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아영님 덕분에 제 첫 책을 쓴 사람입니다. 천천히 그리고 친절하게 리드해주신 덕분이죠. 처음엔 의심하고 용기가 없었지만 책에 있는 내용처럼 인간의 생각과 AI의 도움이 끝내 이루도록 해줍니다. 이 책을 참 이러한 도전에 더욱 힘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