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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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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과학이 가지고 있는 한계,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고, 내면 속 의식과 무의식에 대해서,해법을 제시하기 힘들었다. 과학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힘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나의 근원과 의미에 대해 질문에 답을 드려 주지 않았다. 그것은 인간에 의해 지구에 큰 위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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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과학이 가지고 있는 한계,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고, 내면 속 의식과 무의식에 대해서,해법을 제시하기 힘들었다. 과학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힘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나의 근원과 의미에 대해 질문에 답을 드려 주지 않았다. 그것은 인간에 의해 지구에 큰 위기, 이간의 대멸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디.인간 사회에서, 전쟁과 갈등, 혐오와 차별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최면 요법이 등장하고, 임사체험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인간의 내면 속 고통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즉 인간이 태어나기 이전, 인간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전생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한다. 마법사나 주술사, 성직자들은 병을 고치거나, 악령을 무찌르기 위해서, 최면이 쓰여지기 시작한다나. 한국에서는 무당이 존재하고, 정신의학과 의사들은 최면 요법을 통해 환자의 질병을 치유하고자 한다.






책 속 내담자는 어떤 고통을 겪고 있다.그 고통은 현실에서,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예기치 않는 행동을 자행한다. 의식적으로 칼을 휘두르거나, 사람을 해치는 행동이 여기에 해당된다 원죄에 대해서, 족쇄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를 보내고 있었고,내면 속 죄책감에 나의 의도와 무관한 해동을 서슴없이 하고 있었다. 후회하는 삶이 반복되었고, 내 안의 원한이나 원망을 흘려보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했다. 특히 가족 중 누군가가 의문사로 죽었을 때, 가족은 크나큰 상처와 마주하였고, 법과 제도,사회와 공동체에 대해 불신이 깊어진다. 결국 자신의 집착과 강한 감정들이 뭉쳐지고, 우주의 부정적 에너지를 불러들임으로서,나를 해치고, 주변사람을 해롭게 한다. 누군가의 황당무계한 이야기가 바로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나의 전생이 현생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사람의 마음을 담아줄 수 있는 나의 마음의 그릇을 키울 때, 나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k*******2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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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1 #최면 #전생퇴행 #전생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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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주목할 책 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 전생여행 1로 초대합니다.  전생의 기억을 찾을 수 있다면 판도라의 상자를 열 것인가 눈 감고 무시할 것인가. 내면의 힘을 믿고 무한의 잠재성과 가치를 추구하면 내면의 잠재의식과 소통하고 교류가 가능해집니다.  최면이 갖는 미스테리와 과학적으로 입증된 최면의 현상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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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주목할 책 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 

전생여행 1로 초대합니다. 

 전생의 기억을 찾을 수 있다면 판도라의 상자를 열 것인가 눈 감고 무시할 것인가.

 내면의 힘을 믿고 무한의 잠재성과 가치를 추구하면 내면의 잠재의식과 소통하고 교류가 가능해집니다. 

 최면이 갖는 미스테리와 과학적으로 입증된 최면의 현상으로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 전생여행1로의 초대는 열려있습니다. 최면, 전생여행 키워드가 궁금한 누구나에게 활짝 문열고 기다립니다. 



 최면의 역사를 풀어 설명하고 이해하는 것은 최면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는 이들에게 객관적 증거로 입증하고 설득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고대의 모든 문화권에서 사용되었고 마법사, 주술사, 성직자들의 병 고침과 엑소시즘에도 활용된 바 잠시 멈춰있었던 기간도 있었지만 영국을 시작으로 다시 최면 치료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최면에 대해 갖는 오인은 고대의 마법사, 주술사가 행한 사행술이라는 편견과 현대의 과학으로 쉬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생여행이라는 개념이 근간일텐데 망상과 확연히 다른 최면이 갖는 치료의 성과가 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최면으로 전생퇴행을 겪고 내담자들과 여러번의 만남 후 정립된 최면 치료의 성과들이 압축된 최면 교과서입니다. 최면에 잘 걸리는 사람, 최면에 잘 안드는 사람 과정은 달라도 알맞게 치료가 되어가는 모습이 있는 전생여행1 책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풀어봅니다. 

