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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얇아 가방에 넣고 다니며 카페에서 시원한 커피 마시며 읽었어요. 적절한 과정을 거치고 수고를 들인다는 말이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ㅡ. 그 모든게 모이면 일생이 된다는..이미 알고 있음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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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지에서 읽으려고 선택해서 구매. 깔끔한 디자인 대만족 . 무더운 여름에 피서갈 생각에 들뜬 마음과 함께 시원한 워터멜론 책표지의 청량감이 설롐을 더합니다. 레트로하게독서하며 피서할 상상만해도 이미 시원해진 느낌. 소확행을 확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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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책을 읽는 건 처음인데, 솔직히 책 표지가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것도 있다. 하지만 읽다보면 꼭 제목처럼 수박이라는 과일이 나오지 않고 여러가지 과일이 다 등장한다. 과일마다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나온다. 읽으면서 힐링받는 기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