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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아쉬운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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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목사이지만 죽음을 당한 가정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자주 가서 예배를 인도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슬픔을 당한 가족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위로하고 소망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지만(그것도 단 몇시간만에) 제목에서처럼 죽음이란 것이 얼마나 복되고 소중한 것인지를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복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제목보다 아쉬운 내용들!" 내용보기
이제 30대 초반의 젊은 목사이지만 죽음을 당한 가정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자주 가서 예배를 인도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슬픔을 당한 가족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위로하고 소망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지만(그것도 단 몇시간만에) 제목에서처럼 죽음이란 것이 얼마나 복되고 소중한 것인지를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복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계속해서 말하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제목처럼 얼마나 복된 것인지를 소개해 주었더라면 하는 여운만 잔뜩 남긴 채로...
y*****5 200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