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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기본적인 경제 상식과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경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한 설명을 통해 하나 하나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적인 현상과 용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 는 합리적 선택을 위한 물음표들, 비용을 평가하면 결정이 쉬워질까, 합리적인 사람은 한계적으로 사고한다, 우리는 인센티브에 지배당하고 있다, 자유거래는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한다, 가장 가깝지만 제일 모르는 곳 - 시장을 포함하여 11가지 경제도구로 구성됐기 때문에 최신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대표적인 경제 이슈, 용어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11개의 큰 주제와 각 주제마다 2개~5개의 작은 주제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고 관심 있는 주제부터 찾아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넓은 관점으로 경제의 흐름과 지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경제 원리와 합리적 선택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에 대한 궁금증을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매일 수많은 경제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경제와 관련 된 수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과연 이런 경제 현상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정말 맞는 내용인지, 우리 생활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주 경제적인 하루' 를 읽고난 후 우리의 경제 생활과 실질적으로 연관되면서 영향을 끼치고 있거나 좀 더 나은 경제 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경제 원리와 전반적인 경제 흐름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경제 현상과 이슈들의 개념과 원인,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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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 이 책은 마치 마법사처럼, 가상의 인물 '안경제 씨'의 평범한 일상을 막 따라가면서 그 안에 숨어있는 경제 원리들을 설명해서 공감가요. 먹고살기 위해 일터로 향하는 사람에게 직장인 ‘안경제’를 통해 꼭 필요한 11가지 경제도구을 쏙쏙 뽑아내서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용한 도서에요. 저자(글) 박정호님은 국민 경제교사, 대표적인 실사구시형 학자, 대학/대학원 교수님으로 경제학이 우리의 일상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모토로 ‘아주 경제적인 하루’를 위한 합리적 의사 결정법을 전파하고 계세요. 누적조회수 2500만 유튜브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경제학 처방전도 운영 중이니 구독+좋아요! 어렵고 딱딱한 복잡한 경제원리 이론 없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경제 원리 11가지 일상을 통해 순식간에 경제적으로 변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리 일상 속 모든 선택에 경제의 신비가 숨어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소름 돋고 세상이 교수님이 언급한 ‘아주 경제적인 하루'로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해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삶을 뒤바꾸는 결정의 순간, 경제학은 가장 현실적인 나침반이자 하루 일과 속 경제학의 원리에 감탄사를 연발해요. 일상생활 예시로 풀어주니까, 공감형 에피소드가 특히 좋았고 생활 밀착형 사례를 통해 이해가 빠르고 그동안 비합리적인 선택을 많이 했는지 깨닫는 순간이 와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경제가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분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제 삶을 합리적 의사결정의 도구들을 통해 더 현명하고 똑똑하게 만들 수 있겠다는 실용적인 경제 감각희망이 생겨서 좋아요. 이 책 한 권이면 경제 앞에서 합리적 사고력과 실전 판단력으로 현실적인 경제 수업을 제 삶과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아주 경제적인 하루 #박정호 #한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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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MBC 라디오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를 진행하는 박정호 교수는 어려운 경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듣는 재미가 있어 그가 진행하거나 출연한 영상을 즐겨보는 편이고, 쓴 책도 좋아한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는 경제 교과서를 이해하기 쉽도록 다시 풀어 쓴 책이라 할 수 있다. 일상 생활에 만나는 여러 개념을 경제적으로 풀어 설명한다는 생각으로 이런 제목을 지었다고 하는데, 이 책의 묘미는 각 장의 첫장에 있는 안경제라는 직장의 하루를 통해서 그가 느끼는 갈등을 풀어가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나름 경제책을 제법 읽었지만, 안경제의 하루를 읽었을 때는 바로 대답이 나오지 않아 아직 경제지식을 제대로 활용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바로 박정호 교수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 친절한 설명이 제공된다. 