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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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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재산 관리에 관한 책이 수없이 나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책을 읽고 부자가 됐다는 사람은 없다. 대부분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개론적인 방법은 알려주어도 실제로 적용할 구체적인 방법은 없었기 때문이다. 설혹 있다 해도 어느 정도 재산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1억이나 1천만 원 정도의 종자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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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재산 관리에 관한 책이 수없이 나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책을 읽고 부자가 됐다는 사람은 없다. 대부분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개론적인 방법은 알려주어도 실제로 적용할 구체적인 방법은 없었기 때문이다. 설혹 있다 해도 어느 정도 재산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1억이나 1천만 원 정도의 종자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적은 돈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 가진것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돈을 버는 기계로 살것인가? 돈을 버는 기계를 소유할 것인가?

[인상깊은구절]
스트레스 받지 않고 부자가 되는 것은 단순히 높은 수익을 달성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물론 이 책이 거기에 주안점을 두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계속해서 더욱 부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이 더 많은 행복을 의미하는가?' 그 대답은 분명히 '아니다'라는 것이다.
k*****6 2005.04.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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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속편이 궁금한 독자에게 강추
"보도 섀퍼의 속편이 궁금한 독자에게 강추" 내용보기
2006년 들어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저서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 책은 예전 2001년에 출간된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이라는 저서의 신판이다. 시점으로만 따지면 보도 섀퍼의 가장 오래된 작품이라고 봐야한다. [보도 섀퍼의 부자 전략]이라는 저서는 국내에서는 2005년에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나 사실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저서의 속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라고 인식함이 좋겠다.
"보도 섀퍼의 속편이 궁금한 독자에게 강추" 내용보기
2006년 들어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저서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 책은 예전 2001년에 출간된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이라는 저서의 신판이다. 시점으로만 따지면 보도 섀퍼의 가장 오래된 작품이라고 봐야한다. [보도 섀퍼의 부자 전략]이라는 저서는 국내에서는 2005년에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나 사실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저서의 속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라고 인식함이 좋겠다. 국내에서는 다른 출판사에서 각기 다른 시점에 출간되어 연속성이 없어 보이지만, 이 두 작품을 순차적으로 읽어 나가면 책 읽어가는 재미가 남다르다. 혹 [보도 섀퍼의 돈] 또는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이라는 저자 특유의 재테크 마인드와 전략을 공감하면서 "더 설명해 주고 싶은 구체적인 방안이 없는가?"라는 묻는 독자라면 이 책이 그에 걸맞는 작품이다. 한편, 저자의 예전 저술을 탐독하지 않았다면 이 책은 살갑게 다가오지 못할 책이 분명하다. 2006년 올해 들어 구매한 책이지만 저자의 명성에 비해서 아직 2판에 머무르고 있는 먼지 가득한 책을 전달받았다. 가슴에 다가오는 이론서는 예전 저서에 담았고 머리로 깨우쳐야 할 구체적인 전략은 이 책에 담았으니 앞뒤가 분명하게 이해되지 않는 독자에게는 어렵고 낯선 책일 것으로 생각한다. 이 저서는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체계적인 펀드 투자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아직 펀드 재테크가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실정에서는 조금 앞서있는, 그래서 앞으로의 향방을 점쳐볼 수 있는, 좋은 교재이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고 재미가 있다고 단언하지만... 아쉽게도 이 책의 모든 사례는 유럽 특히 독일을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펀드와 국내 실정에 맞추어서 설명되어 있다면 더욱 재미가 있으련만 그런 기대는 현실적으로는 지나친 욕심이다. 저자의 예전 작품에서 So What?의 해답을 찾고 싶은 독자라면 그리고 펀드에 일가견에 있다고 자신하는 독자라면 우리보다 앞서 펀드 재테크가 정착된 유럽의 사례를 보면서 나름대로의 재테크 노우하우를 손질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d****o 2006.03.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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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없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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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도 섀퍼의 ''스트레스 없는 성공''을 읽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찾아보니 ''스트레스 없는 성공''은 절판되었고, ''보도 섀퍼의 부자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나왔다.) ''돈''을 읽고 두번째로 읽는 보도 섀퍼의 책. 이 책의 주제는 ''펀드로 투자하는 법''이다. 전작인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에서는 말 그대로 어떻게 하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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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도 섀퍼의 ''스트레스 없는 성공''을 읽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찾아보니 ''스트레스 없는 성공''은 절판되었고, ''보도 섀퍼의 부자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나왔다.) ''돈''을 읽고 두번째로 읽는 보도 섀퍼의 책. 