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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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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간은 위선과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사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인류의 진보에 큰 역할을 해왔다. 그 과정에, 인간에 의해 자행된 수많은 폭력과 죽음, 조교 전쟁으로 인해 인간은 스스로 파멸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인간의 나약함과 지적인 가치관은 인간에 공포와 두려움ㄴ을ㅇ 잠재의식 속에 감추려 한다.인간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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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은 위선과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사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인류의 진보에 큰 역할을 해왔다. 그 과정에, 인간에 의해 자행된 수많은 폭력과 죽음, 조교 전쟁으로 인해 인간은 스스로 파멸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인간의 나약함과 지적인 가치관은 인간에 공포와 두려움ㄴ을ㅇ 잠재의식 속에 감추려 한다.





인간은 그 과정에서,과학의 힘,의학의 힘을 빌리고자 하였다. 인간의 육체적인 힘을 극복하기 위해서,과학의 힘을 써왔고, 인간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서,의학의 힘믈 빌려왔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무수히 많은 상황이다. 종교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문제,가족문제 등이 산적된 상태가 놓여진다. 의약을 썼음에도, 만성적인 우울증과 공포, 공황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서, 쓰게 된 것이 최면 요법이다. 



과거의 기억, 전생의 기억을 소환하여,지금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것, 원인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이유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전생의 의식 속에 승려가 나타나고, 계율을 어기고, 문제를 일으키는 그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펼쳐지고 있었다. '죄를 지어서 내쳐진 승려'라는 주홍글씨, 전생의 기억 속에 남겨졌고,그 고통이 현생에 표면의식에 그대로 이어졌다. 굴주림에 시다리다가 못쓸 병에 걸려 죽은 사람들, 흉악한 범죄다. ,시도 때도 없이 몰려오던 우울과 거대한 공포의 근원이니 어디였는지 알게 됨으로서, 평화로운 나날들, 마음의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들이 연이어 나타날 수 있었고, 행복한 나날이 연이어 생겼다. 나의 잠재의식이 표면의식보다 이해력과 통찰력이 더 높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고, 어떤 일이 일어난 이유에 대해 납득하게 될 때, 우리는 새롭게 무언가 시도할 수 있고, 의마와 죄채감을 내려놓을 수 있다.

k*******2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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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2 #최면 #전생퇴행 #전생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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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주목할 책 전생퇴행 최면치료, 영혼의 치유와 회복전생여행2으로 초대합니다.  전생은 없다고 불신하는 사람도 결국에는 이 모든 치료의 결과로 믿게 되는 책이 전생여행2 입니다.  양자물리학과 전생여행이 합치에 이르러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전생여행2를 통해 직시할 수 있습니다.  전생퇴행 최면치료가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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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주목할 책 전생퇴행 최면치료, 영혼의 치유와 회복

전생여행2으로 초대합니다. 

 전생은 없다고 불신하는 사람도 결국에는 이 모든 치료의 결과로 믿게 되는 책이 전생여행2 입니다. 

 양자물리학과 전생여행이 합치에 이르러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전생여행2를 통해 직시할 수 있습니다. 

 전생퇴행 최면치료가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책에서 확인했습니다. 

 30여년간 임상을 거쳐 완성된 수천 건의 사건들이 증명하고 기록이 보여줍니다. 

전생여행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달라질 개개인의 삶이 기대됩니다. 



 수천 건의 임상 기록이 보여주는 사례는 최면에의 본질적인 공부가 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사례를 연구하면서 얻어낸 치료 과정들이 주는 교훈과 환자의 상태가 변화되는 모습이 보이는 순간이 기록된 구간은 드라마틱합니다. 

 환자들을 연구하고 치료하며 얻은 결과들은 여느 소설보다도 흥미진진하며 몰입됩니다. 

 한번에 완성되는 최면이 없고 환자에 따라 최면 정도와 과정이 다릅니다.