내면의 나와 만나는 시간 전생여행이 갖는 의미가 큽니다. 









#최면 #전생퇴행 #전생의기억 #전생여행1






h********4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것은 에너지이자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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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난 전생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이안 스티븐슨' 등 정신과 의사의 책도 읽었다.전 서울대의대 교수였던 분이 썼던 책과 인터뷰도 기억에 남는다. 이른바 '죽음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이 소수이지만 계시다고 했고,그 분은 그때는 제주에 살고 계시다고 했는데~~이 책의 저자도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다.저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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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난 전생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이안 스티븐슨' 등 정신과 의사의 책도 읽었다.


전 서울대의대 교수였던 분이 썼던 책과 인터뷰도 기억에 남는다. 


이른바 '죽음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이 

소수이지만 계시다고 했고,

그 분은 그때는 제주에 살고 계시다고 했는데~~



이 책의 저자도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다.


저자는 2023년 6월 말까지 국내에서 정신과의원을 운영하다가, 7월에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책은 1권, 2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1권은 주로 전생퇴행요법의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1권만 읽으면 안 되고 


2권까지 같이 읽는 것이


저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



1권~2권 전체의 핵심단어를 뽑으라면


나는


전생도 아니고 퇴행요법도 아니고 


최면도 아니고 빙의도 아니고


오히려


양자물리학을 뽑고 싶다.


왜냐하면, 기존 정신의학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웠던


빙의, 임사체험 등을 


현대 과학의 양자물리학적 지식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내용이 이 2권의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전생퇴행의 가치는


아마도


지금 내가 왜 여기에 살아있고


지금 사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마주하게 한다는 점이 아닐까 한다.



그런 질문과 마주하면서


현재의 삶에서 겪어야 했던


수많은 상처를 치유하고


또 밝고 가볍게 살아갈 힘을 얻는다.




개인적으로 내 자신의 전생에 대한 호기심도 인다.


주변에 있는 가족 친지 지인들과의


오랜 인연에 대해서도 궁금하다.




불교에서도 


특히 티벳불교쪽에서는 전생과 윤회에 대한


믿음과 전제가 확고하다.



현생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 많은 고통의 의미를


과거-현재-미래의 우주적 차원에서


이해해야 함을 강조하는데


그것은 이 책의 큰 맥락과 같이 한다.



비과학적일 것 같고


말도 안되는 터무니없는 


객관적 증거로 뒷받침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치부될 수 있지만


현대 과학과 의학적 지식으로 


이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신경정신과 전문의의 설명은


오히려 새로운 발견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무게감을 더해준다.  

g*****a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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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전생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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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의 최면 치료는 의료기술로 인정받아 적극 치료에 쓰이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 최면 치료를 행했을 때의 그 고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해요. 무엇이든 제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의심받고 평가하며 진위를 가린 후 안전한 것으로 판명이 나야 그제서야 인정하는 시간이 오는 수순인것 같아요. 제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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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의 최면 치료는 의료기술로 인정받아 적극 치료에 쓰이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 최면 치료를 행했을 때의 그 고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해요. 무엇이든 제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의심받고 평가하며 진위를 가린 후 안전한 것으로 판명이 나야 그제서야 인정하는 시간이 오는 수순인것 같아요. 제가 제일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는데요. 토요일 밤이면 찾아오는 '그것이 알고 싶다' TV 프로그램에서도 목격자나 유력 용의자에게 최면 최료를 걸어 과거의 기억의 조각을 찾는데 힘을 보태고 있어요. 최면 치료는 이제 누구나 인정하지만 아직도 전생의 기억 찾기는 아리송한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최면으로 전생의 기억까지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 가득한 채 전생여행1을 읽어봤어요.