비용, 한계, 거래, 시장 등 경제학에서 자주 다루는 내용에 대한 해설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합리적 선택이나 인센티브 등 일상에서는 많이 접하지만 교과서에서는 자주 다루지 않는 내용에 대한 내용이 있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제법 두꺼운 책이지만 맛깔나게 쓰여진 책이라 3일만에 바로 읽었고,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 쉽게 페이지를 넘기며 이해할 수 있었다. 경제학의 기초를 공부하였더라도 기본적인 개념을 제대로 알기는 그리 쉽지 않은데, 그 부분을 찾아서 족집게 과외처럼 잘 해설해주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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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자는 우리의 모든 하루가 경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며 하루를 경제적으로 보내기 위한 11가지 도구를 알려준다. 국민경제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호 교수님은 매일 선택하고 후회하는 독자들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경제적 선택' 임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내 하루 속에 얼마나 많은 경제적인 순간들이 스치는지 알게 되었다. 우선 경제학이란, 소비, 투자, 생산 활동과 같은 일련의 경제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우리에게 더 큰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저자는 경제학을 보다 명쾌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표현하자면 '경제학은 결국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학문'이라고 말한다. 즉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체계적인 접근법과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경제학인 것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체계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유는 '자원의 희소성'때문이며 사람은 누구나 다 가질 수 없음을 뜻한다. 사람의 욕구는 무한하지만 욕망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원이 적다. 무언가를 선택하기 위해선 다른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고 포기할 것인가에서 경제학은 좀 더 합리적인 결정을 도와준다. 일상의 물건을 사고파는 순간, 내가 가끔 이용하는 중고나라, 당근들도 경제 원리가 작동하고 있다. 저자는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도 경제행위에 포함되지만 선물은 그다지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한다. 선물보다는 현금이 투여 대비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부모님들은 선물보단 현금을 원하신다. 나도 선물 받는 것들 중에 백 프로 내 마음에 쏙 드는 것을 받은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바꾸거나 나와는 취향이 맞지 않는 것들인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선물이 가지는 효용가치는 받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정성을 원하는 사람은 선물에 훨씬 감동을 받을 것이다. 접대 자리에 현금 보단 선물을 하는 이유 역시 정서적 만족감이 더 크기 때문이다. 언뜻 현금보다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선물에 이 같은 효율성이 있기에 특별한 날 오랜 기간 선물을 주고받는가 보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결정해왔던 수많은 의사결정 속에서 과연 나는 효율성과 형평성을 따지며 결정했을까? 보이는 상황 속에 손해와 이득을 저울질하며 대충 결정하는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경제학은 다양한 변수와 맥락을 고려하여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잡힌 결론을 제시한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경제학적인 측면으로 고려하며 판단하기는 어렵다. 경제학이 제시하는 일련의 합리적 의사결정 도구를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시행 착오를 줄일 수만 있다면 그로 인해 얻는 편익을 클 것이다. 일상의 여러 활동 속에서 경제적인 원리가 작용을 하는데 경제활동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한계분석의 원리이며, 다른 사람의 경제활동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한계분석의 원리가 주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한계적 원리를 통해 여러 경제현상들이 전개 되는 이유를 알 수도 있고 한계의 원리를 이용 하여 다른 사람에게 특정 경제 행위를 유도할 수도 있다. 줄 서서 먹는 맛집, 한정판 아이템, 명품 등 한계적 원리를 이용해 고객의 호주머니 에 돈을 끄집어 낼 수도, 국민들이 세금을 보다 성실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만들 수도 있다. 기업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를 유혹한다. 한계효용으로 고객과 밀당을 하며 매출을 일으킨다. 이윤을 위해 포기해야 할 비용을 감당하기도 하며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배울 수 있었다. 매출에 따른 인센티브제, 능률급, 고정 급등 회사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을 일으킨다. 직원들을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 요인들을 통해 직원들을 움직이고 있다. 책 속에 나오는 다양한 경제 원리 등을 통해 경제 원리를 조금은 알 수 있었다. 경제 원리나 개념에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통해 그래도 조금 관심이 생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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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
경제학, 생각보다 재밌네? 사실 경제학이라고 하면 복잡한 그래프와 수식이 가득한 딱딱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박정호 교수의 『아주 경제적인 하루』는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다.