 이는 치료를 하는 박사님의 고된 치료일지이며 전생여행이 값진 치료임을 입증해낸 산기록입니다. 




한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 전생의 기억들을 찾는 일이 과학 그 자체입니다. 

 사례들을 보며 접한 기이한 체험은 앞으로의 삶이 나은 방향으로 달라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최면과 전생퇴행이 가져온 기적, 전생여행2 강추합니다. 






#최면 #전생퇴행 #전생의기억 #전생여행2






h********4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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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전생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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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생여행1을 먼저 읽어본 후 전생여행2를 읽게 되면서 그 이유를 알지 못해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지는 여러 사례들을 지켜보았어요. 관찰자의 눈으로 신기했던 사례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이 생에서 풀지 못할 것 같은 마음의 병증을 최면 치료를 통해 풀 수 있겠구나 깨달았어요. 전생퇴행을 진행시켜 살펴보면 현재와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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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생여행1을 먼저 읽어본 후 전생여행2를 읽게 되면서 그 이유를 알지 못해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지는 여러 사례들을 지켜보았어요. 관찰자의 눈으로 신기했던 사례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이 생에서 풀지 못할 것 같은 마음의 병증을 최면 치료를 통해 풀 수 있겠구나 깨달았어요. 전생퇴행을 진행시켜 살펴보면 현재와 과거의 연결고리를 찾게 되고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지게 되는 사례들이 많았어요. 엉터리라고 말할 수 있고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하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신기하고 진귀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사례를 읽어보면서 점점 빠져들게 되었어요. 



전생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게 잡을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최면 치료로 전생의 기억을 잡아 볼 수 있고 전생의 기억을 찾으면서 현생에서 풀리지 않는 것들의 이유를 찾을 수 있는 과정 치료의 시작이 된다는 것이었어요. 과거의 기억들 속에서 억울하게 당해왔던 날들이 있는 피치못할 기억들과 반면 현생에서도 이어진 인연들과의 고리는 새로운 날들을 밝게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과거의 나의 성격과 주변 관계에 얽힐 실타래가 현재에도 어떻게 해서든 이어진다는 것이 소름이 돋았어요. 믿지 못할 분들이 많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겠죠. 진짜 읽어보셔야 진짜인지 가짜인지 체감하실 수 있으실테니까요. 


전생퇴행으로 최면치료를 통해 전생의 기억을 찾아 현재의 아픔을 치유하고 치료할 수 있었고 전생여행2에서는 전생여행1에서보다 더 실감나는 사례들이 많아서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할거라는 점 잊지 마세요~ 최면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더 잘 이해하게 된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에요. 





#최면 #전생퇴행 #전생의기억 #전생여행2





a********y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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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은 불교의 현대적 해석
"양자물리학은 불교의 현대적 해석"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박사의 신간이다.40년간의 임상 경험을 집약한 내용이 들어있다.전생의 기억이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현재의 삶을 치유하고삶의 이유를 깨닫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음을강조한다.내가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것은양자물리학과 자아초월 심리학적 관점이다.의식이나 텔레파시, 영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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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박사의 신간이다.



40년간의 임상 경험을 집약한 내용이 들어있다.



전생의 기억이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치유하고

삶의 이유를 깨닫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것은

양자물리학과 자아초월 심리학적 관점이다.



의식이나 텔레파시, 영혼에 대해

기존 정신의학은 설명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현대 양자물리학은 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해낸다.



양자물리학의 핵심 개념 중 하나는 

바로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입자와 파동의 두 가지 성질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의식, 생각, 감정 역시 

미세한 에너지 파동으로 존재한다고 보기에,

단순히 뇌 속의 신경 활동을 넘어선, 

더 넓은 범위의 에너지 장(field)과 연결될 수 있는 

파동적 특성을 가진다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렇게 

의식을 에너지 파동으로 이해하는 관점에서 볼 때, 

진정한 죽음의 개념과 윤회 및 전생에 대한 질문은 

매우 흥미롭고 심오한 함의를 가지게 된다.

