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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꽃 #최서영지음 #봄봄출판
바람을 만난 마늘이는 “와, 향긋해! 바람아. 나도 춤추고 싶어!”라고 바람에게 말합니다. 바람은 “꽃을 피우거든 함께 춤추자.”라고 말하죠. 그 후부터 마늘이는 겨울잠을 자면서도 봄이 되어 잠에서 깬 뒤에도 꽃이 되는 걸 잊지 않았어요. 자신의 줄기에게도 인사를 하죠.
마늘이가 춤추고 싶다고 했을 때 바람은 왜 마늘이에게 ‘꽃을 피우거든’이라는 조건을 제안했을까요? 있는 그대로의 마늘이로는 춤을 함께 추는데 무엇이 부족하였던 것일까요?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가게 되네요. 무엇인가 할 때는 역시 주변에서 쉽게 응원을 해주는 법이 없지요. 마늘이 역시 꽃을 피운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이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늘이는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도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해요. 주인공이 노력하게 되면 주변의 인식도 바뀌게 되죠? 이런 인식의 변화들이 모여 자신의 세상과 나아가 주변 세상을 바꾸게 되나봅니다. 마늘이의 도전과 노력이 궁금하시다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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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 #봄봄출판사 마늘이 꽃피우는 방법은 다르다 이것을 알 수 있었던건 꾸준한 기다림이었다! 🧄 알리움이 떠오르는 꽃 긴 줄기에 동그란 모양으로 꽃이 피는 식물로 조경용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향을 풍긴다고 합니다 왜! 익숙할까요? 알리움과는 뿌리채소(과채)로 부추, 양파, 마늘 등이 여기에 속하기 때문이지요~ 🧄 라틴어로 마늘을 뜻하고, "무한한 슬픔" "멀어지는 마음"과 같은 슬픔에 관한 뜻을 담고 있는 마늘꽃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 꽃을 피우고 싶은 마늘은 일부러 땅 속 깊이 숨어 버려지기를 바랍니다. 뽑혀서 버려진 마늘은 주변을 느끼며, 예쁜 꽃을 닮고 싶고, 지나가는 바람과 예쁜 춤도 추고 싶어 겨울잠을 자고 봄이 되어서도 열매가 더 좋은거라는 친구들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 마늘이의 꽃은 어떨까요? 알싸한 향이 나는 꽃이지만 마늘이 스스로는 꽃을 피워 무척 행복해합니다. 주변에 말에도 흔들리지않고 목표를 이루기위해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원하는 목표를 이룬 마늘이! 주변의 흔들림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함을 보이고, 그 결과에 행복 가득 느끼는 마늘이를 보며 우리 아이도 마늘이처럼 소신있게! 끈기있게!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읽어주었는데... 그 마음이 전달되었을지는 모르겠네요🤭🤭 🧄 꽃을 피우고 싶은 마늘이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실까요?😁 #마늘꽃 #최서영 #봄봄출판사 #마늘이 #채소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성장그림책 #4년의숨겨진이야기 🌱 감사합니다😊 thank you #라엘84 🌱 감사합니다😊 thank you #봄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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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길이 힘들어도, 꽃 피우는 그 날을 위해. “마늘꽃”/도서제공 봄봄에서 보내주셨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길을 걸으며 평범하게 살아갈 때, 질문하는 사람들이죠. 그들이 아닌 모두는 다르게 사는 길이 있다는 걸 알지만 그 길보다 편안한 길을 선택하고 맙니다. 다르다는 건 힘든 삶이라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거든요.
이 책은 세상 모두가 반대해도 내 길을 가겠다고 결심한 누군가에게 전하는 응원의 책입니다. 모두가 그것이 네 몫이 아니라고 해도 우리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걸어갈 권리가 있죠. 나의 인생이니까요.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도 원하는 생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바로 마늘입니다.
마늘은 열매 맺지 못해야 꽃을 피웁니다. 줄기가 꽃을 피울 수 있게 자라기 전에 농부들은 줄기를 뽑아버리죠. 마늘의 임무는 꽃을 피우는 것이 아니거든요.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장미들은 냄새가 난다며 꽃을 피워도 자신처럼 아름답지 않다며 비웃고, 열매 맺지 못했다고 땅속에서 뽑혀 버려졌을 때도 마늘은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과 달리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평범한 마늘의 생애를 바꾼 건 어느 날 불어온 바람과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꽃을 피우거든 함께 춤추자.”는 그 말을 잊지 않고 노력하는 마늘에게 애벌레도 비밀을 전해주죠.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는데, 마늘은 단단한 줄기 끝에 꽃이 핀대. 꼭 줄기를 지켜서 나중에 함께 춤추자!”
친구들은 모두 통통한 마늘이 되어 떠나고, 언제 꽃이 될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쓸모없어서 버려진 마늘들이 특별한 마늘과 친구가 되어, 장미 가시덤불을 넘어 꽃을 피울 들판으로 함께 향합니다.
“우리 꽃 피우자! 못 피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을 거야!”
저는 이 부분이 참 좋았다고 적어둡니다. 실패해도 그 과정을 즐기며 계속해보겠다는 마늘! 본받고 싶어졌거든요. 그리고 피워낸 꽃, 바람과 함께 춤추는 그 순간 쓸모없고 잊혀 가는 것들에게 애정이 있다는 작가님의 소개를 기억해두기로 했습니다.
