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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많은 작심삼일 이번만은 영어공부 계획을 세우며 적지 않은 돈을 들여 학원을 등록하고 테이프 달린 영어 책을 사모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나의 영어 수준은 외국인만 만나면 턱 말문이 막혀버리곤 한다. 직장생활을 하는 나는 어느 날, 우연히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가 내전화로 걸려와 쉽게 말할 수 있는 잠깐만요 도 안나와 어찌나 당황했던지....
난 이 책을 우리집 화장실 책꽂이에 두었다. 날마다 한 unit을 읽으며 표현을 따라하고, 그러고는 출근길에 그 문장을 떠올리며 외웠다. 잘 생각 안나는 것은 저녁에 다시 화장실에서 확인하며...회사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표현들이 너무나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은 필히 다 외우고 말리라 다짐 또 다짐해본다. 문장표현을 위해 단어들도 잘 정리되어 있고 확인을 위해 여러가지 유용한 표현도 더불이 익힐 수 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보기에도 참 좋다. 현장에서 몸으로 체득한 저자의 영어가 팍팍 느껴지는 간만에 아주 유용한 책을 발견한 기분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의 목록만 척 봐도 직장이들의 생활에 맞춰져 있어 참 재미있게 영어를 기억할 수 있다. 계약 25시, 전화 업무 25시, 회의토론 25시, 해외출장 25시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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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과제로 인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비스니스에서 주고받는 대화형 문장이 많이 기재되어 있어 회사생활이든 실생활이든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다수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어권의 문화도 나와있어 이해하기 한결 수월합니다. 어학연수 당시 이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어권 회사를 다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