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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봉했던 존 카니 감독의 영화 <비긴 어게인>에는 무척 인상깊은 장면이 나온다. 싱어송 라이터인 그레타를 음반 프로듀서인 댄이 뮤직바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 실연의 슬픔을 안고 있던 그레타는 뮤직바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친구를 따라 바에 나갔다가 친구의 요청으로 무대에서 자신의 노래를 부를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청중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다. 그런데 이 장면이 댄에게는 유망한 가수 한 명을 발굴하는 자리였다. 하이라이트는 그레타가 통기타 독주에 의지해 자신의 자작곡을 부르는 장면에서 나온다. 그레타 혼자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지만 스타 음반 프로듀서 출신 댄의 머리에는 무대에 있던 피아노와 드럼, 그리고 첼로와 바이올린이 멋지게 어울려 연주되는 그림이 그려진다. 오직 그의 머리 속에서만 일어나는 상상의 장면이었다. 상상의 힘으로 누구도 보지 못한 거대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하는 순간이었다.
이처럼 같은 것을 보고도 대중들과는 다른 생각, 다른 관점이 평범한 것에서 비범함을 찾게 한다. 바로 생각의 힘, 상상력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코너에서 빠졌지만 <개그콘서트> 의 한 코너에서 반복해서 나오던 유행어가 있다. '생각 생각 생각 생각 생각 좀 해!'란 말. '생각 좀 해라'란 말은 아마 평소에 자주 듣거나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일 게다. 스스로에게 다그치는 말 중 하나일 수도 있다. 약간 모자란 생각 때문에 후회할 일을 저질렀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일을 저지르고 나서야 왜 그리 생각이 모자랐을까 후회했던 경험들. 때론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행한 행동들 때문에 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서 후회를 하는 경우들도 있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상상력이나 생각하는 힘에 비하진 못해도 우리는 사실 평소 살면서 생각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셈이다.
자기계발서를 좀 읽었다는 독자라면 생각이 스스로를 한계짓는 만큼 행동의 크기도 제한한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모르는 이가 없다. 행동이 제한되면 일상이 제한되고 더 크게는 인생이 제한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많은 명사들이, 전문가들이 크게 생각하고 크게 이루라고들 한다. 생각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한다. 성공은 지능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로 결정된다고 한다. 문제는 그걸 알고 있어도 생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아는 것이 힘이 되지 않는 이 이상한 현상의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더 이상 자극이 되지 않는다면 왜?라는 질문이 필요한 때다. 그리고 답을 찾아야 한다. 아니면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그대로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 <생각의 힘>(김병완 저)는 생각이 우리와 우리 인생에 미치는 힘에 대해 소나기가 내리붓듯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우리의 뇌를 적셔주는 책이다. 책에서 인용한 수많은 성공자들과 명사들이 생각의 전환을 통해 성취한 삶의 변화들은 생각의 위력에 대해 부정할 수 없게 만든다. 반대로 우리가 그냥 평범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근거도 이 책에서 찾게 된다. 오만가지나 되는 생각을 매일 하면서도 대부분 어제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다보니 그냥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다. 매일 틀에 박힌 생각에 붙들려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생각의 한계가 일상의 한계가 되고, 인생을 한계 짓는다는 것이다. 결국 반복되는 생각의 틀을 깨고 탈출하지 못하면 우리는 어제 살던 대로 오늘 살게 되고 그 틀에 스스로를 잡아가두게 된다는 얘기다. 이런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 탈출구를 탐색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을 쓴 저자의 의도라고 믿는다.