어떤가요? 우리는 실패할지 몰라도 과정을 즐기면서 나아가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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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자라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지만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라는 내용을 표현하고 싶은 책... 더불어 그림이 어찌나 이쁜지... 아이들은 마늘을 관찰할 기회가 없었지만 책을 통해 마늘을 알게 되고 혼자는 어렵고 힘들지만 함께라서 할 수 있다는 걸 배우는 순간이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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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도 꽃을 피운다는 걸 아시나요? 그림책 『마늘꽃』은 이 아름답고도 쓸쓸한 진실을 ‘마늘이’를 통해 들려줍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마늘꽃』은 다정한 말 한마디보다 더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혼자 걷는 길 위에서 주저하고 있다면, 당신을 위한 꽃은 아직 피지 않았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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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용케 줄기를 지켰구나. 조금 있으면 꽃이 피겠는걸" "꽃을 피워봤자 아무도 너를 기억하지 않을 거야" 칭찬과 비난이 난무했지만 마늘이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마늘이는 과연 간절히 바라던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마늘농사를 짓는 밭에서는 결코 보기 어려운 마늘꽃을 최서영 작가는 직접 2년간 마늘꽃을 키우며 관찰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쓰고 그리며 행복해하며 '나'를 발견했다는 후기가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자신이 부족하다고 못났다고 주저앉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마늘이의 힘겨운 모습을 어느새 응원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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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마늘꽃 🧄마늘에 꽃이 있다고?! 그림책을 읽기 전 아이와 함께 마늘꽃을 검색해 보았는데, 무척이나 예뻤어요. '그림책 제목 색깔'을 '마늘꽃의 색깔'로 세심하게 표현한 <마늘꽃> 🍀 바람아~ 나도 춤추고 싶어! 꽃을 피우거든 함께 춤추자. 📖 마늘에 줄기가 자라면 사람들이 쏙쏙 뽑기 시작하기에 줄기를 지키려는 마늘! 반드시 줄기를 지켜 꽃을 피우겠다는 마늘에게 "작은 네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몹시 실망할거야." 어느 날, 마늘 친구들은 모두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썽쟁이 마늘만 남게 됩니다. 혼자 남아 슬프기도 하지만, 꽃을 피우겠다는 결심엔 변함이 없네요. 수많은 고초를 겪게 되지만, 긍정의 마음으로 견뎌내고 이겨내줍니다. 꽃을 피워 바람과 함께 춤을 추고 싶다는 마늘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어떤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을 지키며 꿈을 이루려고 애쓰고 노력하는 마늘이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마늘이만큼 노력하고 애썼던 적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겐 마늘이처럼 꿋꿋하게 노력을 다하고, 용기를 내준다면 언젠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고요. '난 못하는 게 많고, 자신이 없어, 안 할 거야.'라는 말과 함께 자신감이 결여된 아이의 모습에 용기를 듬뿍 불어넣어 준 마늘이! 마늘이가 꽃을 피워낸 것처럼 저희 아이가 하고 싶은 일엔 단단한 마음을 갖고 용기를 내주어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라봅니다. ++ 최서영작가님께서 <마늘꽃>을 쓰시기위해 직접 2년여간 마늘꽃을 키우시면서 쓰신 그림책이라 애정이 듬뿍 담겨있는게 느껴집니다. 꽃을 피우기위해 견뎌내 준 마늘이 너무 사랑스럽기도하고 마늘의 인내와 끈기,힘듬이 느껴져서 때론 짠하기도해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거 같아요! <라엘 @lael_84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봄봄 출판사 @bombom_pub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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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꿈을향한여행 🌿 마늘꽃 - 최서영 그림책 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찾아본 것은 마늘 꽃이었다. 자주빛과 보라빛이 뒤섞여있던 마늘 꽃은 쉽게 볼 수 없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너무너무 예쁨👍👍) 마늘이의 도전이 아니었다면 절대 만날 수 없던 꽃, 마늘꽃의 이야기가 눈부시게 아름답다. 향긋한 바람과 춤을 추고 싶던 마늘이는 꽃을 피우거든 함께 춤을 추자는 바람과 약속을 한다. 겨울에 잠을 자면서도, 봄이 되어 잠에서 깨어 났을때도 마늘이는 꽃이 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마늘이의 친구들이 훌륭한 마늘이 되려 마음을 먹을 때도 꽃을 피우겠다는 마음만은 꺼지지 않는다. 땅속에서 꽃을 피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늘이에게 많은 고비가 찾아온다. 파리애벌레가 마늘이를 찾아왔다. 마늘의 줄기를 뽑는 사람들이 찾아오자 더 깊이 몸을 숨긴다. "작은 네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실망할거야" 몸집이 커진 마늘이의 친구들은 마늘이를 설득했지만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다. 친구들이 떠나고 난 뒤, 혼자가 된 마늘이는 꿋꿋하게 꽃을 피워낼 수 있을까. 🌿 자신의 꿈을 잊지 않고 피워낸 꽃은 마늘이에게 있어 최고의 가치있는 일 이었다. 마늘이가 피운 꽃은 여정의 끝에서 용기있는 여행이었을지도 모른다. 만나는 하루하루가 흔들리며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마늘꽃 이야기는 희망이었다. 고비를 만나면서 더 단단하게 성장한 마늘이의 이야기는 어른의 마음에도 뿌리를 내린다. - 이루고 싶었던 꿈을 찾아 잠시 뒤적여봅니다. 아이와 꿈을 이루며 성장할 수 있는 오늘이 되길 바래봅니다. 🎁 라엘의 그림책 한스푼 서평단을 통해 봄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늘꽃 #생태 #자연 #바람 #성장 #최서영 #라엘 @lael_84 #봄봄 @bombom_p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