이 책의 주제는 ''펀드로 투자하는 법''이다. 전작인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에서는 말 그대로 어떻게 하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하는 주제로, 재정적인 면에서 어떤 철학을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종자돈을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주었는데. 이번에는 그 종자돈을 가지고 펀드를 이용해서 어떻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전작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돈에 대한 긍정적인 철학을 가져야 하며, 내가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지.. 일하지 않고서도 이자만으로 살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얼마나 자산이 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은행 1년 이자율이 4% 라면 내가 한달에 얼마를 써야 재미있게 살 수가 있을 것인지를 계산해보면, 계좌에 얼마가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정확하게 나온다. 막연히 ''많이 벌어야지'' 하는 생각으로는 큰 부를 이루기 힘들다는 것이다. 목표가 있어야 노력해서 이룰 것 아니겠는가. 그리고 ''상상하는 딱 그만큼만 이루어진다''는 말은 참으로 의미심장 했다. 보도 섀퍼 자기 자신도 ''상상했던 대로'' 엄청난 부를 이루었지만,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이룬 것 역시 없다고 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월급의 10% 이상을 무조건 저축하라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나 더 빨리 부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은 20% 이상을 먼저 저축해놓고, 그 다음 남은 돈에서 생활비를 쪼개 쓰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경우에 10%, 20%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생활하는 데 크지 않으리라고 생각된다. ''월급 중에 저축 하라니. 당연한 말 아냐-_- 그거 안하는 사람 누가 있나'' 하겠지만 워렌 버핏과 같이 보도 섀퍼 역시 ''복리''의 마술을 이용하라고 한다. 이자가 이자를 벌고 또 그 이자가 다시 이자를 더 번다는 것이 복리. 복리는시간이 흐름에 따라 exponentially 증가하므로 좀 더 일찍 시작할 수록 시간이 흐르면 그 효과는 더 커진다고 하는 것. 종자돈이 모이면 그 돈을 ''투자'' 하라고 하는데. 여기서 사실 많은 부분이 판가름 난다고 생각한다. 투자와 투기의 개념에는 많은 이견이 있고, 사실 정답이 없지만 보도 섀퍼의 경우 ''투자''는 사는 동시에 돈을 버는 것이고, ''투기''는 팔면서 돈을 버는. 즉, 팔 때까지 돈을 벌지 잃을지, 얼마나 벌지 알 수 없는 것이 투기라고 한다. 그래서 순수 배당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주식투자는 ''무조건 투기''라고 그는 주장한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반드시 필요한 ''투기''라고 언급하고 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투자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래서 주식으로 어떻게 투자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써 놓은 것이 이 ''스트레스 없는 성공'' 이라는 책이다. ''스트레스''라는 말이 참으로 의미심장하다는 것을 직접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펀드에 넣으면, 전문 펀드매니져들이 알아서 대신 투자를 하여주니, 스트레스 없이 돈을 불려나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월가의 영웅''에서 피터린치는 펀드매니져를 거의 바보 취급하고, 아마추어 투자자들도 머리를 조금만 쓰면 전문 펀드매니져를 능가하는 실적을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하고 있지만, 과연 그렇다면 피터 린치와 같은 펀드매니져에게 돈을 맡기면 되지 않을까.그리고 미국의 가치 펀드의 대표 펀드 매니져 20인을 인터뷰해서 쓴 책인 ''가치투자를 말한다''를 봐도 역시 하나같이 입을 모아 개인 투자가는 전문 펀드 매니져들을 능가하기 어렵다. 차라리 펀드에 넣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또한 한 가지. 국내 주식이 아닌 ''외국 주식''에 투자를 하려면 개인은 거의 불가능하다. 짐 로저스의 말대로 ''세계를 보면 부가 보일 것''인데, 인도나 중국 같은 소위 BRICs 이머징 마켓에 투자하려면, 당연히 펀드를 이용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지. 이러한 연유들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고 하겠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표지에 나와 있는 대로 ''펀드로 연 12%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펀드라고 해서 다 같은 펀드가 아니고, 리스크 등급, 리스크에 따른 투자 기한등이 다 다른데, 얘네들을 달팽이, 거북이, 코끼리, 노새, 말, 호랑이의 동물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하나의 나라에만 투자하는 주식 펀드나 ''광업 펀드'', ''에너지 펀드'' 등의 한 분야에만 투자하는 펀드는 리스크 등급 6의 호랑이이고, 리스크가 큰 만큼 더 오랜 시간동안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책에서는 10년 이상 넣을 것을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하며, 기대 수익률 또한 아주 높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 나라에 투자하는 ''태평양 펀드'', ''이머징 마켓 펀드'' 와 같은 것들은 리스크 등급 5의 말로, 6보다는 리스크가 조금 덜하지만 기대수익률 역시 조금 낮고, 여러 나라에 투자하는 펀드들에 투자하는 소위 ''모 펀드'' 또는 ''fund of fund''의 경우 리스크 등급 4로, 다른 펀드들에 투자하는 펀드들이기 때문에 낮은 리스크에 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이라고 했다. 아무튼 이런 여러가지 종류의 펀드가 있는데, 투자자 개인의 성향(얼마나 공격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가. 얼마나 돈을 빨리 마련해야 하는가-빨리 마련해야 할 수록 리스크가 ''낮은'' 곳에 투자해야 함, 나이가 몇살인가 등등)에 따라 가입하는 펀드의 구성도 달라져야 하며, 절대 한가지 종류의 펀드로만 (예를 들어 국내 주식 펀드에만 여러 개 가입하는 것)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하고 있다. 적립식 펀드가 인기를 끌면서 시중에도 ''펀드''를 주제로 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그런 책들 중에서 유일하게 읽은 것이 이 책이었다. 아무튼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펀드 중에서도 잘 골라야 하겠지만) 말 그대로 ''스트레스 없이'' 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경제적 자유로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나는 배웠다.
