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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네바다대학교 라스베이거스 저널리즘 교수이자 퍼블리커뮤니케이션연구소의 공동 설립자 겸 디렉터로, 그의 연구는 60개 이상의 국가에 게재되어 미국 항공우주국, 미국특수부대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저자는 이책에서 뇌의 결핍이 우리의 착각임을 독자들에게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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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 대한 갈망, 실패나 실수에 대한 두려움으로 생기는 불안.. 욕구가 충족되어도 더 높은 곳을 보고 비교하게 된다. 결핍을 채우고 채워도 만족이 되지 않는 건 나의 뇌 역시 가짜 결핍에 함몰되어 있음을 알게 해준다. 뇌가 나를 속이고 있음을 늘 인지해야함을 다시금 배워본다. |
| 『가짜 결핍』을 읽으며 풍요 속에서도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내 마음을 돌아봤다. 불편을 피하려고만 했던 습관이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는 걸 깨달았다. 진짜 결핍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가짜 결핍에 지쳐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일부러라도 불편함을 받아들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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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이스터가 쓴 <가짜 결핍>은 우리가 불편해 하는 결핍이 과연 불편한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든 것이 풍족한 현대사회를 살아 가는 우리는 더 많은 무엇인가를 왜 끊임없이 욕망하는가? 저자는 이를 우리 뇌가 가진 결핍의 유전자에서 찾는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삶이 충만해지는 법을 배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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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된 조각, 뇌의 외로움에 관해서 이며 상실이다. 아래는 내용 중에 결핍의 뇌에는 ‘더 많이’가 기본이며 ‘더 적게’는 거의 안중에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빼는 걸 고려할 때면 구리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빼는 행위를 구조적으로 외면합니다. 만약 더하는 선택지와 빼는 선택지가 주어진 상태에서 더하는 쪽을 선택한다면 다르게 말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뺀다는 기본적인 행위를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건 큰 문제입니다. 인간이 더 나은 것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