일상이 곧 경제학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 이런 것도 경제학이구나!' 하고 깨닫는 순간들이 계속 나온다는 것이다. 아침에 커피 한 잔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왜 똑같은 가게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지, 왜 어떤 정책은 의도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지까지.
저자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상황들을 경제학의 시각으로 설명해준다. 그런데 이게 전혀 어렵지 않다. 오히려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합리적인 선택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내가 정말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나?'였다. 저자가 제시하는 경제학 개념들을 접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은 순간에 감정이나 습관에 의존해서 결정해왔는지 돌아보게 됐다.
특히 '비용'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돈으로 지불하는 비용만이 전부가 아니라, 다른 선택을 포기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용도 있다는 것. 이미 지불한 돈 때문에 억지로 하는 일들이 얼마나 비합리적인지도 알게 됐다.
인센티브의 숨겨진 힘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인센티브에 관한 이야기였다. 우리가 얼마나 보상과 처벌에 따라 행동하는지, 그리고 좋은 의도로 만든 제도가 때로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들이 정말 신선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뉴스를 보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지?' 하고 의아해했던 일들이 인센티브 구조로 설명되니까 갑자기 이해가 됐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렌즈를 하나 얻은 기분이었다.
쉽고 재미있는 경제학 입문서
이 책의 장점은 복잡한 이론을 억지로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실제 사례들로 경제학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모든 상황을 경제학적으로만 판단할 수는 없다. 저자도 이 점을 인정하며, 경제학적 분석의 한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적어도 내 선택에 대해 좀 더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
읽고 나서 달라진 것.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달라진 건 일상적인 선택을 할 때 '왜?'라는 질문을 더 자주 하게 됐다는 것이다. 그냥 습관적으로 하던 일들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고, 뉴스를 볼 때도 '이 정책이 사람들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줄까?' 하고 궁금해하게 됐다.
경제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일상의 선택을 좀 더 현명하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경제학자가 되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좀 더 똑똑한 소비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읽기 쉽고 재미있다. 경제학책이 이렇게 술술 읽힐 줄 몰랐다. 나처럼 경제학을 어려워하던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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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의 모든 행동은 경제적 행위다. 가령 너무 뜨거운 커피를 쥔 상황에서도 인센티브라는 경제행위가 작동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만약 커피잔이 비싼 것이면 참고 있지만, 싸구려 잔이면 바로 손에서 놓을 것이다. 또 다른 예로 우리가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도 효용가치라는 경제적 판단을 한다. 연인에게는 좋아할 것 같은 물건을 골라서 선물하지만 부모님에게는 물건이 아닌 현금을 드리는 경우다.
연인에게는 물건이, 부모님에게는 현금이 더 효용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우리는 항상 머릿속에서 경제적 손실을 따지면서 살아간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인 행동들의 패턴을 찾고 거기에 이름을 붙인 것이 경제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무의식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고서 명확히 의식하면서 살 수 있다면 매사에 좀 더 합리적인 판단을 하면서 살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합리적 판단을 위해서는 효율성과 형평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경제에 대한 방대한 내용을 다룬다. 기회비용과 매몰비용부터 시작해서 한계효용, 비용과 편익, 인센티브, 무역, 독점기업과 진입장벽, 시장의 실패, 경제지표, 물가지수, 인플레이션등에 이르기까지 한 권의 책 속에 정말 많은 내용을 담았다. 여러 경제 용어가 어떻게 일상에서 쓰이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가지고 설명하는 것도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스스로에게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지점에 눈길이 갔다. 가령 잘못된 매몰비용을 확인했다면 한시라도 빠르게 포기하는게 낫다. 그러한 예로 저자는 영화관에서 재미없는 영화를 입장료가 아깝다는 이유로 끝까지 보고 있는 행위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입장료라는 매몰비용을 생각하느라 재미없는 영화를 볼 시간에 할 수 있는 더 가치있는 활동을 하지 못해 결국 손해라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매몰비용으로 망한 국가적 사업으로 우리나라의 새만금 간척사업과 프랑스의 초음속 여객기인 콩코드 비행기의 개발이 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잘못된 매몰비용은 바로 손절하는 것이 정답이지만, 우리가 잘못된 매몰비용을 계속 회상하면서 후회하는 것은 다시는 동일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위한 되새김질하는 심리적 과정일 것이다. 