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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야마 캐시 램 작가님의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 리뷰입니다. 독립적인 고양이 모부가 스스로 캔을 벌겠다며 고양이 카페에 취직합니다. 거짓으로 가득한 자소서에 취향을 묻는 설문을 보고 전부 다 싫다고 생각하는게 공감도 가고 웃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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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야마 캐시 램 작가님의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 리뷰입니다. 독립적인 고양이 모부가 스스로 캔을 벌겠다며 고양이 카페에 취직합니다. 거짓으로 가득한 자소서에 취향을 묻는 설문을 보고 전부 다 싫다고 생각하는게 공감도 가고 웃겼습니다. |
| 이북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모부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충족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ㅠ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모부가 귀여우니까 감안할 수 있습니다... 작가님이 얼른 다음 권도 내줬으면 좋겠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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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회색, 갈색이 섞인 삼색 고양이 모부는 세 살 된 암컷이다. 매력 포인트는 귀여운 얼굴과 핑크빛 젤리. 다정한 집사와 함께하는 풍족한 생활에 의존해서는 안 되겠다고 각성한다. 고양이 카페에서 일하며 스스로 고양이캔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쓰담쓰담을 싫어하고 낯을 가려서 근무 중에도 빈둥거리기 일쑤다. 그러한 모부가 시련의 한 걸음을 내딛기로 마음먹는데…. 하지만 그 전에 잠깐 낮잠을 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
| 너무나 귀여운 삼색 고양이 모부가 나오는 책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스토리 없이 고양이들만 잔뜩 나와도 만족스러울 것 같은데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스스로 캔을 벌기 위해 알바를 하는 고양이라니 너무 귀엾잖아요. 남이 쓰담쓰담하는 것도 싫은데 캔을 벌기위해 견뎌내는 모습도 너무 기특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