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선택했어요.
내용은 정말 알차고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지만
절대 가볍지 않고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말로만 카톨릭신자라고 했지만 진정한 신앙심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