경제적인 판단의 이면에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한편 현실에 안주하다가 결국 망해버린 일본의 코닥필름이나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코닥은 1935년 컬러필름 기술을 가진 혁신적인 기업이었고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광고전략을 통해 100년 가까이 독점적인 지위를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의 선도적인 거대 기업도 기존의 성공한 기회비용에 집착하다보면 쇠퇴의 길로 접어드는데 저자는 이를 대체효과로 설명한다. 그래서 이미 시장에 진출해 있는 기업보다 진입하려는 신규 기업이 더 혁신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어디 기업뿐이겠는가? 개인도 마찬가지로 주변의 경고를 무시한 채 현실에 안주하다가 따라 잡을 수 없는 격차가 벌어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책 중간에 ‘핵심만 콕’이라는 박스를 통해 중요한 점을 요약해 주는 것도 핵심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독점기업이 진입장벽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막대한 광고비,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전환비용과 예속효과, 브랜드 차별화등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풀어서 이야기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지만 이렇게 용어로 정의해 버리면 더 명확해진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기업이나 국가의 경제적 활동은 개인에게도 대입이 가능할 것이다. 모두가 경제적 활동을 하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경제적 지식과 활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책 제목이 ‘아주 경제적인 하루’다. 저자는 매일 후회를 반복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보다 경제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데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어렵지 않고, 흥미로운 예시가 많아 읽는데 부담도 없는 책이다. 재미있고 유익한 대중적인 경제서적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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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Book Review :: 하루가 달라졌다, 경제를 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경제학하면 일단 거리를 두고 싶었다. 경제학은 어렵고 계산도 많고 현실과는 멀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경제는 전문가들이나 이해하는 언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하루동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따라가다보면 내가 마주하는 모든 일상이 경제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아침에 대중교통을 탈지 택시를 탈지 고민하는 순간, 커피를 마실지 말지 주저하는 순간, 회식 메뉴를 고르는 순간조차도 '경제적 판단'이 깔려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경제는 주식, 환율, 금리 같은 숫자와 그래프로만 이루어진 낯선 세계가 아니라 내 옆에 항상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 같은 사람도 경제에 눈을 뜰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기회비용, 한계효용, 매볼비용 같은 단어들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 책은 어려운 용어에 집착하지 않고 그림과 예시, 구체적인 상황 묘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 이해를 도와준다.
이 책은 총 11개의 챕터를 통해서 우리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 사고의 도구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도구는 어떤 결정 앞에서 나의 선택을 돕는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이다. 예컨대 비용-편익 분석은 어떤 상품을 살지 고민할 때 유용하고 인센티브는 조직에서의 행동 전략을 고민할 때 강력한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매몰비용과 기회비용에 관한 설명은 매우 인상 깊었다. 이미 투자한 시간과 돈 때문에 후회하면서도 그만두지 못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이 책에서 배운 '합리적인 포기'라는 개념으로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를 읽고나서 나는 이제 소비를 하기 전이나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잠깐 멈추고 생각해본다. '지금 내가 놓친 기회비용은 없을까?', '이건 매몰비용에 묶인 선택이 아닐까?' 그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의 하루가 훨씬 가볍고 명확해지는 것 같다. 경제를 안다는 것은 결국 합리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경제도서추천 #직장인필독서 #박정호교수 #아주경제적인하루 #생활속경제 #경제학입문서 #기회비용 #합리적선택 #매몰비용 #경제감각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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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며 경제적인 하루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지 많은 선택들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중에는 중요도가 없는 선택에서 아주 중요한 선택에까지 다양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선택을 하기 위한 방법을 알면 좋을 것이다. 작은 포인트를 쌓기 위해 시간을 들이는 것은 가성비로 생각하면 하지 말아야 하는데 하고 있을 때가 있다. 포인트 적립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사소한 일상에만 집중하는 건 좋지 않은 것이다. 인센티브는 장소, 사람에 따라 제각각이다. 