략을 제안한다. 뇌 회복 안내서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우선, 자신이 사고방식이 성장형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고정형 사고방식 유형인지 자가 진단해보고, 현재 자신의 모드가 브레인 온/ 오프 상태인지 점검해 본다. 다음으로 멘탈 트레이너를 자청한 저자는 뇌를 더 영리하게 활용하는 뇌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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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무기력증의 대안으로 뇌 에너지 회복 솔루션 멘탈 피트니스 전략을 제안한다. 


뇌 회복 안내서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우선, 자신이 사고방식이 성장형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고정형 사고방식 유형인지 자가 진단해보고, 현재 자신의 모드가 브레인 온/ 오프 상태인지 점검해 본다. 


다음으로 멘탈 트레이너를 자청한 저자는 뇌를 더 영리하게 활용하는 뇌 훈련을 통해 브레인 온! 상태로 에너자이저 모드에 도달해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에너지가 충분한 '브레인 온!' 상태가 되면 차분해지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성취감 등 긍정적 감정을 더 많이 경험하며 나아가 행복감도 더 많이 느끼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팀을 위한 브레인 온 가이드북을 통해 개인을 넘어서 팀원들 모두 브레인 온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법론을 다룬다. 


저자는 우리가 극도로 복잡하고 감정적 변화가 극심한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를테면  조용한 환경이 아닌 칸막이로 자리를 구분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 멀티태스킹을 강요하는 사무실 구조는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일정 시간 동안만 집중할 수 있으며, 이후엔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포모도로 기법 Pomodoro Technique을 활용한다고 한다. 포모도로 기법이란, 25분 동안 한 가지 일에 집중한 후 5분간 휴식을 취하는 시간관리 방법론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유명하다. 



바쁜 현대인에게 뇌의 휴식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하지만,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우리는 뇌를 과부하 상태로 괴롭히고 있다. 저자는 뇌를 적절히 휴식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브레인 온 상태로 만들기 위해 브레인 부스터 11가지를 소개한다. 


성공을 위해 휴식으로 컨디션을 회복하고, 몸을 자주 움직여서 사고력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며, 타인과 소통하면 뇌 신경 회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더 많이 놀고, 많이 웃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것을 당부하는가 하면, 반드시 재충전 시간을 계획해 짧은 시간이라도 휴식을 취하는 등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에너자이저 상태 유지하는 6가지 방법★


하나, 성공하는 사고방식으로 시작하라

둘, 긍정적인 의도를 가져라.

셋, 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하라. 

넷, 휴식을 계획하라.

다섯, 동기를 부여하라.

여섯, 수시로 자신을 돌아보라.




현재 아침부터 브레인 포그 증상에 멍하고, 무력감을 느낀다면, 브레인 오프 상태일 확률이 높다. 



진정한 웰빙은 강하고 건강하며, 회복 탄력성이 높은 마음을 함양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브레인 부스터 11가지를 일상에 적용해 브레인 온! 상태를 만들어 보자.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하루 계획적으로 휴식하는 삶의 습관으로 거듭나 자신을 돌보면서 나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면 에너지 충만한 하루하루가 될 테니까.


★멘탈 피트니스 추천 대상



p******2 2025.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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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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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 내가 아니라, 그냥 뇌가 지친 거였어!"여러분, 자책하지 마세요! 내가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그냥 뇌가 지쳤을 뿐이래요! 💖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이 책 읽고 진짜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ㅋㅋㅋ책에 따르면 우리가 쉽게 번아웃 되는 이유는 우리 뇌가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래요! 현대 사회의 무한 자극 속에서 원시인 뇌는 계속 '위험 감지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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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 내가 아니라, 그냥 뇌가 지친 거였어!"
여러분, 자책하지 마세요! 내가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그냥 뇌가 지쳤을 뿐이래요! 💖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 이 책 읽고 진짜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ㅋㅋㅋ

