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배우지 않아도 물건을 살 때 상품의 가격을 잘 깎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분명 훌륭한 협상가 기질을 타고난 것임에 틀림었다. 하지만 그게 천성적으로 힘든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냥 정찰제로만 사야할까? 이 책에서는 미리 여러 곳에서 가격을 조사해보고 그 가격안에 포함되는 서비스도 최대한 알아본 후 물건을 사게 되면 물건 가격을 협상하는 데 있어 유리한 위치에 설 것이라고 알려준다. 또한 물건을 파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에너지를 쏟게 하면 보다 유리한 협상이 가능하다고 알려준다. 이러한 tip들 뿐만 아니라 사람을 설득할 때에도 어떤 심리 자세가 유리한지 등에 대해서도 이 책은 잘 알려주고있다. 하지만, 책 상태에 관해서 말하자면 값이 저렴해서 그런진 몰라도 종이질이 웬만한 신문보다도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