쇼펜하우어의 말이 가장 처음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 말이 은근히 와닿았달까요. 제일 처음 시작하는 이의 마음이 잘 녹아있는 글귀이기도 하고 역시 시작은 어려운 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어요. 전생여행1에서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선생님께서 쓰셨던 책의 내용을 재출간한 내용이 담겨있고 그 속에서 삶의 흔적들, 영혼의 치유, 과학과의 결합에 대한 내용들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요. 예전 TV 예능에서는 연예인들이 최면 치료를 통해 전생의 기억을 찾는 모습도 많이 나왔었는데 마냥 신기하다고만 생각했었던 것들을 직접 선생님께서 진료하신 경험들로 읽어보니 놀라움으로 가득해졌어요. 단순히 재미로 최면 치료를 하지 않고 풀리지 않는 숙제의 매듭을 푸는 방법으로 최면 치료가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정말 신기했어요.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던 현재의 삶이 과거의 한 기억과 맞물려 이해가 되고 풀리는 것에 소름이 돋는 책이었고 가능하다면 전생의 기억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전생퇴행을 통해 치유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희망적이라 고민이 있는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최면 #전생퇴행 #전생의기억 #전생여행1







a********y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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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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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전생여행 1전생여행 1권은 김영우 저자가 1996년도에 낸 책 <전생여행>을 다시 출간한 책입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김영우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최면 전생퇴행요법을 도입하여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했습니다.현재 앓고 있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수많은 약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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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
전생여행 1


전생여행 1권은 김영우 저자가 1996년도에 낸 책 <전생여행>을 다시 출간한 책입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김영우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최면 전생퇴행요법을 도입하여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했습니다.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수많은 약물을 쓰고 상담을 해보았지만 차도가 없는 사람들이 최면을 통해 전생체험을 하면서 차도를 보이고 또 완전히 치료 되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전생관련 책을 봐서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내담자의 전생체험을 통해 한 사람의 전생에 대해 알수 있는데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전생이 있다는 것은 반복되는 삶속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고 자라는 것이 영혼의 의무라는 윤회사상이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특징은 이 책의 대부분에는 저자의 내담자 중 한명인 원종진이라는 사람이 전생퇴행을 한 10번의 기록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만큼 그의 전생경험이 주는 메시지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담자의 전생 기억뿐만 아니라 신과 같은 영적 존재의 목소리가 들리며 질의응답이 가능하고 우주의 모든 지식이 모아져 있는 아카식 레코드에 직접 방문하기도 합니다.


지혜의 목소리들을 통해 어떤 삶을 추구하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조언을 들을수 있습니다.
비유를 통해서 쉽게 설명해주려고 합니다.
영혼의 거품을 없애야 하며, 눈에 보이는 결과를 추구할것이 아니라 마음가짐과 과정에서 제대로 된것을 추구하며 옆길로 새지않아야 합니다. 

쇠똥구리가 코끼리 만큼의 똥을 남기면
오히려 코끼리 찾는 사람들에게 밟혀 버릴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쇠똥구리와 코끼리 똥의 비유를 통해 과장하거나 스스로를 부풀리지 않고 자신 그대로를 드러내며 성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전생체험을 통해 죽은후에는 어디로 가게되며 그 삶에서 이루어야 했던것을 깨닫게 되고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과정을 겪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전생마다 반복되는 인연들이 있습니다. 전생에서 내가 괴롭혔던 사람들이 현생에서는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을 청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니 미움으로 사람을 보지말고 영혼을 봐야합니다. 


저자와 원종진 내담자는 전생에서의 인연이 있었고 이번 생에서도 마주칠수 있었습니다. 


