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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되면서 한글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 딸에게 재미있는 한글 그림책을 보여주었어요. 이 책은 가부터 하까지의 한글을 귀여운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히며 신나는 음원과 영상으로도 같이 즐길 수 있어요. 첫 페이지에 가둥가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이 말은 저도 거의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 검색을 해봤어요. 몸집이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잇따라 흔드는 모양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아이의 어휘력도 같이 향상될 수 있어 좋았어요. 또한 곳곳에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구경하며 숨겨진 스토리의 디테일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책표지 뒤쪽에는 큐알코드를 찍어 신나는 음원과 함께 같이 즐길 수 있어 더더욱 재미있게 읽어보았네요. 책에는 가부터 하까지 한글과 함께 의성어, 의태어도 가득 나와요. 한글 공부하는 아이가 신나게 읽으며 언어 발달의 도움도 받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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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읽을 줄 알게된 5세 딸은 요즘 글자 읽기에 재미를 붙였어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함께 읽거나 숨어있는 글자 찾기 같은 놀이를 하는데 <가나다 점프>그림책도 재미있다고 몇번이나 봤는지 모르겠네요 :) 이번에 만나본 <가나다 점프> 한글 그림책은 귀여운 친구들이 퐁퐁퐁 뛰어노는 그림책이에요 가부터 하까지의 한글 자음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재미난 스토리로 풀어내 한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도와줘요! 가둥가둥 가지 말랭이 할아버지 가둥가둥 엉덩이를 흔들며 가게 문을 열어요 라며 시작하는데 가둥가둥이란 말을 처음 들어 뜻도 찾아보았어요 몸집이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잇따라 흔드는 모양을 가둥가둥이라고 하는데 그림과 이야기로 뜻을 충분히 유추해볼 수 있어요 아이와 퀴즈식으로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아요
가지말랭이 할아버지의 붕붕 방방장에 다양한 친구들이 하나 둘 들어오며 즐겁게 점프를 하며 놀아요 나풀나풀 나뭇잎 나무 한그루 다르륵 다르륵 다음 손님은 누구지? 다람쥐와 도토리 라랄라라 라디오에서 신나는 음악 탱글탱글 라면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함께하기에 읽는 재미도 있고 노래하듯 신이 난답니다 책 뒤편에 큐알코드로 신나는 '가나다 점프송'을 함께 즐기면 재미는 배가 되지요 가! 가나다 점프! 예예!~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요 ㅎㅎ 모든 친구들이 붕붕 방방장에 들어오면 신나게 점프하지만 타르타르 별에서 온 타링이만 힘이 없어요 타링이의 걱정을 친구들이 해결해주는데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아이와 <가나다 점프>를 여러번 읽고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의성어, 의태어, 친구들 이름을 자석 글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책에 나온 글자들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저희 아이는 '가둥가둥, 아이고 아이스크림, 바그르르 화난 바늘 아저씨' 글자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나다 글자에 맞춰 다양한 캐릭터들과 의성어, 의태어가 등장해 아이들에게 한글에 대한 재미와 어휘력을 키워줘요! 그리고 저희 아이도 노래와 함께 몸으로 배우는 한글로 쉽고 재미있게 익혔는데 <가나다 점프송>도 한글학습에 도움을 주겠더라고요 신나는 노래와 영상을 통해 재미있게 노출해 볼 수 있어요 한글의 재미와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 <가나다 점프>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 점프해보아요♥ @boracow_kids #보랏빛소 #보랏빛소어린이 #도서제공 #가나다점프 #그림동화 #한글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한글학습 #유아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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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트램펄린 위에서 점프하는 설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매우 친숙하고 흥미로운 요소인 것도 매력 포인트 중 하나였어요. 우리 아이들도 트램펄린을 좋아해서, 책 속 장면을 더욱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음원과 영상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에요.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문장을 익히다 보면, 어느새 한글도 익히고 어휘력도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느낌입니다. 학습보다 '경험'으로 다가오는 이 그림책 덕분에, 우리 아이는 요즘도 책 속 친구들과 함께 점프하는 상상을 하며 즐겁게 한글을 익히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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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점프>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부터 ‘하‘까지의 한글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었다. 이야기의 무대는 가지말랭이 할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붕붕 방방장’. 모든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된다. 할아버지가 “가둥가둥” 엉덩이를 흔들며 문을 여는 순간 아이도 기대하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가, 나, 다, 라… 글자에 맞게 캐릭터들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모두 개성 넘치고 하는 행동들도 정말 웃기다. 나무는 나뭇잎을 잔뜩 흘리며 방방 뛰고, 라면은 라디오에서 나오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폴짝폴짝 점프한다. 