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단 에드워즈를 읽을 수 있음이 얼마나 기쁨고 감사한 일인 줄 모른다. 사실 이런 작은 소책자로 읽을 수 있음이 더 좋은 것 같다. 신앙감정론이나 의지의 자유와 같은 두껍고 무거운 책들을 읽을 수 있지만 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설교를 읽음으로서 임팩트 있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심판 날 다시 만날, 분쟁하는 목사와 교인들 이라는 이 책이 30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읽혀지고, 공부되어지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아무쪼록 열심히 읽고, 마음으로 받고, 그대로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