전생에 대한 흥미로운 점들을 볼수 있고 반복 되는 삶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영혼의 성장을 추구해야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 생에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호기심으로 전생체험을 해보고싶지만 전생체험을 위해 거쳐야할 관문이 있으며 치료목적이 아닌 이유로는 하지 않는 다고 하니,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전생을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생여행1 #김영우 
b*******9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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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1'을 읽고서...
"'전생여행 1'을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나는 괴담 듣는 것을 좋아해서 TV에서 방영하는 '심야괴담회'를 꽤나 많이 시청했다. 내가 본 괴담 중에는 간혹 귀신이 씌인 사람들 얘기도 나오곤 했는데 정말 저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하는 의혹을 나는 아직도 해소하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 이 책 <전생여행 1>을 읽게 되었다.  내가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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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괴담 듣는 것을 좋아해서 TV에서 방영하는 '심야괴담회'를 꽤나 많이 시청했다. 내가 본 괴담 중에는 간혹 귀신이 씌인 사람들 얘기도 나오곤 했는데 정말 저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하는 의혹을 나는 아직도 해소하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 이 책 <전생여행 1>을 읽게 되었다.  


내가 고등학교를 불교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를 다녀서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특별히 맹신하는 종교는 없는데 불교에는 그래도 관심이 제법 있는 편이다. 불교에서는 윤회설을 믿는데 솔직히 나는 다시 태어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다. 인생 한 번 사는 것도 이렇게 힘든 데 이렇게 힘든 삶을 또 다시 살아갈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50여 년을 살아오면서 신병을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굿'을 하는 경우를 나도 본 적이 있다. 오죽하면 '굿'까지 해가면서 병을 치료하려고 애를 썼을까?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병을 치료하려고 갖은 병원을 다니고 온갖 약을 썼음에도 효험이 없어서 전생퇴행 최면치료를 하고 좋아졌다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서 나도 호기심이 생겼다.


내 전생은 어떠했을까? 궁금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호기심으로 전생여행을 하는 것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어서 나의 호기심을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모두 열 차례의 전생퇴행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런데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다양한 시대와 장소에서의 전생이 정말 가능한 것인지 나는 그것부터가 궁금해졌다.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윤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그것에 대한 명쾌한 설명은 없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최면상태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최면상태란 '한 가지 생각이나 현상에 집중함으로써 의식적 긴장이 풀리고 피암시성이 증가된 상태'를 말한다. 간단히 말해 평소의 표면 의식을 잠시 접어두고 내면 잠재의식과 직접 교류가 가능해진 상태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다양한 일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그 고통과 상실의 의미를 이해함으로써 마음속의 슬픔과 고통에 대한 억울함이 진정한 수용과 희망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말과 행동에 더 많은 책임을 지고 노력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자포자기적 삶들이 올바른 방향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저자의 이같은 주장에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전생여행1 #전생퇴행최면치료 #김영우 #전나무숲
a*****a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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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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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지금 현생의 삶만이 전부인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그러한 의식에는 죽음 이후는 끝이라는 다분히 극단적 의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종교들은 우리의 생이 현생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생과 후생을 이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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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을 사는 나, 우리는 지금 현생의 삶만이 전부인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한 의식에는 죽음 이후는 끝이라는 다분히 극단적 의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종교들은 우리의 생이 현생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생과 후생을 이어가는 과정으로 말하기도 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비단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자 하는 나, 우리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도 엄연히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
그러한 의미로의 전생을 생각해 보면 마치 허황된 미신과도 같은 의미로 들리겠지만 인간의 존재 자체도 명확히 규명하지 못하는 인간이면서 인간 존재의 생명이 윤회한다는 사실을 믿기는 어렵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전생은 과학적 방법론으로의 최면 요법을 통해 현생의 퇴행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물론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 정신의학전문의에 의해 실행되어야 하지만 우리의 정신세계는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로 구분되어 있으며 아직 명확히 밝힐 수 없는 무의식의 세계속에 존재하는 우리의 전생의 인연들을 소환하거나 퇴행해 봄으로써 나, 우리 존재의 생명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구축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
많은 오해와 문제로 읽혀졌지만 인간의 생명에 대한 깊은 애착과 질병을 개선해 보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전생여행1,2" 은 2권으로 구성된, 신경정신과전문의인 저자가 어떻게 최면요법을 통해 전생여행 혹은 전생으로의 퇴행을 통해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는지, 또한 아직까지 우리는 전생이라는 대상을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지만 종교적으로 윤회설 등을 인식하고 있듯 그러한 사실을 최면요법을 통해 확인 시켜 주는 책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 우리의 존재가 마뜩치 않은 느낌을 가진 경우가 없는지, 나, 우리 스스로는 묻고 답해 볼 수 있는가?
묻는 일은 할 수 있지만 답을 하는 일은 그야말로 속히원한 답을 이끌어 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의 경우와 같이 '원종진'이라는 환자를 통해 최면요법을 시행하고 그의 전생과 파생되는 많은 이야기들을 2권에 걸쳐 담아내고 있다.
어찌 보면 뛰어난 작가의 고단수 사기술 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최면요법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정신치료의 일종이며 그러한 방법론을 터부시 하는 일은 정신의학이 물질적 존재에 대해서만 분석, 치료한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을 뛰어 넘어 영혼을 치유하는 본래 목적에 다가서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목적으로의 최면요법을 실행해 자신이 치료하고 도움을 준 많은 이들의 사례와 전생의 이야기들을 엮어 내고 있다.
독특하다면 전생을 따라 간 환자들이 마주한 세계와는 별도로 그들을 리드하고 깨우침을 주는 존재들,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지혜의 목소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들 역시 보통의 우리로서는 확인할 수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인정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로 이해할 수 있다.

