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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서양의 미술에 어느정도 다가갔다고 생각하는바이다.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의 미술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살롱 드 경성을 읽게된것이다. 살롱 드 경성2는 국내 현대 미술 작가들이 조명된다. 한번 읽어본다면 우리 미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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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문에 연재된건데 왜 돈주고 읽나? -신문에서의 사소한 오류를 수정하였고, 미술사 특성상 명화를 책으로 볼수 있어서 소장의 가치가 충분 2.2편은 1편보다 긴장감이 떨어져 재미가 없다 -1편과 다른 범위, 다른 작가를 다루었을 뿐 동일한 몰입감. 동일한 문체가 1편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감 결론 : 크라우드 펀딩으로 기대하며 기다려 살만한 가치있는 명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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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미술 전시회의 큰 두 축은 인상파와 르네상스인 득 하다. 25년부터 관람했던 전시회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나마 해당 시기의 작가와 작품 자체의 양이 많기 때문에 질릴 정도는 아니지만 가끔은 근대, 현대 시기를 관통하는 우리 작가의 작품을 보고 싶은 욕구가 있다. 최근 들어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이 많아져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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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권을 구매하고 무척 만족했지만, 2권은 잘 모르는 화가들의 이야기가 많아 구입을 망설이던 중에, MMCA 덕수궁의 '향수, 고향을 그리다' 전시를 보고 귀가길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어렵지 않은 문체로 잘 아는 지인이 쉽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이야기 같은 내용이라 구매를 고민 했던 몇 달이 아쉬울 뿐입니다. 시리즈 다음 주제도 궁금합니다. |
| 펀딩으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왜 이제야 알았나 아쉬울 정도로 좋았다. 근현대사를 미술과 접목해 풀어내니 새로운 시각으로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었다. 미술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이야기까지 담겨있어 더 흥미로웠다. 미쳐 몰랐던 시대적 배경까지 더해지니 작품도 새롭게 볼 수 있었다. 1권도 마저 읽어보고 싶다. |
| 잘 몰랐던 화가들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이 시대를 설명해주면서 화가들의 생활과 작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루하지 않았고 궁금해서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서술을 잘해주셨습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