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본인의 사례를 들며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부자의 특성을 잘 설명하는 것 같더니...중반부부터는
장수 늘려보겠다는 의도가 다분히 보임. 그 큰 글씨체로
200여장 채우려다보니 뭔 신문기자처럼 책을 써군요.
걍 서점에서 10분쯤 초반부와 에필로그 보면 될 듯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