과학과 기술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생명을 연장하는 등 다양한 이기를 전해주지만 그러한 부분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것들이 모두 행복한 것들만 있는것은 아니다.
행복한 것의 반대면에는 고통스런 질병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설령 지금은 젊어 아무런 병이 없어도 아픈 증상을 느끼는 많은 경우의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우리의 전생과 깊은 관련이 있는 사항으로 저자의 다양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사항이다.
의식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상태지만 무의식은 우리의 의식 바깥에서 우리를 움직이는 실질적인 존재다.
그러한 무의식의 세계에 각인되어 있는 전생에 대한 기억들, 과연 오늘의 나는 어제의 누구고 무엇을 하며 살다 어떻게 죽었을까, 또 나와 관계 있는 사람들은 전생에 나와 어떤 관계 였을까 등 생각해 보면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많은 것들이 최면 요법을 통해 밝혀지는 것을 보면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한편으로는 오싹하는 느낌도 들지만 나, 우리의 전생과 관련된 이야기 속에 인간의 영혼은 인간으로만 존속한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고 드라마와 같이 동물들의 영혼이 인간이 되는 경우는 생각할 수 없다.
이러한 사실?은 지혜의 목소리들이 들려주는 말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들이고 좀 더 다양한 문제들을 지혜의 목소리들에 엿듣고자 현시대의 문제를 일으키는 국가들에 대한 미래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 비단 전생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생, 현생, 후생의 이야기도 이어져 간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전생의 생에서 지은 업의 문제가 현생에도 이어지고 후생에까지 이어진다면 우리는 오늘을 살며 올바른 삶을,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삶을 환기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매혹적인 책이다. 이러한 사실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다.
n********1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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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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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전생퇴행 최면치료라는 내용이다. 내가 아는 ‘최면’ 이라는 것은 무대에 오른 마술사가 아름다운 여인을 잠들게 하여 그녀의 과거에 대해 속속들이 말하게 하는 내용과 영화 등을 통해 최면술을 통해 비밀을 폭로하는 등의 주로 부정적인 면이 뇌리를 스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책을 보면서 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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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전생퇴행 최면치료라는 내용이다. 내가 아는 ‘최면’ 이라는 것은 무대에 오른 마술사가 아름다운 여인을 잠들게 하여 그녀의 과거에 대해 속속들이 말하게 하는 내용과 영화 등을 통해 최면술을 통해 비밀을 폭로하는 등의 주로 부정적인 면이 뇌리를 스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책을 보면서 닐 도널드 월시의 ‘신과의 대화’, 애드거 케이시의 신과 접촉 등에 비견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이다. 이런 류의 책을 보면서 늘 느끼는 것은 내용이 거의 비슷비슷하다는 것이다. 좀처럼 다른 내용을 찾을 수가 없는 것은 세상에 나온 진리라는 것이 다 비슷비슷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조금은 동양적이기보다는 서양의 종교적인 색채가 진하면서도 기독교, 불교 등의 종교와도 비교되는 내용들, 최면에 걸린 환자가 기독교적인 종교관을 가지고 있어서 기독교의 모습으로 내용 전개되는 느낌도 받았지만 종교든, 나라든 전체적으로 보면 초월적인 내용들이어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생여행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1, 2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이 책은 바로 1권에 대한 내용이다.


