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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를 열심히 구매해서 아이가 읽고 있어요. 구매해서 배송이 오면 몇시간 내에 다 읽어 버려요. 엄마도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면 더 좋겠지만, 방대한 양에 시간을 쪼갤수가 없네요. 재미있다고 하면서 계속 읽습니다. 시리즈마다 캐릭터들이 달라 외우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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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 온 아이가 무척 기대하며 읽은 책입니다.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답게 낯선 고양이들과 변화된 부족들의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기존 시리즈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어 전사들 팬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고민과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몰입감이 높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