이 관점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완전한 소멸'로서의 죽음은 

존재하지 않으며, 

끝없는 윤회 또는 에너지의 변환과 순환이 성립될 수 있는 것이다.




의식의 영속성을 이해하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의 삶을 

방종하게 살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모든 행동과 의식이 

우주적인 에너지 흐름 속에서 의미를 가지며, 

자신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깨달음을 준다.



즉, 현재의 삶을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사랑과 지혜로 채워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에너지의 선순환을 이루는 길이라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은,

의식을 에너지 파동으로 보고 

진정한 죽음이 없다고 여기는 관점은 

불교의 연기(緣起)적 관점, 

윤회(輪廻)적 관점, 그리고 깨달음(覺)의 관점과 

매우 깊이 일맥상통한다.



현대 과학인 양자물리학이

고대 불교의 지혜를 

다른 언어와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저자의 오랜 연구에 감사하다!!!

g*****a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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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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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전생여행 2전생여행 1권은 원종진 내담자의 전생체험기가 대부분이었다면 전생여행 2권은 다양한 사람들의 전생에 대해 나옵니다. 최면과 전생퇴행요법을 통해서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이나 고통을 감소시키고 완전히 치유되게 합니다.병원을 11군데나 돌아다니며 오랜시간 고통을 겪었지만 병원마다 진단명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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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생여행 2


전생여행 1권은 원종진 내담자의 전생체험기가 대부분이었다면 전생여행 2권은 다양한 사람들의 전생에 대해 나옵니다. 
최면과 전생퇴행요법을 통해서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이나 고통을 감소시키고 완전히 치유되게 합니다.


병원을 11군데나 돌아다니며 오랜시간 고통을 겪었지만 병원마다 진단명이 다르고 별다른 효과도 보지 못했던 내담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내담자들이 전생체험을 통해 고통의 원인이 되는 기억을 찾고나서 증상이 치유됩니다.


폐쇄공포증이나 좌절감, 자살충동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원인모를 신체적 질병이나 통증을 같이 치료하게 됩니다.


현생의 인연이 전생에서부터 이어져내려온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번의 만남속에서 역할을 바꾸며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이전 생에선 딸이기도 했고 언니였을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역할속에서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의 성장을 돕는 과정을 통해 이해하고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평등한 과정이라고 합니다. 


현생이 어렵고 괴롭다고 하더라도 그 이유가 꼭 죄를 갚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내담자 중 한명은 여러 생을 반복하면서 힘들고 끔찍한 경험을 반복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이 원했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알려진 승려였는데 완벽주의적 성향으로 학문적으로는 훌륭했지만 삶의 고통에는 무지하여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자애로운 마음이 부족했습니다. 그가 벌을 주고 내친 젊은 승려들의 말로가 불행했다는 것을 보고 중생들의 고통을 직접 경험하여 알게되기를 원한다는 바람으로 천년이라는 세월 동안 끔찍한 고통을 겪게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지었더라도 꼭 벌을 받는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남을 해치거나 아프게하면 죽어서 지옥같은 곳에 가게되어 그것보다 더 큰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인과응보만이 답이 아니라 영혼의 성장과 성숙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전생여행1권에서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했던 내담자 원종진의 전생퇴행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1권을 냈던 1996년 이후로도 계속 최면 작업을 하며 지혜의 목소리들의 새로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선한 행동을 유발시킨 동기가 자신이 갈 곳을 결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생명에 대한 존경과 존중이 있어야 진리를 찾을수 있습니다. 최근 1인가구가 많아지고 저출산으로 아이들이 귀해지면서 점점 더 사람들의 이기심이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관계의 단절과 파괴는 각 개체의 존엄성을 인정하지 않아 나타나는 결과라고 합니다. 각자의 삶을 존중해야만 관계의 단절을 회복시킬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보이는것이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같아 납득이 되었습니다.