저자 김영우는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다. 국내 최초로 ‘최면 전생퇴행요법’을 임상에 도입하여 치유가능성을 제시하였으며, 본문에도 나오듯이 동생의 죽음 등 여러 가지 아픔을 겪은 바 있고 지금은 미국 하와이에서 인간 의식과 양자물리학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난치병 환자 완치를 목표로 최면치료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전생여행은 1,2권으로 나뉘어 출판되었다. 1권은 1996.4월 ‘최면 전생퇴행요법’에 성공한 치료사례를 소개하여 큰 충격을 준 ‘전생여행’ 초판 내용 그대로의 내용이고 2권은 1권의 내용에 최근까지 치유하면서 추가된 내용이다. 이 책 1권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신비로운 만남’이라는 소주제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최면술을 통해 한 명의 환자와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들은 ‘목소리’의 내용이다. 처음에는 환자의 과거 여러 생에 대한 내용들이었으나 점차 최면을 통해 들려주는 ‘목소리’가 우리 인류에 주는 메시지가 더 많은 내용을 차지하게 되었다. 물론, 저자가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이었지만 우리 인류 공통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들도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다. 2부는 ‘남은 이야기들’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이 전개되었다. ‘지혜의 목소리’에 대한 내용, 실제 최면의 대상인 원종진이라는 사람에 대한 내용, 전생퇴행요법의 역사화 현황 등의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 그 분야에 대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기대 이상이었다.


어떤 책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책 또한 저자가 참고한 책들이라고 소개해준 책들은 책을 읽는 동안 직접 구입 해서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그 책들도 읽어볼 예정이다. 1996년 초판의 내용이라고 하는데 벌써 30년 전에 세상에 나온 책이라고 생각되고 또 그 때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최면치료요법이라니 지금은 얼마나 더 많은 발전을 이루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평상시 영성과 과학에 대한 관계에 대해 조금은 회의적이었던 나로서는 의학을 전공한 저자이기에 더 신뢰감을 갖게 되었고 그의 책 한권 한권을 추가적으로 구입하여 읽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j****s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생퇴행 최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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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예전에 최면을 이용하여 과거의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고 상담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치료를 받는 TV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한 과거뿐만 아니라 나의 전생까지 우리가 만날수 있고 과거의 인연이 단순하게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생에서도 그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면 우리는 지금 우리가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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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전에 최면을 이용하여 과거의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고 상담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치료를 받는 TV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한 과거뿐만 아니라 나의 전생까지 우리가 만날수 있고 과거의 인연이 단순하게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생에서도 그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면 우리는 지금 우리가 만나는 수많은 인간관계속의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겠죠? 



