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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정말 유익합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가며 새로운 사실을 배우는 과정이 즐겁고, 지식을 모아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배울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라 더욱 흥미가 생기고,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함도 느끼게 됩니다. |
| 매거진 b는 거의 항상 믿고 보고 사는 잡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식스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여러모로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데, 더 깊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좋았고, 세세한 내용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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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 : No.99 ASICS 국문판 솔직히 말하자면, 좀 뒷북치는 느낌이 있다. 차라리, 최소한 한 2-3년 전에 아식스를 다뤘다면, 매거진B 답다고 느꼈을 텐데, 너무나 핫한 지금와서 아식스 판이 나온다니, 러닝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이 드는 시점이라는 점이 아쉽다. 인터뷰도 대부분 지금의 핫한 아식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니, 나중에도 볼 수 있는 매거진이라는 취지에 맞는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