첫 책이 나온 후 30년만에 2권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건너뛰어 전생체험에 대해 알게되어 신기합니다. 
삶의 이유와 목적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통해 심오한 깨달음을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생여행2 #김영우
b*******9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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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2: 전생퇴행 최면치료, 영혼의 치유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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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전생이란 있을까요?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신 김영우 박사님은 그간의 오랜 임상치료 경험을 통해 이에 대해 긍정적인 결론을 내립니다. 이는 막연하게, 전생과 후생을 믿고 싶다거나, 아마도 그렇지 않겠냐는 주관적 추측에만 기반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저자는, 1권에 이어 이 2권에서도 많은 사례자들의 자발적이고 진실된 증언과 생생한 묘사에 기반하여, 귀납적으로 결론을
"전생여행 2: 전생퇴행 최면치료, 영혼의 치유와 회복" 내용보기
과연 전생이란 있을까요?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신 김영우 박사님은 그간의 오랜 임상치료 경험을 통해 이에 대해 긍정적인 결론을 내립니다. 이는 막연하게, 전생과 후생을 믿고 싶다거나, 아마도 그렇지 않겠냐는 주관적 추측에만 기반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저자는, 1권에 이어 이 2권에서도 많은 사례자들의 자발적이고 진실된 증언과 생생한 묘사에 기반하여, 귀납적으로 결론을 끌어내므로 독자들은 빨려들어가듯 그의 이야기에 수긍하게 됩니다.

제1권의 주인공(?)은 원종진씨였습니다. 1권의 분량 대부분을 채울 만큼 그의 증언은 방대했습니다. 김영우 닥터의 보충 설명이 꼭 아니라고 해도, 원종진 사례자의 묘사가 너무도 생생했기 때문에, 우리 독자들은 그의 account만으로도 책을 재미있게, 때로는 무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석가모니도 제법무아를 논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의 기억이 대단히 흐릿한 채로 남았을 뿐인데, 이는 세월이 많이 지났을 뿐 아니라 자아가 아직 형성되지 않아서입니다. 그렇듯 대단한 자아를 얼마나 소중하게 만들어 내었으며 그게 곧 성장 과정 자체임을 알기에, 우리는 자아의 독립성에 대해 추호의 의심도 품지 않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 또 이 책의 저자와 사례자들은 이제 자아초월을 논합니다.

폐소공포증이란, 아주 약한 정도로나마 누구라도 갖고 있을 만한 증상이겠습니다. 천성적으로 자유롭게 태어난 인간이란 존재가, 어딘가에건 갇혀 있게 된다면 정신의 안정성부터가 얼마나 흔들리겠습니까? 그러나 어떤 사람은 약간의 감금 상태, 또는 그런 낌새만으로도 극한의 공포를 느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폐소공포증(claustrophbia)은 그 사례자의 증언이 너무도 디테일드하여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독자한테 애초에 없던 병증도 생길 판입니다. 그 정도로 사례자의 표현이 생생합니다.

과연 전생은 있을까요? 답은 이 단계에서 아무도 모릅니다. 이 답은 아마도, 현생 인류가 AI의 도움을 받아서건, 혹은 진화의 어떤 비약적 추동에 힘입은 후에야 얻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건, 저자 김영우 박사가 많은 환자들, 혹은 고통받는 이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썼고, 많은 이들이 그에 공감하리라는 점입니다.
v*****7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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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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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전생이라는 존재를 우리는 믿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을 가진 많은 이들 이외에 종교를 가진 이들은 종교적 관점에서의 내세 혹은 천국의 존재를 믿었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 말할 수 있을것 같다.하지만 인간을 연구하고, 인간의 정신을 탐구하는 정신의학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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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생이라는 존재를 우리는 믿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을 가진 많은 이들 이외에 종교를 가진 이들은 종교적 관점에서의 내세 혹은 천국의 존재를 믿었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 말할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인간을 연구하고, 인간의 정신을 탐구하는 정신의학 분야에 의해 인간 정신의 심층부의 존재 즉 무의식의 존재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한 일들이 그리 오래지 않은 일들이고 보면 과학적 방법론으로의 전생탐험은 아마도 우리의 의식으로는 쉽게 매칭되지 않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최면을 활용한 전생여행이라는 생각만 해도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갖게 하는 여행이 분명한데 이는 다분히 과학이 보여주는 물질적 한계 상황을 뛰어 넘는 정신적 상황으로의 영혼에 대한 접근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다분히 과학과 정신에 대한 콜라보적 치료 행위라 할 수도 있을것 같다.
전생여행 1에서의 저자의 활동으로 국내에서 많은 반향을 일으킨 터라 자신이 직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기사를 쓰고자 한 잡지사 기자의 전생퇴행 체험과 또다른 많은 이들의 체험사례, 지혜의 목소리들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전생여행 2편이다.

