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크크 출판에서 나온, 김서봄 작가님의 [그날의 산수유가 나에게 말하길]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해 봅니다. 책 표지부분 포함하면 총 22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산수유 1'작품을 시작으로, 마지막 '물감'작품까지, 모두 21편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작품 제목 표시가 텍스트와 동일한 크기와 굵기로 되어 있어서, 제목과 내용 구분하는데 있어서 애로가 좀 있긴했지
부크크 출판에서 나온, 김서봄 작가님의 [그날의 산수유가 나에게 말하길]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해 봅니다. 책 표지부분 포함하면 총 22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산수유 1'작품을 시작으로, 마지막 '물감'작품까지, 모두 21편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작품 제목 표시가 텍스트와 동일한 크기와 굵기로 되어 있어서, 제목과 내용 구분하는데 있어서 애로가 좀 있긴했지만, 내용 유익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