세계 3대 경영 구루 오마에 겐이치는 '남보다 두 배 생각하는 사람은 열 배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세 배를 생각하는 사람은 백배의 돈을 벌 수 있다.'라고 했고, 조지 버나드 쇼는 '사람들은 일 년에 두세 번도 생각이란 걸 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나는 일주일에 한두 번의 생각만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 말들에서 우리는 생각의 힘을 발휘하는 방법을 배운다.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우선이란 얘기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누구라도 부정할 수 없는 방법이 하나있다. 바로 치열한 독서다.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로워진다'는 공자의 말이 여기에 힘을 더해준다. 이 책 <생각의 힘>을 통해 제목 그대로 생각의 위력을 깨닫게 된다면, 자연 생각의 힘을 기르는 방법을 스스로 모색하게 된다. 그 방법을 이 책에서도 물론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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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생각 생각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되기도 하고 종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지구상에서 주인처럼 살고 있는 사람은 생각을 하는 동물이기에 다른 동물들을 사육도 하고 점점 발전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동물에는 육지의 왕 사자나 하늘의 왕인 독수리 바다의 왕인 상어가 있다. 이들이 각자 육지와 하늘 바다의 왕일 수 있는 이유는 각자가 위치한 그곳에서 가장 강하기 때문에 왕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지구상에서 왕은 누구인가? 권력자는 누구인가? 왕과 권력자는 바로 사람이다. 신은 동물 중 유일하게 사람에게만 생각이란 것을 주었다. 사람은 생각을 하기에 아무리 육지나 바다 하늘에서 나약하더라도 힘이 쎈 그들을 이길 수가 있고 지배를 할 수가 있었다. 이런 주인 된 입장과 종의 입장이 된 것에는 사자나 독수리 상어는 각 지역에서는 힘이 있기에 왕이지만 생각을 하지는 못하기에 사람에게 사육을 당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로 사람 또한 주인 된 입장과 종 된 입장으로 나누어 보면 집의 주인은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집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지 사람을 초대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지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종 된 생각만 한다면 그저 시키는 일만 하고 하더라도 대충하려는 마음으로 잘리지 않을 정도로 만 일을 하게 된다. 우리의 사회에서도 회사의 주인과 종을 나누어보면 회사를 이끌어가는 사람 회사에 도움이 되므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어떻게 해야 올라가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지를 생각을 한다. 하지만 계속 말단 사원으로 만 있는 사람은 올라갈 생각은 안하고 딱 입에 풀칠하고 살 정도로만 일을 하므로 직급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다. 여러 나라의 교육에 대한 기록도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학교 방과 후에 학원이나 공부를 하는 시간이 6시간 정도 이고 일본은 4시간 필리핀은 2시간 기본 학교생활 후에 공부를 한다. 이러한 공부 교육열이 대단하지만 우리나라에 학생들은 공부를 암기식으로 하고 생각을 해볼 시간을 많이 갖지 않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받고 자살율도 높다. 이 부분에 있어서 자신의 철학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없어 하는 사람들이야 잘 살아가지만 생각을 못하게 된 경우엔 자살로 이어진다. 이런 부분이 왜 우리나라에 문제가 많은지도 많이 들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고 무엇을 보더라도 사람마다의 생각은 다르기에 생각을 하려고 노력을 하였으면 한다. 목표가 없는 사람들은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기만 하고 더 나아 갈려고 하지 않지만 목표를 가지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간다면 지금의 상태에서 더 발전을 할 수가 있고 종의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시의 글들을 보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유대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가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산 사람도 있었는데 순간순간을 고통스럽게 살아야 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언제 가스실로 보내질지 몰라 공포 속에 살면서도 최대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똑바로 걷고 노력을 하여 결국 그는 살아 남았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고 한 니체의 말을 확신을 갖고 믿게 되었다고 한다. 생각이란 것은 누구에게 값을 내지도 않고도 할 수 있는 값이 없는 도구인데 이 도구를 활용하여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도 삶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도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생각을 쉬지 않고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을 하고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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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에 대해 얘기하는 책은 흔히 본다. 사회 각계 각층에서 이름난 사람들의 인터뷰를 봐도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높은 차원에서 사고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자주 있다. 깊이 생각하고 오래, 반복해서 생각하였기에 남들이 생각지 못한 것에서 힌트를 얻고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을 것이다. 생각. 아무리 좋은 것이고 중요한 것이라고 하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이 내가 직면한 큰 문제이다. 읽기 전에는 무슨 책일까 의아하면서도 약간 기대를 했다. 읽고 보니 책제목이 내용을 아주 잘 드러내고 있었다. 단순한 네 글자이지만 그야말로 생각의 힘, 그 위력이 어떠한지를 많은 이들의 이야기, 저서 등을 바탕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가장 쉽게 다가온 것은 바로 수입이 생각의 크기와 비례한다는 것. 돈 얘기로 소재를 돌리니까 아주 가깝게 다가온다. 틀린 말도 아니다. 생각은 기적을 만든다. 여기서 기적이란 성공, 부자, 미래를 바꾸는 것 등이다. 성공도 부도 원하지 않는다? 그럴 수도 있겠다. 표현을 바꾸면 풍요로운 삶을 사는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을 바꾸고, 더 깊이 생각한다면 우울하고 좌절할 일도 실은 기회이자 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쾌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차분하게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생각이 끊기지 않게 카톡 등은 잠시 꺼두는 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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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생각보다 많은 베스트 셀러의 작가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그의 책에는 무언가 있다는 말처럼 소설도 아닌데 읽히는 감이 확실히 있는 글이었다. 그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을 하게 하니 생각의 힘이라는 역시 책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것도 여실히 증명을 해주는 셈이다. 누구나 다 알듯이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짐승과 하등 다를 바 없다. 먹고 자고 배설하고 그것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물이라면 그 어떤 동물이라 할지라도 다 똑같이 하는 것이다. 그 이상의 것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인간은 이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고 다른 동물들보다도 우위에 있는 것이다. 그것이 그 능력이 생각이라는 것이다.
