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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작가님과 함께한 "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 101"(리본) 7월4~31일 거의 한달간 김희봉 작가님과 함께 아침시간 질문하고 답해보는 시간을 갖었다. 보편적인 질문이었지만 보편적이지 않은, 곱씹고 곱씹어 볼 수 있는 질문과 애매한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벌어질 갈등 상황에 문제 해결을 줄 수 있는 지침서를 만나게 되었다. 나는 얼마나 클래시한가? 나는 새로움을 추구하는가?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고 있는가 나는 누구를 돋보이게 만드는가? 나에게 부여된 스탠딩 오더는 무엇인가? 나는 왜 팔로워가 되어야 하는가? 나는 주변의 엑스맨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에 살고 있는가? (플라워)나는 어떤 질문을 주고 받는가? 언어의 한계가 자신의 한계라고 표현한 비트게시타인의 말은 충격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생각이나 행동은 내가 하는 질문의 수준 범위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작가님의 말씀은 숙제처럼 다가왔다. (리본)나는 어떤 질문을 하는가? (리본) 나에게 주어진 스탠딩 오더중 하나, 매일 한 가지씩 질문을 해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