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넨 미키토의 작품. 현직의사이자 소설가인 이 사람의 위대한 정신이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펼쳐진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32세의 주인공 남자 현직의사. 그는 생명의 불꽃이 완전히 꺼지기 전에, 다른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고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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