알츠하이머라는 병이 무서운 것도 생각을 할수가 없게 되기 때문이 무서운 것이다. 생각을 할수가 없으므로 자신의 이름도 잊어버리고 자신이 매번 반복하는 동작들도 어떻게 하는지 잊어버리고 종내는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하는 먹고 자고 배설하는 그런 동작들도 할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뇌세포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말이다.
다른 동물들도 다 뇌는 가지고 있다. 그럼 동물들과 인간의 뇌가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기에 동물들은 생각이라는 것을 할수 없고 사람은 생각을 할수 있는 것일까. 뇌라는 것은 발달할수 있다. 키라는 것은 어느 정도 나이가 지나고 성장판이 닫히면 자랄수 없는 것이지만 뇌는 쓰면 쓸수록 더 발전할수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해야만 하는 것이다. 자신의 뇌를 평생동안 발달시켜도 가지고 있는 능력의 반도 못 쓰고 죽는다는 기사를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천재라 할지라도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훨씬 더 미만으로 쓰고 죽을지도 모르겠다.
단지 암기하고 외우고 그것이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물건이나 조건 하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 자신만의 느낌, 자신만의 이야기를 하는 것. 그것이 생각인 것이다. 한국 아이들이 가장 공부를 많은 시간을 하면서도 세계적으로 뛰어난 아이들이 되지 못하고 청소년 자살율이 1위인것도 저자는 다 생각때문이라고 하고 있다. 생각을 할수 없고 단지 주입식으로 암기만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발전을 하지 못하고 계속 압박만 받다가 결국은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만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전세계적으로 암기식 또는 주입식 교육으로 가장 유명한 게 한국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학교 수업은 일률화, 획일화 되어 있다.
요즘은 예전과 다르다고 피력하는 선생님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예전과는 달리 수준별 반편성도 하고 약간 개선점은 주어졌지만 그래서 여전하다. 서술형 문제가 각 평가 항목에 들어가고 수행평가도 많아지고 했지만 그 모든 것이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암기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예전과 차이점이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서술형 평가로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서 영어로 써보자는 주제가 나오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미리 집에 가서 학원교사라던지 또는 과외 교사로부터 제대로 만들어진 모범답안을 받아 온다. 그리고는 미친듯이 외운다. 그 다음에 학교에 가서 그 문장들을 그대로 베껴서 내는 것이다. 이것은 생각이라 할수 없다. 단순한 암기일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커서 사회에 나온다 하더라도 생각을 제대로 할수가 없고 결국은 헬리콥터 맘 밑에서 있는 캥거루족일 뿐인 것이다. 자신만의 생각이 필요한 시점이다. 학교 커리큘럼도 그렇게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이 아주 크지만 그게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자신의 생각의 능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여러 다른 책이 인용되고 있다. 철학책부터 아티스트가 쓴 글까지 여러 사람이 쓴 책중에서 생각에 관한 글들이 나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생각의 차이점이 알고 싶다면 그 책도 다시 한번 더 찾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이다. 물론 예전에 읽었던 [희망의 귀환]처럼 저자도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지는 것처럼 가급적 좋은 생각을 해야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이기는 생각을 하면 그대로 경기에 나가서 이긴다는 운동선수의 예를 들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현실이 되는 마인드컨트롤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특별한 이야기들은 없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내용들이다. 그렇지만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본 문구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생각의 힘을 느껴불수 있는 시간이다. 한번 더 생각하면 자신의 인생이 바뀔지도 모르는 일이다. 생각의 힘은 위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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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각하는 사람이다. 고민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느끼고 혼자있는 시간 깊이 생각하는 걸 좋아해서, 혼자 걷거나 혼자 여행 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 난 생각하는걸 좋아하고 남들보다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그렇게 믿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과연 생각하는 사람이 맞았나? 맨날 부정적인 생각만 한건 아니었나? 아니, 생각은 하기나 한건가? 뭐가 생각하는거지?????? 외판원일 경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경우엔 비가 올 경우 오늘 같은 날은 경쟁이 줄어서 고객을 찾아가면 실적도 올리고,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거라 한다. 맞다.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은 바로 저런것이다. 나처럼 춥거나 비가오면 귀찮아. 이런날은 사람도 없고 가면 싫어할거야. 난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사무실에서 할일만 해야지란 생각은 안할텐데... 생각을 바꾸면 의식과 소망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저자는 회사를 그만두고 3년간 책만 읽었다고 한다. 도서관에서 살면서 만권의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중요성과 독서의 힘을 깨우치게 된거같다. 그리곤 작가와 강사의 길을 열심히 걷고 있다고 한다. 나라면 어땠을까? 이렇게 무언가에 집중하고 미치듯 빠진다면 그 분야에서 최고가,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을것이다. 빠지자. 미치자. 생각의 힘을 기르기위해 나도 책에 빠져야 한다. 일년. 올 한해만이라도 끈기를 가지고 미치자. 이 책을 다 읽고보니 처음에 가졌던 내 생각이 맞았다. 