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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외국도서 번역책들을 보다 보면 가끔식 이 책에 대한 인용을 볼 수 있었는데, 그동안 국내 번역본으로 나오질 않아 기다리는 중이었다. 드디어 책을 구입하게 되어 매우 반가웠고, 기대가 많이 된다. 다만 실제 책을 받아 봤을 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다. 종이 질도 그냥 보통이고 실제 분량은 약 300페이지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 뒤는 모두 저자가 참고했던 목록들로 채워져 있음을 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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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명가이자 기업가,컴퓨터 과학자,미래학자, 사상가로 지난 35년간 그가 예측해온 미래는 대부분 현실로 이루어졌다. 10대 때부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컴퓨터에 놀라운 재능을 보인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 진학해 컴퓨터 과학을 수학했다. |
| 너무 잘 보고있어요 이시대에 필요한 참고도서가 될듯합니다~~~~~~~우연히 발견해서 샀는데 구매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알차네요~~~제본도 가능해서 공부하는 기분이 들어 더 좋네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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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는 AI와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를 비교적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책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막연하게 두렵기만 했던 인공지능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가능성과 변화 방향을 함께 보여줘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겨줬어요. 기술에 관심이 많거나,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한 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미래에 대해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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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이후 거의 20년만에 커즈와일이 내는 신작.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AI와 인류가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 그 과정을 깊이 있게 통찰합니다. 막연한 두려움 대신 다가올 거대한 변화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AI가 바꿀 우리의 삶과 미래의 모습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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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큰 흐름을 알게 해 준 책이다. AI가 무섭다 또는 기회다 라는 관점이아님. 변화에 휘둘리기 보다 방향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단순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이란 무엇인가 까지 질문하게 만든다. 삶의 방향이나 가치관을 다시 생각하게도 한다. 양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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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기술이 좋아진다"는 얘기가 아니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고, 나중에는 우리 뇌와 컴퓨터가 하나로 합쳐지는 세상을 말한다. 기술의 발전과 한계지점의 변경에 따라 병도 안 걸리고 죽지도 않는 '불멸'의 시대가 온다는 메시지가 책의 핵심이다. 인공지능이 나보다 더 똑똑하게 결정해주고, 내 마음까지 다 읽어주는 세상은 이미 와 있으며 이에 대한 철학적 고민도 병행된다. 그 와중에 다소 긍정적인 메시지를 커즈와일은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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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고 정평이 나 있는 레이 커즈와일의 저서이다. 저자는 2005년 다른 책에서 2029년에는 기계가 인간 수준의 지능에 도달할 것이며, 2045년에는 인간과 기계가 완전히 융합되는 특이점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을 반정도 밖에 이해하지 못했지만 AI산업의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 유익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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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작을 먼자 보느라 좀 늦게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양장본 형태를 싫어합니다. 내용이 이전 작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기대했어요. 특히 요즘 읽으면 더 와닿을듯 해서 최근 작품이라서 구매했어요. 실제 내용은 많지 않고 출처가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