누구나 나의 전생은 어떤 모습이었을까를 궁금해할겁니다. 불교의 윤회설처럼 우리의 육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지 모르지만 우리의 영혼이 다시 내세에 태어나고 또 그것이 끊임없이 이어진다면 그리고 지금 우리가 현실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고통이나 정신적인 문제가 그냥 지금 현실의 문제가 아닌 과거 전생과 연관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자신이 실제 최면치료했던 상담자와 나누었던 전생퇴행 최면치료의 이야기를 상세하게 담고 있는데요. 상담자의 경우 현재 직장에서 지내는 동료나 상사가 과거 전생에서도 그와 인연이 있었고 그는 때론 우리나라의 고구려 시대에, 또는 멀리 스페인의 14세기에서도 살았다는 것을 그리고 그의 전생퇴행에서 보여주는 놀랄만치 상세한 기억이 우리를 놀라게합니다.



아울러 상담자와 치료자 역시 서로 인연이 있었으며 치료자 또한 전생치료를 통해 자신의 변화를 느끼고 있었다는 것 역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아울러 그냥 전생치료에 그치지않고 이른바 지혜의 목소리를 통해 들을수 있는 사랑과 희생, 인내와 고통, 그리고 미래의 예언과 과거의 비밀에 대한 해답은 최면을 통한 전생퇴행의 치료가 우리 인간의 삶의 본질에 대한 탐구까지 확장된다는 것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했지만 아직까지 속시원하게 설명할수 없는 일들은 발생하고 있고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수는 없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최면을 통한 전생퇴행의 치유는 우리에게 과학 저 너머의 세계로 인도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p********1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면#전생퇴행#전생의기억#전생여행1
"#최면#전생퇴행#전생의기억#전생여행1" 내용보기
당신은 전생을 믿습니까?전생에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십니까? 이 책의 저자 김영우 박사는 국내 최초로 최면 전생퇴행요법을 임상에 도입한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실제 치료 기록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영혼과 치유에 대한 깊은 탐색을 이 책에서 담고 있다.전생을 기억하는 환자가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내면에서 들려온 지혜의 목소리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존재의 본질을 성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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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생을 믿습니까?전생에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십니까? 이 책의 저자 김영우 박사는 국내 최초로 최면 전생퇴행요법을 임상에 도입한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실제 치료 기록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영혼과 치유에 대한 깊은 탐색을 이 책에서 담고 있다.전생을 기억하는 환자가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내면에서 들려온 지혜의 목소리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존재의 본질을 성찰하게 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 선 우리들에게 자기 탐색과 치유의 여정을 안내하는 나침반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전생이란 것을 믿는가하는 의문속에 전생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바꾸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행여 우리는 불교의 윤회설이나 착한 일을 많이하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지만 저자의 경력을 살펴보면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미국정신의학학회 미국임상최면학회  국제최면학회 국제해리성장애학회 등에서 활동해왔고 한국자아초월정신의학회를 설립하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하니 과연 그가 말하는 전생을 어떻게 받아 들일 수 있을지...



저자 김영우 박사는 전생과 영혼 임사체험 사후 기억 신들림(빙의) 등 인간의 자아초월적 경험들을 양자물리학과 인간 의식에 대한 첨단 연구를 바탕으로 탐구하며 새로운 정신치료 영역을 개척해왔다. 이 책에서는 그것을 경험한 다수의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다.일반 보통의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사연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다.자신의 존재와 내면의 치유를 이런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다.



여러 생을 살아온 이들의 고백은 나에게는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로 밝혀내는 김영우 박사는 전생과 영혼 임사체험 사후 기억 신들림 이들에게 전생의 삶을 풀어내고 이 또한 치료의 과정으로 풀어가는 영혼의 치유와 회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과학과 영혼의 만남 전생의 기억으로 영혼의 뿌리를 치유하는 과정을 이 책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자아초월적 심리학 일반인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조심스레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그의 심오한 치료방법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s********k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