난 생각하는 사람이다. P66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시마즈 요시노리의 <화내지 않는 기술> 폭력을 행사하는 술주정뱅이 아버지 밑에서 자란 형제 중 한 명은 아버지와 같은 폭력성향이 강한 술주정뱅이로 살아간다. 다른 한 형제는 아버지와는 다르게 살기위해 더 공부하고 피나게 노력하여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변호사가 되었다. P76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생각의 힘 하루라는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다. 그런데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그 가치는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나의 하루는 얼마일까? 현재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 나의 가치는 얼마인가? 사고를 향상시켜 주는 독서를 두배 더 많이 하면 수입이나 성공우 두 배가 아니라, 열 배 혹우 백 배 더 커지게 되는 것이다. 독서가 우리의 사고를 향상시켜 주고, 우리의 가치를 향상시켜 주기 때문이다.? 병을 치유하는 생각의 힘 담낭암 말기암 63세 디 엥겔로 부인 <마음의 기적 > 서울대병원장 한만청 교수 말기 간암 14cm 두달 후 폐로 전이 자신과 함께 지내다가 떠날 친구 KBS다큐 '마음' 라이트 말기앙 환자 오렌지 크기 종양 크레비오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생각의 힘 <그대를 포함한 나에 대한 사색> 백정미 P86 진정한 독서는 훈련을 통해 몸을 단련하듯 우리의 생각을 단련시켜 준다. - 아인슈타인 소매가 길어야 춤을 잘 추고, 돈이 많아야 장사를 잘하 듯, 머릿속에 책이 5,000권 이상은 들어 있어야 세상을 제대로 뚫어보고 지혜롭게 판단할 수 있다. - 다산 정약용 독서하는 방법을 모르면서 평생 동안 그 사실을 모르고 책을 읽는 사람들 두 종류의 독서하는 사람들. 진정한 독서의 가장 큰 효과는 사유의 확장 진정한 독서는 훈련을 통해 몸을 단련하듯 우리의 생각을 단련시켜 준다. - 아인슈타인 진정한 독서를 통해 사고력 향상된 사람들이 위대한 리더가 된다 P93 《48분 기적의 독서법 》 P94 에디슨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오늘의 나를 있게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고, 하버드 졸업장보나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앤서니 라빈스 《무한능력》 책은 거의 공짜에 가까운 비용으로 막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P96 게리 하멜 교수 책을 읽지 않으면, 평생 현재 그 수준에서 머물 수 밖에 없다. 워런 버핏은 지금도 하루에 여덟시간 이상을 책을 읽는데 투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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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거대한 폭풍을 만날 때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폭풍우가 몰아쳐도 배는 바람 부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다. 배가 아무리 흔들리고 위태로워도 배는 키를 잡은 선장의 손에 의해 선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이럴 때일수록 주저앉지 말고 당당하게 일어서 키를 잡아야 한다. 삶이 그렇듯 폭풍우 또한 일시적인 현상이다.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햇빛이 따사로운 선착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무슨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일이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말이 씨라면 우리의 생각은 뿌리이다. 뿌리가 자라 가지를 이루고, 가지가 자라 줄기를 이루고 잎을 만든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은 어쩌면 예전부터 꿈꾸고 생각했던 것의 결과물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기업체와 여러 단체에서 강의 활동과 방송 출연을 함께 하면서 3년 동안 도서관에서 만 권의 책을 읽은 특별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병완 작가가 동서고금의 ‘생각에 관한 생각들’을 담았다. 이 책에서 전하는 핵심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하며 사는 사람으로 변하게 되면 부와 명예와 권력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여준다.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사는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 봐도 부와 명예와 권력이 가까이 오지 않고 도망가 버리게 된다. 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암 제임스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유명한 말을 남기며,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는 데는 결국 자신의 생각이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결론을 내림으로써, 오늘날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으며 또 회자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말한다.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스펙’이 아니라 ‘생각’이라며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각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과 에너지이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 3대 경영 구루인 오마에 겐이치는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강하다.”란 말을 했다. 그의 이 짧은 말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우리 자신을 강하고 담대하게 한다는 의미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더 현명하고, 더 행복하다는 의미이다. 자신의 인생을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나약한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은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이 책은 생각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생각은 기적을 만들어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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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그리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그렇다면 결국 매순간 옳은 결정을 하는 것이 나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거의 유일한 길이다.