책에 따르면 우리가 쉽게 번아웃 되는 이유는 우리 뇌가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래요! 현대 사회의 무한 자극 속에서 원시인 뇌는 계속 '위험 감지 모드'에 머물게 되고, 그래서 우리는 자꾸 지치는 거였어요! 😱

이거 알고 나니까 왜 자꾸 스마트폰만 보면 더 피곤해지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 멘탈 피트니스로 뇌근육 키우기!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멘탈 피트니스'라는 개념을 소개한다는 거예요! 마치 PT 받으면서 근육 키우듯이 뇌도 트레이닝이 필요하대요! 💪🏻

특히 꿀팁 하나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폰 보지 말 것"! 저도 늘 알람 끄자마자 인스타 확인했는데, 이게 하루종일 뇌를 피로하게 만든다는 거 알고 습관 바꾸려 노력 중이에요! 아침부터 뇌에 좋은 루틴을 만들면 하루종일 '브레인 온' 상태를 유지할 수 있대요~ ✨

👯‍♀️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야! 함께 브레인 온!

이 책은 진짜 개인의 뇌 건강만 다루는 게 아니라, 팀으로 일할 때 어떻게 서로의 뇌를 케어해줄 수 있는지도 알려줘요! 팀플 많이 하는 대학생이나 취준생, 직장인 모두에게 꿀팁이 가득! 🍯

책에서는 "일 잘하는 리더는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의 뇌를 잘 케어해주는 사람"이라고 해요. 이 말 진짜 공감... 좋은 팀장님 밑에서 일할 때랑 그렇지 않을 때랑 생산성 차이 엄청 나잖아요! 😆

