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고 고된 순간들이지만 늘 주님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보여준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작가님의 용기와 담대함에 깊이 존경을 표합니다.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낸 한 가장의 수리남에서의 삶을 고스란히 기록한 가슴뭉클하고 벅찬 감동의 서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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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그 누가 그땐 다 그랬었지라고 말할수 있을까, 얼마전 상영했던 영화가 생각나면서 뭉클했습니다 매번 찾아오는 선택의 기로에서 가장의무거운 책임감으로 무섭고 보이지않는 긴 터널 같은 시절 끝까지 자신을 믿고 가족과 하나님의 믿음으로 버티고 견뎌낸 청년 중년의 주인공은 다시한번 또 다른 해석으로 반세기를 기억함으로서 꿈과 희망을 찾아 작가로 노년의주인공의 용기와 열정에 박수,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