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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차 여행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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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기차 여행 ...50대 여성 독자로서, 느린 여행의 설렘을 담다 50대가 되니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삶의 여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기차여행은 특히 그 속도를 느리게 하고, 풍경을 깊게 바라보게 만듭니다.아직 일본 기차를 타본 적은 없지만,이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이미 차창 옆에 앉아 일본의 바다와 산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독서를 즐기고 기차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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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기차 여행 ...

50대 여성 독자로서, 느린 여행의 설렘을 담다

 

50대가 되니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삶의 여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차여행은 특히 그 속도를 느리게 하고, 풍경을 깊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아직 일본 기차를 타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이미 차창 옆에 앉아 일본의 바다와 산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독서를 즐기고 기차여행을 좋아하는 50대 여성 독자입니다.

강릉 1박 2일 기차여행만으로도 큰 행복을 느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언젠가 일본 기차여행에도 꼭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 “지역별 일본 기차 여행 가이드”)이 책은 단순한 안내서가 아니라,

지역별 기차역과 노선의 매력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든든한 가이드북입니다.

특히 기차역 하나하나를 소개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 (홋카이도삿포로역/오타루역)

홋카이도의 삿포로역(p.58)과 오타루역(p.72)에서는

마치 눈꽃이 흩날리는 장면이 떠올라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책 속 문장만으로도 겨울의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역의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

 

📷 (도호쿠·간토 편 이미지 — 센다이/나가노)

도호쿠의 센다이역(p.158), 간토의 나가노역(p.212)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역들은 꼭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책은 단순히 교통수단이 아니라, 역 자체를 여행의 목적지로 느끼게 해줍니다.

 

 


📷 (간사이·시코쿠·규슈 편 이미지 — 교토/마쓰야마/유후인/벳푸)

간사이의 교토역(p.290),시코쿠의 마쓰야마역(p.388),

규슈의 유후인(p.442)**과 벳푸(p.450)는그곳에 도착하는 순간, 여행이 이미 완성되는

 듯한 특별함이 있습니다.

 

  

📷 

아직 일본 기차를 직접 타보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이미 기차에 올라

낯선 역에 내려 향기를 맡고, 작은 상점을 둘러보고,

차창 너머로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듯했습니다.

 

 

 

💌 이 책은 저 같은 50대 여성 독자에게

삶의 쉼표와 새로운 도전의 꿈을 동시에 선물해주었습니다.

특색 있는 기차역 위주로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믿음직한 가이드북이자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일본기차여행 #여행책추천 #50대여행 #기차여행 #삶의쉼표 #여행.


본 포스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2 202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기차 여행,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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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있어서 '기차'라는 교통수단은 단순히 목적지로 가기 위한 수단을 넘어서 새로운 여행의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저도 일본 여행에서의 기억들을 떠올려보면 유명한 관광지보다도 기차를 타며 지나쳤던 소박한 풍경들과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던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일본 기차 여행 : 청춘의 낭만 가득한 일본 기차 여행 완벽 가이드]를 통해서 일본이라는 나
"일본 기차 여행,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내용보기
여행에 있어서 '기차'라는 교통수단은 단순히 목적지로 가기 위한 수단을 넘어서 새로운 여행의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저도 일본 여행에서의 기억들을 떠올려보면 유명한 관광지보다도 기차를 타며 지나쳤던 소박한 풍경들과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던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일본 기차 여행 : 청춘의 낭만 가득한 일본 기차 여행 완벽 가이드]를 통해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여행할지, 떠나고 싶은 곳은 어디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먼저 복잡한 일본 철도에 대한 기본 지식과, 다양한 레일패스 소개, 기차여행 예산 짜기 등, 일본 기차여행에 대한 기본기를 알려줘서 일본 기차여행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홋카이도, 도호쿠, 간토, 간사이 등 주요 지방별 분류와 노선도 소개 및 주요 관광열차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한눈에 알아보기 편했습니다.

또, 계획형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을 위해서 시간별 기차여행 타임라인까지 제공해 줘서 이대로만 여행을 즐겨도 성공적인 여행이 될 것 같았습니다.

주요 역별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다양한 정보가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제공되어 있어서 힘들게 인터넷을 찾지 않아도 되고, 책만 보더라도 다양한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 가보지 못했던 홋카이도 여행 계획을 세워보고 있습니다.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다면 이 책을 통해서 국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일본 기차여행만의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2 202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기차 여행, 막연함에서 이 책 첫장을 넘기는 순간 시작됩니다
"일본 기차 여행, 막연함에서 이 책 첫장을 넘기는 순간 시작됩니다" 내용보기
일본이라는 나라를 여행하면서도 늘 공항을 경유해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저에게, 『일본 기차 여행 2025~2026』이라는 책은 그 자체로 설렘이었습니다. 전국 일주를 기차로 하는 여행이라는 방식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책장을 열었고,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480여쪽에 이르는 분량, 그리고 올컬러 구성은 처음부터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디테일이 살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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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라는 나라를 여행하면서도 늘 공항을 경유해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저에게, 


『일본 기차 여행 2025~2026』이라는 책은 그 자체로 설렘이었습니다. 


전국 일주를 기차로 하는 여행이라는 방식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책장을 열었고,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480여쪽에 이르는 분량, 그리고 올컬러 구성은 처음부터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편집 덕분에 부담 없이 술술 읽혔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여행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일본 기차 체계와 여행 계획 안내였습니다. 


JR과 사철의 구분, 각종 레일 패스에 대한 설명, 탑승 방법 등은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실행 가이드’라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그동안 다른나라 여행을 할 때 택시와 비행기만 주로 이용해왔던 저에게는, 


새로운 기차 여행 방식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은 일본 열도 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주요 노선과 관광 열차, 주요 역, 필수 방문지, 명소 및 맛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후쿠오카, 오사카 같은 익숙한 대도시뿐 아니라 하코다테,  유후인처럼 쉽게 떠올리지 못했던 곳들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 


유튜브에서 보던 것 보다도 차별화된 구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역별 소개에는 여행 사진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글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각 지역별로 어떤 열차를 타면 좋은지, 해당 열차의 특징은 무엇인지, 주변에 어떤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지를 콕 집어 소개해 주어


여행을 가지 않았지만, 간 것과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관광열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먹는 에키벤 도시락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일본 철도 문화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2025~2026년 전면 개정판이라는 점에서 최신 정보가 담겨 있어, 


지금 당장 여행을 준비해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차 시간표나 노선, 패스 종류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까지 충실하게 반영돼 있어 신뢰감도 높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안내서를 넘어 ‘기차를 매개로 한 감성 여행’의 시작을 열어주는 든든한 동반자 같았습니다. 


일본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부터, 색다른 루트를 찾는 일본 여행 베테랑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에는 반드시 이 책을 가방에 넣고, 기차 창밖으로 흐르는 일본의 계절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홈페이지 주소가 기재된 부분에 일괄적으로 QR코드로 대체 된다면, 


책을 읽다가 흥미가 느껴지는 장소에 대해 바로 폰으로 검색해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h******0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