전생여행1과 2편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최면을 통해 우리 무의식 속에 자리한 기억들, 어쩌면 영혼의 기록들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처럼 나, 우리의 눈 앞에서 읽혀진다는 사실은 인간의 뇌가 가진 커다란 비밀이기도 하며 무의식의 존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런가 하면 인간의 영혼이 존재하며 죽음은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 육신을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으로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제껏 우리가 알던 죽음 이후는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제는 미음의 대상으로 소려해 보아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 영혼의 존재들이 윤회를 한다는 사실, 어쩌면 신이 존재하고 신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따라 우리의 영혼은 반복적으로 새로운 삶을 얻게 되는지도 모른다.
물론 현생의 나의 존재는 전생의 나의 삶의 과정에 따른 결과로의 모습임을 부인할 수 없다.
다양하고 많는 사람들의 전쟁여행들을 읽으며 놀라움을 갖기도 하고 반신반의하며 설마! 를 외치게 되는 일도 있기에 그야말로 최면요법을 통한 전생퇴행여행은 좀더 깊이 있게 연구되고 발전한다면 우리에게 보다 유익한 치료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어디 그뿐인가 정신의학의 신기원이자 인간에 대한 폭 넒은 이해가 이루어 지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진리에 대한 말씀도 이해가 된다.
쉽게 보이는 불에 대한 정의도 명확히 할 수 없는 터인데 형체도 없고, 형체라 규정지을 수도 없는 '진리'를 어떻게 말로 규명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진리를 이해하는것이 아닌 받아들이는 것으로 지칭한다.
더구나 진리는 우리의 한계적인 언어라는 도구의 그릇으로는 담기 벅차고 어려운 존재라는 사실을 말한다.
그렇지 않을까 싶다.
우리의 언어나 의식의 체계로는 쉽게 이해하거나 표현할 수 없는 그러한 존재라면 진리를 말한들 코끼리 다리를 만지면서 나무나 드럼통으로 이해하는 장님과 무엇이 다를까 싶기도 하다.
저자는 지혜의 목소리들이 말하는 진리를 이해하려 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혜의 목소리는 인간의 영혼도 아니고 인간 영혼을 이끌고 다스리는 존재들이라는 의식이 강하게 드러난다.
이른바 하느님의 손과 발이 되는 존재들이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으며 재미를 느껴본 책이다. 
가능하다면 전생퇴행 여행을 꿈꿔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 준 작품이라 매력적이다.
n********1 202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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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2'를 읽고서...
"'전생여행 2'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나는 전생여행 1을 읽고 곧바로 전생여행 2를 읽게 되었다. 전생여행 1을 읽으면서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윤회를 하면서 수차례 전생을 겪었던 사람의 이야기가 정말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하는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생여행 2에서는 이런 내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때문이
"'전생여행 2'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전생여행 1을 읽고 곧바로 전생여행 2를 읽게 되었다. 전생여행 1을 읽으면서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윤회를 하면서 수차례 전생을 겪었던 사람의 이야기가 정말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하는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생여행 2에서는 이런 내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때문이었다.