가둥가둥 나풀나풀 다르륵다르륵 귀엽고 생생한 우리말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한 이 책! 말의 리듬이 살아 있어서 읽는 재미가 컸다. 모르는 말이 나올 땐 무슨 뜻인지 궁금해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딸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난 뒤에는 책 뒤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나다 점프송‘도 들어봤다. 책 속 캐릭터들이 영상으로도 나와 움직이니 훨씬 생생했고, 재미있는 노랫말과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아이도 재미있는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여러 번 반복해서 봤다. 읽는다는 느낌보다 논다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봤던 <가나다 점프>. 한글을 배우는 아이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해주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글 공부를 더욱 더 재미있게! 붕붕 방방장에서 신나게 방방 점프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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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믿고 보는 가나다 그림책! 이제 아이가 한글을 어느 정도 읽기는 해도 뜻을 아는 단어가 그렇게 많지 않기에 한글과 관련된 그림책을 종종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 그림책은 점프를 주제로 하고 있어 표지에서부터 벌써 재미가 느껴집니다. 앞뒤의 서로 다른 면지에서 그림책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붕붕 방방장>을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고 나서의 달라진 모습을 관찰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즐겁게 말놀이하며 그림책을 볼 수 있고,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상상치 못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도 신이나요. '바그르르'나 '카랑카랑'처럼 아이가 들어봤을 것 같지 않은 많은 단어들을 들려줄 수 있어 좋았고, 어떤 뜻일 것 같은지 그림 속 상황을 보며 맞추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끝에는 곤경에 빠진 친구를 모두 협동심을 발휘해 돕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뒤표지에는 QR코드를 통한 그림책의 내용이 담긴 <가나다 점프송>이 있어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아이도 계속 다시 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즐겁게 말놀이하며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가나다 점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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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뜸해졌지만 여전히 꼬맹씨와 그림책 읽으면서 그림책으로 힐링하고 있는 린린Mom입니다 😂 요즘 6세 꼬맹씨와 잠자리 독서로 자주 읽고 있는 그림책, <가나다 점프>를 소개합니다. 곤충호텔 한라경 작가와 된장찌개 강은옥 작가가 만났다니~~~!! 두 분 그림책 모두 꼬맹씨가 좋아하는 책들. 이제 살짝 작가님들 그림체가 눈에 들어오는지 표지만 보고 이거 무슨 그림책 작가님 아니야? 묻기도 해요 👏 👏 시리즈끼리 알아보기도 하고 :) 이제 한글 좀 공부할때가 되지 않았나? 엄마의 사심으로 들이밀은 그림책인데.. 여전히 글자보다는 그림 보면서 재미있는 요소 찾기에 더 빠져있는 꼬맹씨. 어머, 그런데 이 그림책.. 정말 텍스트 외에도 그림에서 찾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아서 볼때마다 새로운 부분을 눈에 들어오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붕붕 방방장에 놀러오는 친구들 중심으로 가나다..한글을 풀어나가요. 저 뽑기 기계.. 우리 꼬맹씨는 그림 보면서도 저게 너무 하고 싶다고 😂 중간중간 작가님의 위트있는 부분. 바늘 아저씨가 방방 타러 왔는데 구멍날 수 있으니 마시멜로가 자기 몸 일부를 떼어줍니다. 이거 신고 타세요 ㅋㅋㅋ 결국 지구에 떨어진 외계인까지 방방장을 방문하게 되는데.. 집으로 돌아가고 싶대요. 외계인의 고민을 들은 방방장 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외계인은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재미있는 요소 찾기 힌트를 좀 드리자면.. ✔️ 벽에 있는 열쇠 행방을 잘 따라가보세요! ✔️ 매 페이지, 카레 아저씨 행동들을 잘 보세요! ✔️ 마우스와 마우스가 만나 놀라는 장면 ✔️ 바나나 우유 먹고 있는 다람쥐는 바나나 우유를 어떻게 구했을까요? 등등.. 방방장을 찾은 많은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그 친구들 하나하나 따라가보면 그들만의 스토리가 숨어있어요 :) 면지의 변화도 눈치 채셨나요? 👍 그림책 보면서 면지까지도 놓칠 수 없는 이유! 어휴, 우리집 꼬맹씨가 가나다 점프 그림책을 애정하는 또 하나의 이유! 바로 가나다 점프송 때문이예요 :) 그림책 뒤 큐알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신나는 가나다 점프송을 만날 수 있어요! 보다보면 저..절로 가나다 익힐 수 있는거 맞겠죠? 😂 자, 우리 친구들 방방 뛸 준비 되었나요? 가나다 점...프! #유아그림책, #가나다그림책 #가나다점프, #한라경작가, #강은옥작가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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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한글공부 그림책 <가나다 점프>를 소개해요! 이 책은 ‘가’부터 ‘하’까지의 한글 자음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신나는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붕붕 방방장’이라는 공간에는 가지말랭이 할아버지를 비롯해 다채로운 친구들이 모여, 즐겁게 점프하며 놀고 있어요. 나무는 나뭇잎을 나풀나풀 흩날리고, 라면은 라랄랄라 음악에 맞춰 신나게 뛰고, 바늘 아저씨는 화가 났지만 그래도 함께 뛰며 어울립니다. 그런데 타르타르 별에서 온 타링이만은 시무룩한 표정이에요. 과연 타링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붕붕 방방장 친구들이 함께 힘을 모아 타링이를 도와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한글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가둥가둥’, ‘나풀나풀’, ‘다르륵다르륵’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곳곳에 살아 있어요! 