💗 내 지친 뇌에게 선물하세요

"나 왜 이렇게 집중 안 돼?", "왜 맨날 번아웃이지?" 하고 고민중이라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번아웃이 내 탓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요즘같이 뭐든 빨리빨리 해야 하고, 항상 온라인에 접속해 있어야 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지침서! 내 소중한 뇌를 위한 작은 투자, 어떠세요?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합격의기운 #뇌가지쳤을뿐이에요 #뇌과학 #집중력 #집중력최고 #뇌케어 #멘탈피트니스 #번아웃탈출 #독서스타그램 @chaegjang_books
리뷰 총점 종이책
뇌가 지쳤을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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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무기력함, 번아웃, 집중력 저하의 늪에 빠집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 않고, 사소한 감정에 쉽게 휘둘리며, 스스로를 '의지 박약'이라고 자책하기도 합니다. 뎁 스몰렌스키의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바로 이런 지친 현대인의 문제를 '의지 부족'이 아닌 '뇌 에너지'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이 책의 핵심은 우리의 뇌가 수십만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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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무기력함, 번아웃, 집중력 저하의 늪에 빠집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 않고, 사소한 감정에 쉽게 휘둘리며, 스스로를 '의지 박약'이라고 자책하기도 합니다. 뎁 스몰렌스키의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바로 이런 지친 현대인의 문제를 '의지 부족'이 아닌 '뇌 에너지'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우리의 뇌가 수십만 년 전부터 '생존'에 최적화된 상태, 즉 '뇌의 기본값'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통찰에서 출발합니다. 뇌는 위협적인 상황(현대 사회에서는 스트레스, 과부하된 정보, 멀티태스킹 등)에 노출되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이성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을 억제하고 감정 중심적 사고 상태인 '브레인 오프(Brain Off)' 상태로 전환됩니다. 저자는 이 브레인 오프 상태가 바로 우리가 느끼는 무기력, 부정적 감정, 집중력 저하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책은 우리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창의적이며 생산적인 상태인 '브레인 온(Brain On)'으로 뇌를 전환하고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멘탈 피트니스' 전략을 제시합니다. 신경과학, 심리학, 조직행동학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뇌의 에너지를 관리하고, 회복력을 높이며, 강점 기반의 목표 설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이루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추천 독자:
  • 만성적인 피로와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직장인 및 지식 노동자
  • 자신이 의지 박약이라고 자책하는 사람
  • 감정에 쉽게 휘둘리고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사람
  • 뇌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자기계발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는 단순히 쉬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뇌를 어떻게 쉬게 하고 다시 켜야 하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해답을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무기력함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를 찾고, 뇌의 기본값을 이해하며, 더 이상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고 에너지를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i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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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지배당하지 않고 내가 지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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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거듭 진화하고 발전해왔다고 여겨지지만 위험에 대한 회피와 생존을 우선하는 본능은 역겁의 세월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인간의 습성이다. 그렇기에 일상 생활도 그리고 직장 생활도 조금 더 안전함을 보장받기 위한 자기방어 기제가 자연스레 발동되다보니 늘 걱정과 무기력에 정체되고 만다. 나역시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고 여전히 갈길도 멀지만 어떻게하면 이 무기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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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거듭 진화하고 발전해왔다고 여겨지지만 위험에 대한 회피와 생존을 우선하는 본능은 역겁의 세월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인간의 습성이다. 그렇기에 일상 생활도 그리고 직장 생활도 조금 더 안전함을 보장받기 위한 자기방어 기제가 자연스레 발동되다보니 늘 걱정과 무기력에 정체되고 만다. 나역시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고 여전히 갈길도 멀지만 어떻게하면 이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매일을 고민한다. 스스로 이겨내보자 마음먹지만 주변 환경에 의해 이내 생각처럼 행동하기가 쉽지 않다. 문제는 이를 잘못되었다 의식하느냐 아니냐인데 저자는 이를 인식하는 브레인온의 순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적 차원에서도 이를 알아차리고 내 강점을 기반으로 목표와 연결되게 끊임없이 편도체를 활성화 해줄 것을 제안한다. 또한 조직적 차원에서도 직원들의 목표와 연결되지 않은 조직의 일방적인 목표와 성과 요구는 하나의 조직이 될 수 없으며 끝내 위험에 빠지게 된다고 이야기 한다. 사실 내가 인식하는 순간부터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해볼만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은 직장생활을 소모적이지 않고 생산적으로 보내기 위해 오늘부터 브레인온 모드를 시작해봐야겠다.
a*******6 2025.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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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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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모집을 통해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좀 놀랐다. 그리고 이해하게 되었다. 과거의 지나간 이야기들에 왜 뇌가 그렇게 반응 했을까 당시에는 왜 그랬지? 싶은 상황들과 반응 그리고 나의 행동에 의문점이 들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이해가 되는 상황들이있었다. 게다가 이제는 어떻게 해야하고 좀더 뇌를 훈련하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적어가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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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모집을 통해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좀 놀랐다. 그리고 이해하게 되었다. 과거의 지나간 이야기들에 왜 뇌가 그렇게 반응 했을까 당시에는 왜 그랬지? 싶은 상황들과 반응 그리고 나의 행동에 의문점이 들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이해가 되는 상황들이있었다. 게다가 이제는 어떻게 해야하고 좀더 뇌를 훈련하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적어가면서 해보았는데, 한번 본다고 한번한다고 바로 변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생각나면 가끔씩이라도 해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만들었다. 그중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마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라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다. 뇌도 어쨌든 나의 신체기관이면서 내몸의 신경을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인데, 겉으로 들어내기전에 내면에서 먼저 신호를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좀더 나아가 생각이 들었던것은 너무 힘든기억이면 뇌가 그때의 상황을 지워버리는것 망각의 기능을 사용해버리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던것 같다. 그래서 뇌가 인간의 보호자라고 하는구나도 동시에 느끼게된것 같다. 이러한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면서 심호흡도하고 감정내면조절도 해보면서 이성적으로도 생각해보려고 연습도 해본것 같다. 그리고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면서 따라해볼수 있는것 적어볼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에대한 해결방안도 같이 제시 해주는 게 강의를 듣는 것 같아서 좋았다. 

z********8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