조엘 오스틴은 ‘긍정의 힘’이라는 책에서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부류는 바로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들이고, 두 번째 부류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세상 부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생각 하지 않고 그저’ 사는 사람들이 세상 노동의 99%를 독차지 하면서 힘겹게 일한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일을 하면서도 그들은 항상 궁핍하며 그들의 지갑은 항상 비어 있다. 이 책은 대기업 연구원 생활을 그만두고 기업체와 여러 단체에서 요청하는 강의 활동과 방송 출연을 함께 하면서 3년간 도서관에서 만 권의 책을 읽은 특별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저자 김병완이 동서고금의 ‘생각에 관한 생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엮은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하며 사는 사람으로 변하게 되면 부(富)와 명예와 권력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증명해 보이려는 것이다.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사는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아무리 성실해도,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부와 명예와 권력이 가까이 다가오지 않고 도망가 버린다. 저자는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확신한다.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스펙’이 아니라 ‘생각’이라며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유대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가 짐승보다도 못한 삶을 살면서, 순간순간 죽음의 공포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야 했던 빈 의과대학의 신경정신과 교수인 빅터 프랭클 박사는 가장 적나라하게 벌거벗겨진 인간의 실존상태를 경험하게 되었다. 언제 가스실로 보내질지 몰라 공포 속에서 살면서도, 최대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똑바로 걷고 매일 면도를 하며 스스로 생존을 위한 처절한 투쟁을 했다. 결국 그는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는 중요한 사실을 한 가지 깨닫게 되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고 한 니체의 말을 확신을 갖고 믿게 된 것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의미요법이라는 ‘로고 테라피’를 창안하게 되었다.”(p.24)고 말했다. 저자는 “생각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과 에너지이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냐에 따라 우리의 삶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창조해 나갈 수 있다. 그렇다고 생각 자체가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생각을 사용하고, 생각을 하는 주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바로 그것이 인간이다.”(p.107)라고 말했다. 우리를 강하게 만들고, 우리를 노예와 같은 삶에서 벗어나 주인으로 살게 해 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견뎌낼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이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이유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되는 것은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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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얼마나 많이 '생각'하는가?
여기서 말하는 '생각'이라는 것이 '오늘 점심은 무얼 먹을까?', '비가 온다는데 저녁에 술이나 한잔할까?'와 같은 생각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꿈에 대한 생각을 말한다.
참 쑥스럽지만, 나는 한 달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생각'을 하고 살아온 듯 하다.
그것도 계획적이라기 보다는 현재 상황이 어려울 때나, 뭔가 자극을 받았을 때 정도?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단지 '생각'에 그쳤다는 것이다. 어쩌면 생각이라기 보다는 '푸념'에 가까울 듯 하다.
저자의 이 책을 보다보면, 그동안 참 열심히, 그리고 적당한 운도 따라줬다고 생각한 내 인생이 부끄러워진다.
그동안 무탈한 내 인생이 고맙기까지 하다. ㅠㅠ
저자의 이 책이 아니라도 생각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할 듯 하다.
하지만, 그 힘을 어떻게 끌어내는지, 어떻게 더 단련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인식하는 바가 모두 다를 듯 하다.
