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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입 300만원중 거의 100만원을 월세로 지출하는 점 2. 1의 상황인데 애를 네 명 낳은 점 3. 네 명의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하면 독립시키겠다는 점(학자금 대출로 성인기를 시작...?) 4. 식구가 여섯 명인데 17평 집에서 산다는 점 5. 빨래가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 힘드니까 한군데에 무더기로 쌓아놓고 각자 찾아가는 걸 '세탁물 뷔페'로 미화시킨 점 (책에 삽화 보면 참 포장을 잘하는구나 싶다) 6. 그 와중에 1억원 모은 건 대단한데 이게 책까지 써서 자랑할 정도인가 싶다 7. 지속된 경기침체와 한정된 소득에 한국인은 재테크를 해서 어떻게든 자산을 불리자는 태도이고, 일본인은 체념하고 작고 소박하게 아끼면서 살자는 스탠스인 것 같다 8. 알뜰하게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애들 교육비가 들기 시작하고 덩치가 커지면 지속 가능한 구조인지 의구심이 든다 9. 나같이 생각하는 칸코쿠가 많아서 한국 출산률이 세계 최저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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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안하고있었고 다들 열심히 살고있었다. 이제라도 알게되었으니 더 알차게 시간을보내면서 돈도 모이는삶을 살아보자~~ 가족들이 행복하면서도 지출은 줄이면서도 더행복한 삶 사람이란 소비가 인생의 전부가아님을 알게해주는 책 삶도 돈도 공간도 인간관계도 함께 모든것이 변하면서 사람은 돈이 함께 오는것같다.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이런꿈을 이룰수있다 희망적인 메세지를 에너지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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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필요성에 늘 쫓기고 있기에 살림법에 대한 책을 보고는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에세이에 가까운 책입니다. 미니멀리즘의 유행에 따라 나온 많은 자료들과 같이, 살림을 정리하는 법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이어서 돈 관리 마인드 등에 대한 내용을 저자가 직접 가족과 함께 겪은 에피소드를 섞어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