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주를 보며 너무 뿌듯하고 좋은데 후작가... 여주네 가족들은 정말 인간이 아닌 느낌... 귀족이라는 사정을 알긴하지만 오라버니도 흠... 여주와 약혼자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중같은데 뭐가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
| 6권을 읽었습니다. 부모님이 사실은 알고 있었다니.. 안나와 원래 가족들도 점점 더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에드몬드랑도 잘 되면 좋겠는데 역시 신분차이가ㅠㅠ둘이 진짜로 좋아서 한 약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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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06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이 정말 멋져요... 솔직히 일본음식 만들어판다는 게 너무 에바라서 좀 깨는데 그래도 다른 부분들이 너무 좋아요 |
| 오오이와켄지 작가님과 타카나시 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출판사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이고, 출판일은 2025년 06월 16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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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의 주인공이 아네트! 못알아봤는데...너무 멋져요. 그만큼 6권 중후반부부터 활약합니다. 먼저 6권의 시작 스토리는 안나의 가게 오픈이야기에요. 모두와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더 재밌고 즐거워보였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역시 뒷부분에 등장하는 법이죠. 가족의 의미와 신분차가 무시못할 부분이란걸 안나도 깨닫게 되네요.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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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06권"" 스토리가 완전 색다로웠습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구입하여 보았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엄청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인것 같아요. 책 권수도 많지 않은것 같아 읽기 좋습니다.~ㅎㅎ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다음권도 기되대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