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하시루미코 장편작 마오 22권, 마오는 나노카와 동료들 드디어 적의 심장부인 뱌쿠의 저택으로 향합니다, 뱌쿠는 단순히 힘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마오 일행의 심리적 약점을 공략하는 함정들을 배치합니다, 이 과정에서 마오의 과거 동료들과 관련된 비극적인 진실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릅니다, 마오와 뱌쿠의 악연의 시작점인 고다이가문에 얽힌 잔혹한 진실이 구체화됩니다. 22권 재밌게 봤습니다. |
| Rumiko TAKAHASHI 작가님의 마오 22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금극목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하쿠비와의 싸움이 이어집니다. 햣카의 술식이 하쿠비의 머리카락을 태워 잘라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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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스승님의 죽음이 분명하게 그려져 있었던 것은 좋았어요 정말 죽어 버렸다고는 단언할 수 없어! 라고 계속 의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건 그렇고 귀묘가 왜, 마오와 나츠노에게 힘을 빌려준 것인지 의문은 아직도 남아있네요 스토리 탄탄해요. 좀 더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22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의 확고하고도 정형화된 세계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입니다. 한국에선 아쉽게도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하지만 그래도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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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22권 시작 혼을 빼앗긴 다이고. 무슨 이유에선지 그 혼을 갖고 있는 나츠노. 두 사람을 잇는 기묘한 인연이란? 그리고 마침내 진실을 찾는 묘귀가 수단을 가리지 않고 강경책을 펼치는데!! 요즘 전자책보다는 종이책 위주로 구매하는데 별 이유는 아니고 상품권이 너무 짜 꺼려지기도 하고 해킹당하고 짜증 났었던 기억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이미 모으던 만화책은 구매해야 하니 쿠폰 생기면 구매하는데 지출 줄이고 좋지 22권도 발매한 지 시간이 좀 지나서 구매했지만 재미는 여전하다. |
|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마오 22편 루믹월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작가의 세게관이 확고하게 정립되어있을정도로 뛰어난 작가임. 세게적인 작가이고 전작들과 같이 마오도 정말 재미있는 작품임. 국내에서 인지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차후 애니메이션화 이후로 인지도가 높아질듯 보임. 추천하는 만화 |
| 루미코여사님 꾸준히 만화책 자품나올때마다 감탄하면서 읽어요. 지루하지않고 재미 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어떤 내용이 나올려나 기대하면서 기다리게 되네요. 내용이 무거운거도 가볍운거도 아니면서도 그런 장점이 있어서 부담 없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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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과 금극목에 대한 이야기 생각보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동북아 3나라가 참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각자의 문화가 성장해온 배경이나 그런 속에서 지키고 싸우는 것들이 비슷하다는 생각도 하게 하는 그리고 인간이 인간을 이용하는게 참 이번편에서 여러 생각을 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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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다이쇼 시대에서 활약중인 마오 일행들입니다. 시작은 금은 목을 이긴다는 뜻의 금극목. 결국 하쿠비는 목적인 동력만을 회수하고 사라지고 일행들은 좋을대로 이용만 당하게 됩니다. 나노카는 우연히 인간으로 의태한 뱀요괴와 마주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