주관적 평가가 반영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경력관리는 잘 해 두어야 한다.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에서 모든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는 없다고 했다. 소비자는 잉여 복잡성의 희생물이다. 소비자뿐 아니라 생산자도 잉여 생산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을 부족하게 만들지 않고 넉넉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수요를 100%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완전경쟁시장을 추구하지만 현실은 독점을 바탕으로 발전되고 있다.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더라도 그렇고 현재도 그런 것 같다. 새로운 혁신으로 과거의 독점이 사라지고 새로운 독점이 탄생하기는 한다. 우리가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에 대한 욕심도 있겠지만 정부의 합법적 폭력인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지켜야 한다. 경제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경제 도구를 잘 활용하여 삶에 적용한다면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선택들이 모여 인생이 되는 것이기에 신중해야 한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을 것이다. p.24 희소성이란 쉽게 말해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희소성의 한자를 풀어보면 드물고 적은 특성으로, 바로 부족함을 뜻한다. 사람들은 누구도 원하는 것을 모두 다 가질 수 없다. p.26 경제학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이론들은 바로 효율성과 형평성을 달성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법들이라고 할 수 있다. p.126 우리는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본 경험이 있고, 줄이 너무 길어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간 적도 있다. 이때도 우리는 매 순간 조금 더 기다려 물건을 구매했을 때 얻게 되는 편익과, 조금 더 기다리는 과정에서 유발되는 피로감, 지루함 등의 제반 비용을 고려해서 더 기다릴지 말지를 결정한다. p.204 하위 직급의 경우 성실함, 꾸준함, 꼼꼼함 등의 덕목이 요구된다. 하지만 상위 직급은 다르다. 성실함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하위 직급에서는 그리 중시되지 않던 리더십, 직관, 의사결정 능력, 대외교섭력 같은 새로운 역량들을 요구받게 된다. p.255 '시장은 결코 고정된 것이 아니다'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독점 시장이 완전경쟁시장으로 변할 수도 있고 반대로 완전경쟁시장이 독점 시장으로 변하는 것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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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종종 운전을 하면서 라디오를 듣는다. 거의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운전을 하기 때문에 자주 듣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그 중에서 박정호 교수가 진행하는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플러스'를 많이 들었다. 그의 이력을 잘 모르고 있다가 <아주 경제적인 하루>를 접하면서 그의 경제적 이력과 지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경제학은 우리의 일상적인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학문이다. 필자는 '경제학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학문'이라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기를 원한다. 전통 경제학은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로 가정한다. 하지만 인간은 온통 오류를 저지르는 모순 투성이일 뿐이다. 인간이 진정 합리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할 경제 지식들을 알려준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부전공 형태로 경제학 강의를 들었었다. 결국 한 과목때문에 부전공은 하지 못했지만 그때 배운 경제학 지식은 지금도 두고두고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 시시콜콜하게 모든 경제학 지식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직면하게 되는 문제들을 풀어가는 단초를 제공해줄 것이다. 오늘날의 경제학은 다양한 학문과 콜라보를 하면서 현실과 더욱 밀접하면서 가장 현실적인 학문이 되어가고 있다. 물건을 구매하는 행위부터 큰 돈을 투자하는 행위까지 우리가 내리는 결정에서 경제학 지식은 두루두루 필요하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조차도 경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경제가 우리 삶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정작 현실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데 필요한 경제원리나 개념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지도 않고, 심지어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1장은 역시나 경제학자답게 '합리성'에 대해 다룬다. 합리적 인간을 가정하지만 실제로는 합리적이지 못한 인간이 내릴 수 있는 합리적 선택에 관한 내용이다. 인간이 일상생활에서 합리성을 찾을 수 있는 근거는 바로 경제학이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만큼 가질 수 있지만, 원한다고 모두를 가질 수는 없다. 이는 경제학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의 기둥, 효율성과 형평성에 관한 논쟁을 불러 일으킨다. 나의 고향은 가장 남쪽에 위치한 소도시이다. 편도 3~4시간을 달려야 도착하는 곳인데 주말에도 차가 많이 막힌다. 주로 명절 때 고향 방문을 하는데, 예전에는 15시간 가량 걸리던 거리가 지금은 6시간 이내로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시간을 허비하는 셈이다. 그렇게 평소에 도로를 1차선 더 넓히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하지만 여기에도 경제적 논쟁이 있을 줄이야. 