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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아이들 손과 눈의 협응력에도 좋고 집중력, 주의력, 관찰력, 사고력 키우기에도 정말 좋은 놀잇감이죠.
**뿡뿡이 빅퍼즐**
그 다음으로 5~15 조각의 퍼즐을 사주었죠..여러개가 들어있는 가방퍼즐이랍니다. 3번째로 만난 것이 바로 애플비의 빅퍼즐 이예요. 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뿡뿡이 캐릭터 퍼즐로 30조각이랍니다.
퍼즐판이 따로 없어 처음엔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반대네요. 퍼즐판도 크고 맞추어 보관해야 해서 아이들에게 퍼즐 정리 시키기는 힘들죠.. 하지만 이 빅퍼즐은 퍼즐 놀이를 한 다음 정사각형 상자에 담기만 하면 되니 엄마도 아이도 정리가 너무 편하답니다.
완성된 퍼즐 그림은 상자 한쪽 면에 그려져 있어요. 처음엔 그 그림을 보면서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 된답니다.
방귀대장 뿡뿡이에 등장하는 뿡뿡이, 뿡순이, 짜잔형, 삐약이까지..모두 만나볼 수 있어 좋아요. 그림 또한 친구들이 모두 사이 좋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어 유아들 정서 발달에도 좋네요.
작은 조각 퍼즐에 아이가 익숙하거나 혹은 흥미를 잃었을 때 이런 색다른 빅 퍼즐을 만나보는 것도 참으로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36조각인데 그림이 워낙 크고 선명해서 아이들이 쉽게 맞출 수 있어요.
지금은 80~100조각 퍼즐 맞추기를 주로 하지만 동생을 위해 가끔 언니가 꺼내어 함께 놀아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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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문화를 익히기위해 어린 딸을 데려갔었는데 애가 떼를 쓰며 이 퍼즐을 사겠다고 고집을 부려 개월 수에 맞지도않은 퍼즐을 사가지고왔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선호하는 뿡뿡이 캐릭터가 선명하게 그려진 상자가 아이의 눈길을 확~ 잡아끌었고 손잡이 식으로 끈이 달려있어 가방을 드는 느낌으로 들고 다니기가 편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영재로 소문난 친구딸에게 이 퍼즐통이 있는 것을 언뜻 보았기에 아이의 고집을 못이기는 척 넘어가 주었던거랍니다.
다른 퍼즐은 퍼즐판이 있고 싸이즈가 작은 것에 비해 뿡뿡이 퍼즐은 퍼즐판이 없어 처음엔 당황했는데 나중에 애가 커서 이용해보니 도려 이런게 아이에게 더 좋은 효과를 주는 것같더군요. 퍼즐판이 있으면 거기에 껴맞추기식이 될 염려가 있는데 아무 예제도 없이 아이가 그림 하나만 맞춰가는 것이 좋더라구요. 외워서 껴맞추지않으니깐~~ 모 퍼즐의 경우 퍼즐판의 접착력이 떨어져 뜨는 경우까지 있어서 속상했는데 이건 그런 걱정없어 좋네요.
그리고 퍼즐 하나 하나의 size가 큼지막한게 그림이 시원하게 눈에 들어오고 두꺼운 질감이 느껴졌습니다. 어릴때 오감을 다 사용하는 게 좋다는데 비록 원목까지는 아닐지라도 약간의 두께가 감촉을 느낄 수있게 해주어 손끝을 자극하는 효과또한 컸답니다.
아이와 뿡뿡이,병아리 삑삑이,짜잔형,꽃과 비행기 위치를 이야기하며 맞추다보니 얘기꺼리도 생기는 것같고 벽에 장식된 시계또한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해 시계보는 법까지 간단히 알려주었네요.
퍼즐에 나와있는 공룡그림과 집에 소장한 병풍책에 있는 공룡이 같다며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짜잔형이 멜빵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고 자기도 멜빵을 차야겠다고 혼자 알아서하는 독후활동에 엄마는 날카로운 아이의 관찰력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였답니다. 왜 퍼즐통을 쳐다보나했더니 퍼즐통에 있는 예시그림을 보려고 한 번 관찰하고 바로 퍼즐맞추기에 돌입!! 어린 아이들이지만 어른들보다 더 예린하고 조그마한 것도 놓치지않을때가 많은 것같아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혹 우리 애가 천재인가? ㅎㅎㅎㅎㅎ)
퍼즐은 그냥 하는 것보다 아이랑 그림에 맞는 상황설명을 주고받기식으로 얘기하며 맞춰나가는게 훨씬 실용적인 것같아서 처음 한 두번은 아이와 꼭 같이 한답니다. 그러면 아이 기억에 더 오래 남나봐요.
누나에 이어 동생까지 이 퍼즐통을 들고다니며 맞추는데 워낙 견고하고 튼실한 깔끔한 처리덕에 아직도 새 제품처럼 느껴져서 좋네요.(출판사에서 싫어하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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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뿡뿡이.. 이넘들은 참 좋겠어요.