a********2 2006.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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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부자가 되려면.....어떻게 해야할까.....--;
"에고 부자가 되려면.....어떻게 해야할까.....--;" 내용보기
보도새퍼의 저서라서 일단은 구매하여 읽었는데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편하게 읽기는 좀 그런책이다. 개인적으로 경제관련도서에 대하여 관심은 많지만 요즘 신간도서를 보면 겉은 화려하고 속은 텅빈 쭉정이 천지이다. 그저 말로서 얄팍하게 이리저리 치장하고 우리들 눈속임을 하려는 책이 일단은 아니어서 기분이 좋왔고 보도새퍼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현실적인 방법과 세밀하
"에고 부자가 되려면.....어떻게 해야할까.....--;" 내용보기
보도새퍼의 저서라서 일단은 구매하여 읽었는데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편하게 읽기는 좀 그런책이다. 개인적으로 경제관련도서에 대하여 관심은 많지만 요즘 신간도서를 보면 겉은 화려하고 속은 텅빈 쭉정이 천지이다. 그저 말로서 얄팍하게 이리저리 치장하고 우리들 눈속임을 하려는 책이 일단은 아니어서 기분이 좋왔고 보도새퍼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현실적인 방법과 세밀하게 투자전략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읽다 설명이 이해력이 딸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자료를 찾아보면서 보는 맛을 오랜 만에 즐길수 있어서 좋왔다. 나처럼 부자에 대하여 동경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정도는 읽어 볼만한 책이고 권하고도 싶다.

[인상깊은구절]
"아, 돈이 아루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틀렸다. 텅 빈 위와 맨발로는 위 와 맨발로는 위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j*******0 200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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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를 강조한 책.
"펀드 투자를 강조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펀드 투자를 강조한다.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 전략은 펀드 투자이며, 저자 본인도 이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핵심은 하나지만 책의 내용은 알찬 편이다. 펀드의 설명부터 종류,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른 펀드 투자 전략 지침, 투자한 펀드의 관리 방법까지 어떻게 보면 너무 세세한 것까지 다룬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펀드 투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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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펀드 투자를 강조한다.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 전략은 펀드 투자이며, 저자 본인도 이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핵심은 하나지만 책의 내용은 알찬 편이다. 펀드의 설명부터 종류,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른 펀드 투자 전략 지침, 투자한 펀드의 관리 방법까지 어떻게 보면 너무 세세한 것까지 다룬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펀드 투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펀드라는 것이 주식 시장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만큼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투자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자료도 찾아보고, 펀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못했지만, 투자를 시작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아쉬운 것이 이 책에서 다루는 주식 시장, 주식형 펀드 상품의 예가 저자의 고향인 독일과 유럽 지역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이라는 것이다. 한국의 펀드 상품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고, 책 끝부분에 ‘도움되는 인터넷 Site’들을 죽 나열해 놓았을 뿐이다. 나의 경험으로는 한국에서 펀드의 평가와 선택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곳이 ‘펀드 닥터’ (www.funddoctor.co.kr)와 ‘모닝스타 코리아’(www.morningstar.co.kr) 두 곳이었다. 실전에서 펀드 투자를 위해서는 이 책의 내용 보다는 위의 두 곳이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g********s 200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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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새퍼의 책 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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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재테크 전문가(표현이 맞는걸까?) 보도새퍼.. 다른 사람들의 책에 비해 그의 책은 과장도 덜한 편이고 좀 더 현실적이어서 내가 바이블처럼 끼고 읽는 "보도새퍼의 돈"을 비롯해 꽤 도움이 많이 되는 책들을 많이 썼다. 하지만, 이번에 읽어본 부자전략은 약간 실망..^^;; 책자체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다. 펀드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나에게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펀드가
"보도새퍼의 책 중에서는.."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재테크 전문가(표현이 맞는걸까?) 보도새퍼.. 다른 사람들의 책에 비해 그의 책은 과장도 덜한 편이고 좀 더 현실적이어서 내가 바이블처럼 끼고 읽는 "보도새퍼의 돈"을 비롯해 꽤 도움이 많이 되는 책들을 많이 썼다. 하지만, 이번에 읽어본 부자전략은 약간 실망..^^;; 책자체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다. 펀드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나에게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펀드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펀드의 선택법과 공략법등... 위험을 조금은 감수할 줄 아는 공격적인 투자법에 대한 설명들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보도새퍼가 예로 들고 있는 상품들이 다 국내상품이 아니고, 유럽쪽의 상품이 대다수인지라, 실제로 이 책으로 도움을 받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펀드에 대해 좀 더 확실하고 다양하고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나오고있는 해외 펀드를 비롯, 좀 더 다양한 상품들에 관해 확실히 알려주는 좋은 지침서가 되긴 할 것 같다.
h******5 200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