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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시면 다음과 같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무하 주무관님께서는 공무원으로 일하시면서도 벌써 2권의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게다가 현직에 있으시면서도 11,800명 규모의 개인 블로그를 키우셨고, 전국 공공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는 1타 강사가 되셨습니다. 이무하 주무관님 블로그 바로가기 저는 퇴사하고 퍼스널브랜딩을 시도한 케이스이지만, 이무하 주무관님께서는 현직에 있으면서 퍼스널브랜딩을 시도한 케이스라는 점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무하 주무관님의 책 <공직에서 길을 찾다>를 읽고, 첫째로 퇴사하지 않아도 퍼스널브랜딩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퇴사하지 않아도 개인으로서 우뚝 설 수 있다는 것이죠. 굳이 퇴사하지 않아도 직장인으로서 개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퇴사를 바라시는 분들 중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내 뜻을 펼치고 싶다'는 희망이 강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 그런 분들께 이무하 주무관님의 성공 사례가 바람직한 귀감이 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로 "공무원, 퇴사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아가 두 번째로 "공무원, 퇴사하기 전에 이 책을 읽으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작가는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 아닐까? 같은 공무원으로서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어가는 작가가 부럽지 않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공무원으로서 얼마든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주기에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이 책의 작가는 '롤모델' 또는 '멘토'가 되기에 충분하다. 또한 20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나에게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며, 이제라도 "자기 관리=도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한다. |
| 공직자는 아니지만 저자와 마찬가지로 IMF가 터진 97년에 대학교를 들어가서 현재 직장 생활을 20년 가까이 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었지만 저자의 공직에서의 성실함과 새로운 목표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에 큰 감명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이 책과 저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 퍼스널 브랜딩이란 용어는 아주 오래전부터 나온 용어임에도 공직에서 쉽게 와 닿지를 않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어떻게 자신을 브랜딩하고 차별화해야하는지 깨닫습니다. 수많은 상황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 길을 걷는 저자의 노력과 실천에 감명받았습니다. |
| 무조건 통과하는 공문서 작성법 독자입니다. 승진보다는 은퇴 후까지 생각하는 삶! 요즘 MZ세대 공무원들을 위한 책이네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라는 저자분의 글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로운 롤모델이 되는 것을 응원하겠습니다. |
| 공직 생활에서 자신만의 전문성을 키우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저자의 이야기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공무원이라는 틀 안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성장해나갔는지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네요~ 공직자들에게 자기계발에 동기부여가 되는 책입니다. |
| 공직 생활에서 창의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과를 창출해왔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세상에서 쉽게 되는 일은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네요~ 공직에서 강의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에세이면서 매뉴얼 같은 책입니다.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범 답안까지 제시해 주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