나 또한 단지 그저 '생각은 강하다'라는 관념 정도에 그칠 뿐, 내 안에 있는 그 힘을 끄집어 낼 생각을, 행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듯 하다.
돌이켜 보면, 몇 번의 엄청난 힘을 느낀 경험이 있으면서도 단지 '운이 좋았다', '정말 다행이다'라는 후기 감상(?)에 그쳤을 뿐, 그 힘의 근원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은 듯 하다.
저자는 엄청난 양의 독서를 바탕으로 '생각'에 대한 글과 저자의 생각을 모아놓은 책이다.
비슷비슷한 듯 하지만, 읽으면서 '아~'라는 감탄을 내뱉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지금 내 인생은 정말 내 인생일까?'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기까지 열심히 움직이는 그 시간, 열정, 일들이 과연 '나'를 위한 것일까?
또 부끄러워지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에 100%는 아니지만, 상당부분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말한 '주인'과 '노예'라는 표현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지금까지 난 대부분 노예였던 듯 하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주인으로 살아야겠다.
당당한 나의 주인으로, 그리고 좀 더 깊고 많은 생각으로 누군가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다.
이 세상에는 단 2종류의 인간이 있다고 단언한다.
'생각하고 사는 사람','생각없이 사는 사람'
누가 되고 싶은가? 지금은 누구인가?
당분간 내 가슴에 얹고 살아야 할 아주 좋은 화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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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을 알려주는 책으로오늘부터 당장 지금과는 다른 인생과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세상의 부의 80%를 독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보다 충격적인건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이 세상 노동의 99%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아가는 사람들은인생의 어느 지점에 이르면 자신이 왜 그렇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된다고 말하는데 상당히 뜨금한 말이다. 나 역시도 삶의 대한 회의를 느끼는 사람 중에 하나다. 우리의 인생을 결정 짓는 것은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 바로 생각이라며,지금의 상황을 바꾸길 원한다면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 반가운 것은 생각을 단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고의 생각 도구는 무엇일까? 바로 독서라고 한다. 독서는 생각을 키우는 힘을 길러주는데 저자는 이것을 깨닫는데 4년이나 걸렸다고 한다.책은 어떻게 독서를 해야 생각을 키울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인 '질문'. 이 질문을 생활화 하라고 한다. 끊임없이 질문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된다며 그냥 막연한 질문이 아닌 좋은 질문을 끊임없이 하라고 한다. 이 방법 이외에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생각이 좋다고 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마구 하라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생각은 '천천히 생각하기' 라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 바라는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책을 읽고나면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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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을 읽고.
48분 기적의 독서법을 감명깊게 읽어서 김병완이라는 작가에 관심을 가졌고, 그 후로도 저자의 책들도 많이 읽어보았다. 내가 믿고보는 작가 김병완님의 신간인 생각의 힘이 나왔다고 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고른 책이다. 책 제목부터 강렬한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생각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과연 생각이 바뀐다고 미래까지 바뀔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으로 책의 첫 장을 넘겼다.
생각을 바꾸면 우리의 운명까지 바뀌게 되는 이유가 잠재의식이 그 사이에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정말 원하는 일을 생생하게 그리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잠재의식이 작동하기 때문이 그 일이 곧 실현 될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데, 정말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은가?
사람들은 일 년에 두세 번도 생각이란 걸 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나는 일주일에 한두 번의 생각만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조지 버나드 쇼
이 말을 보고 굉장히 충격받았다. 내 자신을 돌이켜보니 나 또한 생각이란 걸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꿈이 무엇인지 조차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큰 충격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생각 스위치를 올리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다. 이제 부터라도 나도 조지 버나드 쇼 처럼 생각을 자주 해서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은 미래를 바꾸고 부자를 만들고 성공을 부르고 기적을 만든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부를 얻고 성공을 얻는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생각이란 사소하지만 정말 큰 힘을 갖고 있다.
독서는 생각을 키워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독서법이 소개되어있는데, 흥미로웠다. 나도 책을 좋아하지만, 생각하면서 읽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사고의 확장을 부르는 독서법으로 효율적으로 생각을 넓히면서 독서를 해야겠다.
마지막 장에는 긍정의 마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긍정적인 생각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긍정적으로만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최고의 선수도 생각이 만든다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은 성공과 부를 가져다 준다. 이 말이 믿기 힘들다면 이 책을 보는 것이 어떨까. 나의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생각의 스위치를 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