그래서 마치 노래하듯 경쾌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죠. 글을 읽다 보면 저절로 말놀이가 시작되고,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감각이 자연스럽게 자라납니다. 또한 그림 사이사이에 숨어 있는 재미난 디테일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책과 더욱 친해지게 만들어줘요. ‘가’부터 ‘하’까지 글자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딱딱한 글자가 아닌, 재미있는 캐릭터로 한글을 접하게 돼요. 그래서 자연스러운 한글공부가 가능합니다. 그림책과 함께 제공되는 신나는 음원, 영상 그리고 초판 한정 한글 포스터는 아이들이 시각, 청각, 촉각까지 활용해 입체적으로 한글을 익히도록 도와주죠.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해 어휘력 확장에 큰 도움을 주는데요. 아이 스스로 뜻을 추측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언어 감수성도 함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줘요. <가나다 점프>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선물하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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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경의 가나다 점프 가지말랭이 할아버지가 가둥가둥 엉덩이를 흔들며 붕붕 방방장 가게 문을 열었어요 나무 한 그루가 나뭇잎을 나풀나풀 떨어뜨리며 트램펄린 위로 풀쩍 가나다순으로 가부터 하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다양한 의성어로 재미있게 글자를 익힐 수 있는 한글 그림책입니다 다르륵 다르륵 다음 손님은 누구일까요? 다람쥐와 도토리가 가게 문을 빼꼼 열었어요 라랄랄랄 라디오에서 신나는 음악이 나오고 노랫소리에 맞춰 점프 점프 다 같이 점프 점프! 모두 모두 트램플린을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도 같이 점프점프를 하며 신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아픈 아이스크림 할아버지 자그락자그락 자갈 친구들 카랑카랑 카레 아저씨 타르타르 별에서 온 우주인 파릇파릇 풀잎이랑 파 포동포동 포도 음식을 비롯하여 다양한 친구들이 등장해서 다음에는 어떤 친구들이 나올지 기대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친구들이 다 같이 점프하여 위로 올라간 친구들을 보기 위해 책을 돌려서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노래하듯 경쾌한 문장을 읽으면서 한글과 함께 뛰고 놀고 웃다 보면 어휘력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배꼽을 빼놓을 유쾌한 상상을 그림으로 그리는 그림 작가 강은욱의 가나다 점프 입니다 대근육이 느린 우리 아이를 위해 집에 트램플린을 설치했는데 처음에는 잘 못 뛰던 우리 아이도 점프를 하게 되면서 요즘은 방방 위에서 뛰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방방 위에서 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점프하는 친구들을 보며 우리 아이이의 모습이 떠올라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친구들이 퐁퐁퐁 뛰어노는 가나다 점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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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찌가 말이 느려서 고민이였는데 말을 하기 시작하니 진짜 말이 엄청 늘고 아침부터 쉴새 없이 재잘재잘이더라고요 새로운 말을 배우면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우리아이 더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재미있는 한글 그림책 가나다 점프 를 만나봤어요! 가나다 마다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나와요 처음엔 둘찌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한 그림책이였는데 첫찌도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책을 넘겨서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재미난 캐릭터들만 봐도 가나다 점프 에 어떤 재미가 가득할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그냥 가 하면 가지가 떠오르긴 하는데 단순히 가지가 아니라 가지말랭이 할아버지라니~ 거기다 가둥가둥 엉덩이를 흔들며 라는 부분이 다른 한글 그림책보다 더 운율감이며 귀여운 표현이라서 우리아이들 읽어보면서 어휘력 쑥쑥 키워주기 좋은 가나다 점프 그림책이에요! 운율감이 있어서 재미있는데 캐릭터들의 말풍선도 유쾌함이 넘쳐서 유아들만이 아니라 울딸처럼 초등 저학년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바늘 아저씨가 방방을 뛸때는 구멍이 나겠거니 했는데 바늘에 뾰족한 부분은 막혀서 예상했던 전개가 아니더라고요 타르타르 별에서 온 타링이도 등장을 하지요 마지막까지 읽어본 울딸은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 타링을 차별하지 않고 도와주는 점도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리듬감 넘치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한가득이고 재미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가나다 점프 그림책과 함께 어휘력을 키워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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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글 작성 하였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폴짝 튀어나와요.ᐟ.ᐟ 평소 도서관에서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담긴 책들을 자주 대출해요. 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에서 역시나!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한 장 한 장, 마음을 쏙 빼앗아 가는 그림은
«가나다 점프» 한라경 글 · 강은옥 그림 @boracow_kids 입이 들썩 들썩
🍆 가둥가둥 가지 할아버지 가게 문을 열고 «가나다 점프»는 가나다 순서대로 귀여운 친구들이 퐁퐁 나와 탱글탱글 라면, 날카로운 바늘도 이렇게 말만 바꿔도 표현력이 훨씬 더 귀엽고 재미있어요. ❥𓂃𓏧신나는 가나다점프송 재밌는 노래 영상과 함께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ᐟ.ᐟ #가나다점프#보랏빛소어린이#출판사제공#서평단#도서협찬 #한글그림책 #말놀이그림책 #의성어의태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