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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만화로 철학을 쉽게 풀어낸 '철학의 힘: 진실'진리와 진실에 대한 철학자들의 사유를 따라가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입니다. '생각을 뒤흔드는 철학만화' 시리즈는 만화로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1권에서 2권까지 진실, 행복, 자유, 예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오늘 제가 읽은 1권의 주제는 <진실>이에요. 파란 표지에 철학자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칸트,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콘스탄트, 니체, 데카르트까지요. 책은 약 100페이지 정도로 얇아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읽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저는 철학에 대해 깊게 아는 바가 없지만.. 철학에 대해 이야기할 때 철학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원서를 읽을 수도 있겠고, 특정 시대나 이론을 중심으로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요. 이 책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고금의 철학가들이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진실이란, 진리란 무엇일까? 진리를 탐구하는 것은 왜 어려울까? 진리에는 어떻게 도달할수 있을까? 그런데, 우리는 항상 진실을 말해야 할까? 이런 여러가지 물음으로 구성된 네 가지 장에서, 플라톤부터 칸트, 니체는 어떤 생각을 펼쳤는지 만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철학자들이 던졌던 질문과 답을 살펴보며 받아들이고, 반론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철학적 사고로 안내하는 역할을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진실'이라는 주제에 대한 철학가들의 생각을 알아보고, 스스로 사유해보고 싶은 분들께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만화 형식에 두께도 얇아서 부담없이 꺼내어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각각의 철학가들의 주장을 더 깊이 알고 싶어지고, 또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읽고 싶어지게 됩니다. 더불어 철학과 한 걸음 가까워진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생각으로 이어질 차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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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철학"은 단어만으로도 우리는 지루하게 만든다 철학의 내용이 그렇다기 보다는 그것이 고루하고 어렵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철학자들의 이름을 늘어놓고, 그들이 펼친 이론을 줄줄 펼쳐놓는 건 지루하고 머리 아픈 일이다 사람들이 다들 어렵고 지루하다고 하니, 철학을 쉽게 풀어주겠다는 책들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지만, 몇 권의 책을 읽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시간 때우기 정도일 뿐, 실생활 어디에서 적용되는 것인지 연결시키기 쉽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