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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나메크성 편에서 👉 프리저와의 본격 충돌이 시작되는 구간이다.
👉 “이제 진짜 보스전 들어간다”는 느낌을 주는 권 1. 기뉴특전대의 등장 (분위기 전환) 이상하게 웃기면서도 엄청 강한 캐릭터들이다.
👉 긴장감 속에서도 드래곤볼 특유의 유머 유지 |
| 대부분 소년만화 하면 떠올리는것이 드래곤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대중적이기도하고 전개방식이나 스토리가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카닉 디자인도 지금봐도 촌스럽지않고 한번 더 구경하게되는 멋있는 디자인 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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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바바 오랜만이군요. 어릴 적에는 바바가 정말 위대해보였는데..아니 지금도 위대하지만. 손오공이 커서도 가끔 나오니까요. 드래곤볼은 어릴 적 추억의 맛인 것 같아요. 손오공이 어린 시절 이야기는 읽으면서 추억 보정이 되어서 더 그리운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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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완전판 8권을 읽엇습니다. 원래 저는 단행본을 좋아하는 단행본파이기도 했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완전판 같은경우 너무 커서 쭉 벌어질 수도 있는 위험도 있고 일단 저는 그런거랑 편하게 읽지 못한다는 완전판의 편견을 갖고 있다보니 잘 사지 안았는데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계속 들으니 완전판으로 마음이 기울어버리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에 일반판을 다 처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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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8' 리뷰입니다. 예전에 만화책방에서 봤던 '드래곤볼'을 다시 보고 싶어서 이참에 소장하려고 모으고 있습니다. '드래곤 볼 완전판'은 예전 일반판보다 책 크기도 좀 더 커졌고 종이도 좀더 빳빳하네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다시 봐도 재밌습니다. 이걸 모으고 있다가 풀컬러판도 나오는 걸 알게 되었는데, 그것도 궁금하네요. 어쨌든, 드래곤 볼은 다시 봐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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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손오공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드래곤 볼 전권을 소장(?)하기 위한 집념이 대단한 우리아이.... ㅠㅠ
아빠, 다음권은 언제 사줄 거예요.... 라고 먹이를 기다리는 어린 아기 새 마냥 말이다.
이 책을 본게 대충 20년은 된 것 같은데,.... 시대를 초월해 인기를 얻고 있어, 아이와 내가 함께 본다는 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반갑고 기쁘기도 하다.
훗날 내 아이가 커서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또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