아이들 사랑을 얼마나 받아주시는지~ 울 딸냄이 뿡뿡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땐 아빠보다 뿡뿡이가 좋다고 해서... 아이 아빠를 삐치게 만들기도 했네요. 물론 다시 제 정신으로 돌아와서는 좋아하는 순위를 아빠(2위)와 뿡뿡이(3위)로 바꿔놓긴 했다만은요. (1위는 당연히 엄마! 캬캬캬~ 키운 보람 납디다그려*^^*)
요새도 딸냄과 뭐하고 놀까 딱히 생각나는 거 없으면 뿡뿡이 틀어 봐요.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이 한가득이어서 아이디어 많이 얻는답니다.
그.래.서. 뿡뿡이 인형, 뿡순이 변기의자, 뿡뿡이 기차 블록, 뿡뿡이 공, 스티커책, 판퍼즐, 색칠놀이책, 뿡뿡이가 등장하는 그림책... 뿡뿡이와 관련된 책이며 비타민하며 장난감 등등을 집으로 무던히도 업어 날랐지요.
그 중 하나 지른 게 어제 집으로 왔네요, 바로 뿡뿡이 상자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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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퍼즐 조각의 뿡뿡이 판퍼즐이 있긴 한데요, 상자퍼즐은 일단 손에 잡기가 큼직해서 좋더라고요^^ 왜, 아이들 그런 마음 있잖아요. 같은 딱지라도 왕딱지 갖고 있으면 왠지 더 흐뭇하다는... ㅋㅋ 32개월 울 딸냄 집중! 열심히 퍼즐 맞춰보려고 애쓰십니다만 판퍼즐 할 때보다 어려워하네요. 이건 그냥 바닥에 대고 맞춰야 하는 거라 조각과 조각 사이의 거리 가늠이 잘 안 되면 그림이 헷갈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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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옆에서 많이 많이~ 도와줬답니다. 아마도 5살쯤 되면 혼자서 뚝딱 해내지 싶어요. 그래도 끝까지 퍼즐 다 맞춰볼거라고 끙끙거리는 모습 보니 뿡뿡이가 어지간히도 좋나 봅니다.
참, 퍼즐 담은 상자에 밑그림이 나와 있어서 참고하면 된답니다. 상자도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게 끈이 있고 귀여워서 울 딸냄 좋아하네요. 상자 끈에 매달려 있는 장식용 퍼즐조각을 떼고 싶어하는 걸 말리느라 진땀 뺐답니다. 그게 포인트인데^^ 떼버리면 덜 예쁠 것 같아서요~ ㅎㅎ 퍼즐 맞추고 나서 뿡뿡이 색칠하고 싶다고 해서 색칠놀이로 마무리 했어요. 후훗~ 울 딸냄의 뿡뿡이 사랑,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많이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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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 퍼즐~ 태준이가 자동차에만 너무 좋아해서,, 따른 퍼즐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요즘 많이 즐겨보는 뿡뿡이 퍼즐로 사다주었네요`~~ 빅퍼즐은 조각수가 많아서,, 그전에 해줄만한거 없나 찾다가,,, 이조각을 선택했는데.. 36피스라서,, 적절한 조각수에.. 다른 퍼즐과 달라서 판이 없다는 특징이 있어요`~~
보통 퍼즐을 맞출때,, 밑의 판을보면서,, 그조각에 맞게 하려는버릇이 있거든요`~ 울아들도 조금씩 그런면이 보였어요`~ 그런데 이 퍼즐은 그림을보면서 연계성을 찾게 하는 퍼즐이랍니다,, 각 각 끝부터 맞추는경우가 있고,, 하나의 그림의 타겟으로~ 뿡뿡이 얼굴부터 그와 연계된것으로 하나하나 맞추어 가는방식 두방식이 있네여`~ 울아들은 특히나 두번째 방법을 더 많이 아용한답니다,, 짜짠형얼굴~~~ 뿡뿡이 얼굴~~ 하면서~ 얼굴부터 머리 팔 몸통~ 그렇게 연결하다보면,, 어느새 다 맞추고있더라고요`~~
또한 뚜거운제잘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손에 쏙하니 잡히고,, 맞출려고 위에서 맞출수있게 되어 있어서,, 손발달의 확실히 됩니다`~ㅋㅋ
또한 퍼즐의 장점,,, 집중력의 향상에 배우 도움이 되네요`~ 퍼즐수가 늘어 나니까,, 확실이 그렇게 되더라고요`~ 하나를 하기 위해서.,, 끝까지 한자리에 있는 경우를 보았을때~ 울아들이 집중력이 생기고있구나,, 하고 생각했답니다,, |
| 판이 없는 퍼즐을 늘 쓰고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맘에 듭니다. 판 퍼즐보다는 조금 어렵지만 이게 더 아이가 집중하고 할 수있네요. 색상도 선명하고 캐릭터들도 깔끔하게 표현되었습니다. 근데 36 퍼즐치곤 조금 쉬운듯하네요. 퍼즐이 너무 커서인듯..좀 더 많은 숫자의 퍼즐이 있었음 다시 구매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