서울시의 경우 도로를 1Km 신설하기 위해서 평균적으로 1,000억원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한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차치하고서라도 신규 도로를 위한 토지 확보가 더 어렵다. 그래서 요일제 시행이나 통행료 징수방식을 시행하지만 효율성과 형평성 차원의 논쟁으로 실제적인 효과를 내지 못하는 듯 하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는 고리타분한 학문적인 경계를 벗어나지 못한 경제지식을 다루지 않는다. 우리가 매일 겪는 의사결정과 경제학적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다룬다. 총 11가지의 경제적인 문제와 합리적 의사결정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아주 경제적인 지식들로 가득차 있지만 그 해결책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경제학적 지식을 현실로 끌어내지 않고, 현실을 경제학으로 끌어들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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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의 학문들은 물론 순수학문도 있지만, 학교 담장을 부수고 나와 일상생활과 부대끼며 국민들과 함께 숨쉬는 미래지향적 방향이 학문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AI 대변혁기의 학문이란 더욱더 인간 중심의 실용적인 방향성으로 가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막상 경제가 뭐야?하는 질문을 던지면 우리는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얼른 사전을 찾아봅니다. ”경제는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의 만족을 추구하는 인간의 선택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 역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개인, 집단, 조직(회사, 국가) 차원에서 어떻게 좀 더 경제적으로, 다시말하면 합리적인 선택과 의사결정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설명하고 그 해답을 제시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매력 포인트는 ”경제학을 일상생활에서의 실용적 유용성“으로 쉽게 풀어내어 우리의 피부로 와닿는 삶의 이야기(먹고사니즘)에 적용하여 대중의 눈높이에서 ”학교 밖의 실용 경제학“을 추구했다는 점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현장지향적인 실사구시實事求是 스타일의 학자로서 독자들에게 이중적이며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를 지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정작 우리가 경제학을 대하는 태도는 이중적인 듯하다.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현실의 여러 문제들을 분석하고 해결하는데 유용한 경제원리나 개념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즉 경제에 있어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일반인들에 대한 깨달음을 먼저 제시하고, 그 실질적인 적용을 통해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그간 경제학이 제시한 이론과 개념이 일상에서 얼마나 유용한 대안을 제시해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먹고살기 위해 일터로 향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11가지 경제도구“라는 컨셉으로 합리적 의사결정의 도구들을 친절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경제학의 두 기둥, 효율성과 형평성“이라는 가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경제학은 가치의 전쟁이다“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우리 일상의 ”생활가치The value of life“로 자리잡고 있음을 저자는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적인 특징은 접근하기 어려운 경제학의 내용과 용어를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하고 있는 일상사례와 그림들을 활용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타이틀과 소제목은 굵은 컬러체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어 가독성을 높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은 ”Intro“로 시작을 하고 있는데 좋은 네비게이션 역할처럼 내용의 핵심과 방향성의 흐름을 잘 정리하여 주고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삽입된 ”핵심만 콕!“과 ”상식 한 스푼“은 독자들에게 흐름을 요약하고 추가적인 설명을 하고 있어 읽는데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책 후반에 행동경제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합리적 인간의 합리적 선택“이라는 근 가정이 이 책의 기조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합리적 인간의 비합리적인 선택“이라는 부문도 충분히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할 주요한 의사결정 포인트입니다. 더 나아가 세상을 보는 관점이자 선택의 기준이 되는 양대산맥인 ”정치“와 ”경제“의 균형잡힌 시각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수많은 선택(의사결정)을 해왔고 앞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극단적이지만 죽음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현재 한국경제는 절대위기 상황입니다. 아마도 경제적인 선택, 그것도 합리적으로 해야 할 상황이 더 많아지리라 예상됩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경제의 원리나 개념들이 우리 실생활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에 실용적으로 활용되는 지혜로 발휘되길 기대해 봅니다.
일상생활에서 경제의 원리와 개념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해 보며,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 #한스미디어 #박정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