전생여행 2에서는 잡지사 기자의 전생퇴행 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생퇴행 최면치료를 통해 다양한 치유 사례를 담고 있는데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례는 다음과 같다. 폐소공포증, 야뇨증, 만성우울증과 공포증상, 자궁 속의 기억, 홍반성 결절, 가까운 인간관계의 장애, 동성애, 벌레공포증 등이 바로 그것이다. 


'폐소공포증은 말 그대로 좁고 막힌 곳에만 가면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막히는 것 같은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환자들은 그런 장소나 상황을 피하게 되어 엘리베이터, 택시, 지하철, 버스, 비행기 등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현대 사회생활에서는 그야말로 불편하기 짝이 없는 병 중의 하나이며, 정확한 원인도 모르고 치료도 까다롭다. 정신과 치료와 약물요법, 행동요법 등을 같이 하여 증상을 가볍게 해줄 수 있지만 완치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나는 폐소공포증을 실제로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환자가 겪는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을 간접적이기는 하지만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이런 질병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야뇨증은 말 그대로 밤에 자면서 오줌을 싸는 병이다. 이 병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여러 가지로 추정되지만 신체적 요인보다는 정신적인 원인이 훨씬 많고 복잡하며,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두 배 이상 흔하고, 치료도 까다롭다.' 나는 어렸을 때 자다가 오줌을 싼 기억이 있기는 하지만 소변 가릴 나이가 지나면서 더 이상 밤에 자다가 오줌을 싼 적은 없다. 그래도 어렸을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야뇨증은 정말 누구에게 말도 하지 못하고 혼자 고민하게 되는 고통스런 것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분의 사례는 성인 여성으로 '야뇨증'때문에 고통받다가 전생퇴행 최면치료를 통해 상황이 엄청나게 호전된 사례여서 나로 하여금 '전생퇴행 최면치료'가 정말 효과가 있는가보다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오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제의 자신을 돌아봐야 하듯, 전생퇴행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과거를 알기 위해서라기보다 지금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현실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굳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들 중에도 전생에 대한 강력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은 대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자신을 발전시켜가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저자의 말처럼 현실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굳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릴 필요가 없겠지만 나는 전생에 대한 강력한 호기심이 있기는 하다. 내 전생이 어떠했는지 그리고 이러한 윤회의 사슬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는 윤회의 사슬에 얽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두렵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생과 윤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윤회 사상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업, 즉 카르마의 개념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이 믿음은 '어떻게 사는가에 따라 다음 삶의 모습이 결정되고 자신이 했던 모든 말과 행동에 대해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는 지극히 정의로운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따른다.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책임이 스스로에게 있으며, 거듭되는 삶 속에서 시행착오와 깨달음을 통해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인생의 의미이며 목표라고 가르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을 돌아보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삶은 올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고 후회없는 삶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것은 내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늘 명심하면서 살아가겠다는 다짐이기도 했다.


