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인 최종병기 그녀처럼, 타카하시 신의 작품은 시작부분은 참 괜찮아요. 신선한 맛도 있고, 내용도 재밌어요. 최종병기 그녀도 그래서 1권부터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었었잖아요. 그런데 최종병기 그녀는 후반부에서 특히 마지막 권에서 -_-;;갑자기 거의 포르노식으로 바뀌어 버려서 좀 개인적으론 굉장히 황당하고 실망이 컸었는데-전체적으로 그런 내용이나 분위기도 아니었다가 마지막권에서 그렇게 되버려서 말이죠- 다행이 이건 그렇게 될일은 없을거 같더라구요. 정말 소년소녀의-13살의!- 이야기랍니다.^^; 마치 키노의 여행에서 키노가 한번쯤 들렸음직한 그런 특이한 어떤 나라를 배경으로한 희망을 찾아가는 두 소년소녀의 너무도 특별한 이야기에요. 그림은 여전히 귀엽구요.^^ 이런 타입의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소장하셔도 좋을 재밌는 스토리의 만화랍니다. 물론 타카하시 신의 팬이라면 당연히 소장하셔야할, 신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작품이기도 하구요. (뒷부분까지야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여하튼간 시작은 순조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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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병기 그녀
이작품은 총 7권 으로 이루어져있으며 7권에서 완결입니다. 작가는 '타카하시 신' 이라는 분으로 그외 작품은 '좋은사람', '안녕 파파', '너의 파편' 등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어느 한 시골마을에 살고있는 두 연인의 이야기로서 어느날 전쟁의 피해를 받아 평범했던 연인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만화입니다. 제목그대로 두연인중 '치세'라는 여주인공은 전쟁으로인해 최종병기가 되어서 평범하게 좋아하는 사람과 살고싶지만 어쩔수없이 전쟁에 나가 날이 갈수록 병기로서 성장하게되는 그런 이야기로 어두은 면도 있지만 상당히 감동이랄까 슬프달까... 저처럼 감정이 매마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눈물을리며 진한 감동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이책에 대해 그다지 중요한 정보는 아니지만, 7권은 19세미만 구독 불가입니다. (이봐, 이거 중요하잖아....)
19세 미만이신분들에게는 참 곤란한 난관이죠.. 7권이 완결인대... 하지만 저는 미성년자이면서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전권이 19세미만구독불가가 아닌것이 좀 의문이 갈정도로 야~ 한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7권에선 심지어 하기도 하죠 그리고는 작가는 후기에 당당히 말했다는... (뭘 했다는 거냐...)
아무튼 시간 나시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만화책은 무리더라도 애니도 있으니 미성년자분들은 애니를 봐보시면 될듯싶네요.
2. 너의 파편
이작품 역시 앞에 글을 잘 읽으셧다면 알수있듯이 '타카하시 신'의 작품입니다. 역시 이작품또한 상당히 감동이 있으며 상당한 내용의 심오함이 담겨있습니다.
이작품은 평생 눈만 내리며 태양은 꿈같은 것이 되버린 한 마을에서 태양을 찾기위해 여행을 떠나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 표지에 나온 녀석이 이 책의 주인공 소년인 '시로(일본어로 흰색이다는 뜻이라고하는...)' 입니다. 이녀석은 만화책 내용상 싸움을 할때마다 모든 기억을 잃고 그의 친구인 주인공 소녀인 '이콜로' 조차 기억 못하게 됨니다.
지금은 한참 연제 중이며 지금 5권까지 나왔습니다. 정말 다음권이 계속 기대될 만큼 재미있는 작품이죠.
꼭 봐보세요.
3. 로젠메이든(RozenMaioden)
아시는분 꾀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작품은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착품이죠. 케릭터도 맘에들고 내용도 상당히...(잡담 그만!)
이 작품은 PEACH-PIT이라는 펜네임을 사용하는 작가들(2명)이 그린 작품입니다.
이작품의 내용은 어느날 평화롭게(이건좀 아닌대...)집에서 등교거부를 하며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주인공 '사쿠라다 준'에게 알수 없는 다이렉트 메일이 오고 그것에 승인한 '준'에게 로젠메이든 시리즈 중 5번째 돌(doll)인 '신쿠'를 만나게되어 '신쿠'의 마스터(미디엄, 매게체)가 되어 '앨리스'게임을 해나가는 내용입니다. 이작품에는 총 7명(?)의 돌이 등장합니다.
이작품은 현제 우리나라에 6권까지 들어왔으며 애니는 1기 2기로 나누어져 각각 12화식 나왔습니다. 그리고 3기가 방영된다는 말도 있죠.
이작품또한 상당히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4.DEARS(디어스)
이작품도 PEACH-PIT이 그린 작품으로 8권에서 완결이난 작품입니다.
이작품의 내용은 어느날 일본에 정체불명의 우주선이 추락하고 그곳에는 외계인이 타고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들을 받아들이기로하고 DEARS(디어스 : 친구들이란뜻...인가?)라는 칭호(?)를 붙여줍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구에서 우대받으며 살아가고 있죠. 하지만 그 DEARS라는 외계인들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있었고 그 비밀의 중심에 있는 '제로넘버'라는 DEARS와 그의 주인인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그린 작품입니다.
이작품도 추천하자면 상당히 추천하고싶은 작품입니다.
5.가시나무王
이작품은 왠지 제목푸터가 뭔가 느껴지는(나만 그러나...)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세계에 메두사라는 병이 퍼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만화로 상당히 영화같은 내용이며 영화만큼의 분량이 됨니다. 위에있는 그림의 6권이 완결이죠. 내용을 간략하게 표현했는대 좀더 쓰자면 세계에 메두사라고하는 걸리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온몸에 수분이 빠져나가 돌처럼 푸석푸석(?) 하게 되버리는 무서운 병이 퍼지게 됨니다. 그리고 그 병의 치료법을 계발하을 하려 힘쓰고 병에 걸린 사람들중 추천을 통해 냉동수면으로 미래에 치료법을 계발하면 치료받을수있게 합니다. 그리고 추천된 사람들은 어느 왜딴섬에있는 성에서 냉동수면에 들어갑니다. 그리고는 그사람들이 깨어났을때 성은 거의 폐허가 되어있고 심지어 이상한 괴물까지 살고있어 사람들은 그 섬에서의 탈출을 결심하게 되고 탈출을 시도하면서 메두사에대한 숨겨진 비밀을 점점 알아내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6권완결으로 꾀나 짧으면서도 탄탄한 스토리가 있기때문에 부담없이 읽어 보실수 있는 작품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6.하야테 처럼
이작품은 신인 작가인 '헤타 켄지로'분이 그린 작품으로 상당히 웃긴 작품입니다.
이작품의 내용은 한 평범한 가정집의 평범한 소년이 쓸모없는 부모님(집에서 빈둥빈둥)때문에 빚을 1억 5천만이나 떠 맡게 되고 어쩌다 만나 어쩌다 꼬여버린 부자집 소녀의 집사로 들어가 1억 5천을 무이자로 벌으면 값은 식으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만화입니다.
이만화는 상당히 메니아적인 작품으로 메니아적인 에니나 게임에대해 아신다면 더욱더 재미를 느낄수있을것입니다.
이상으로 만화책 추천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사실 이 모든것은 단 한번도 확인 없이 제 생각과 기억을 열심히 조합해서 쓴 글입니다. 그래서 약간 다른 부분이 상당히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것은 자랑일 뿐이지만 위에서 추천한 작품은 모두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만큼 이나 재밌는 작품이니 저를 한번 믿어보시고 빌려보시거나 사서 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