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배우로 데뷔해 벌써 음반을 3개째 낸 제니퍼 로페즈. 저번 음반의 메가 히트작 All I have 와 Jenny from the block을 이을 곡을 기대하고 음반을 주문했건만,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귀에 들어오는 곡은 겨우 서너곡.. 타이틀도 저번 음반에 너무 못미치는 것 같아 실망이었다 그렇지만 주목해야할 부분은 성숙한 그녀 보이스와 가창력 댄스와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에 할애되던 것들이 이제는 실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작곡가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그녀의 가창력은 폭발적이라기 보다 정제되면서 웅장해졌다 이번 음반을 그 증명작업이라 생각한다면, 그녀의 다음 앨범은 좀더 핫하길 기대하기 보다는 보다 더 성숙된 (질적인 면에서 모두) 음악을 만나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