#전생여행2 #전생퇴행최면치료 #김영우 #전나무숲
a*****a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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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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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전생여행> 1권이 1996년 <김영우와 함께 하는 전생여행>을 토대로 개정하여 발간된 것이라면, 2권은 1권에 담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1권이 원종진이라는 환자의 열 차례에 걸친 전생퇴행 기록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면, 2권은 다양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수많은 환자들의 전생퇴행 요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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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전생여행> 1권이 1996년 <김영우와 함께 하는 전생여행>을 토대로 개정하여 발간된 것이라면, 2권은 1권에 담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1권이 원종진이라는 환자의 열 차례에 걸친 전생퇴행 기록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면, 2권은 다양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수많은 환자들의 전생퇴행 요법을 통해 폐소공포증, 야뇨증, 만성우울증, 공포 증상, 홍반성 결절, 인간관계의 장애, 동성애, 벌레공포증 등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의 원인을 전생에서 찾아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 방법을 찾아 이를 치유해 나갔는지 소개하고 있다. 
전생의 반추를 통해 찾은 고통의 원인은 치유의 실마리가 되었다. 
특히 여러 증상을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는 신수미라는 환자가 몇 차례의 전생퇴행 요법을 통해 조선시대 순덕으로 살았던 삶과 제2차 세계대전 중 잔인한 독일 나치에 의해 가스실에서 희생된 마리의 삶, 그리고 이런 고통스런 삶의 원인이 되었던 일본 승려의 삶을 반추하며 현재 지닌 증상의 원인을 찾아 이를 하나하나 치료해가는 과정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전생이 있는지 없는지는 여전히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 과정과 결과를 보면 이를 무시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지혜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이 세상에 관한 여러 이야기는 실제인지 창작인지 구별이 어렵지만, 여러 임상의 기록만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이 책만의 특징이자 전생의 길로 인도하는 일종의 가이드라 할 수 있다.
a*****l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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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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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전생여행1권이 과거 1996년 초판 그대로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면 이 책 2권은 저자의 최면을 통한 전생여행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이야기, 잡지사 여기자의 생생한 전생여행기, 초판이 나온 이후 여러 질병을 낫게 된 사례 등 추가된 사례들을 소개하고 ‘지혜의 목소리들’이 들려준 더 많은 내용 들이 수록되어 있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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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전생여행1권이 과거 1996년 초판 그대로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면 이 책 2권은 저자의 최면을 통한 전생여행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이야기, 잡지사 여기자의 생생한 전생여행기, 초판이 나온 이후 여러 질병을 낫게 된 사례 등 추가된 사례들을 소개하고 ‘지혜의 목소리들’이 들려준 더 많은 내용 들이 수록되어 있다. 1권이 오로지 원종진이라는 사람의 전생이야기 등이 주를 이루고 있으면서 ‘지혜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중간중간의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것이라면 이 책은 아예 ‘지혜의 목소리’와 원종진이라는 사람의 최면을 통한 저자와의 질문과 답변 식의 전개 방식을 취하고 있다. 물론, 내용면에서도 1권에 비하면 훨씬 깊이 있는 내용이고 개인적인 일보다는 사회, 집단, 전 세계적인 이슈의 내용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저자는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다. 국내 최초 ‘최면 전생퇴행요법’을 임상에 도입하여 치유 가능성을 제시하였으며, 지금은 미국 하와이에서 인간 의식과 양자물리학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난치병 환자 완치를 목표로 최면치료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1권에서도 말했듯이 전생여행 1권은 1996년 초판을 그대로 수록하였다면, 이 책 2권은 좀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질병을 가진 사람들의 질병 극복기 등 추가된 사례와 ‘지혜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메시지들이다.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 ‘전생퇴행 치유의 기록들’이라는 제목으로 잡지사 기자의 전생여행 체험,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전생여행 체험을 통해 질병을 극복하고 새 삶을 살게된 이야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여러 진단명이 붙은 ‘신수미’라는 환자의 전생의 삶에 대한 내용 들에서 우리가 알고 깨닫게 되는 내용들이다. 2부는 ‘지혜의 목소리들’로 본격적으로 저자와 원종진이라는 사람의 최면 속에서 평상시 저자가 궁금하게 생각되었던 내용의 질문에 대한 답변, 그리고 ‘지혜의 목소리들’이 인류에 주는 메시지가 더 심도 깊이 다루어지고 있다.


2권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잡지사 여기자의 직접 체험기이다. 만약 저자가 아직 우리나라에 있다면 꼭 가서 나의 전생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 그러나 저자가 지금은 미국에 가 있다고 하니 아쉬움이 남지만 저자가 아직도 미국에서 이 분야에 대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하니 차후 더 좋은 치료방법을 가지고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든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내용의 책이어서 정말 흥미롭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중간 중간 ‘지혜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살아가면서 가슴 깊이 새겨 실천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다.

j****s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