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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 둘째가 16개월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해요.ㅎ 아무래도 16개월이다보니 ... 보드북을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이번주는 길벗어린이 <오르락 내리락> 아기책을 읽어주었어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아기그림책으로 재미있는 그림이 많아 우리 둘째가 참 좋아해요. 오르락 내리락 ~~ 하며 읽어주는 아기 그림책!! 리듬감을 가지고 읽어주니 아이가 더 집중해서 잘 봐요. -밤이 내려가면 아침이 올라와요. -따스한 햇살이 반짝 반짝 내려오면 새싹은 쑤욱 쑤욱 올라와요. -어미새가 푸드득하고 둥지로 내려오면 아기 새들이 짹짹 고개로 내밀어요. 등 아이가 친숙한 상황을 보여주며 오르락 내리락을 표현해주고 있답니다.ㅎ 책을 읽어주며 반짝반짝, 쑤욱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강조하니 자연스럽게 어휘도 확장해줄 수 있어요. 오감을 자극하고 알록달록 그림책으로 보며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그림책 ~~ 사랑이 팍팍 느껴지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재미있게 아기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은 분들에게 <오르락 내리락> 그림책을 추천합니다!!ㅎ 우리 둘째는 매일 책장에서 꺼내 그림을 보더라고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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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길 내리막길' 한때 유명한 개그맨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던 오르막길 내리막길, 오르고 내리는 상황이 다양하게 연출되는 의성어 의태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동화에요. 씽씽~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내려가고, 아침마다 햇님이 산등성위로 올라오죠. 백마? 유니콘을 타고 훨훨 올라가죠. 이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오르고 내리는 일 그리고 그에 따른 의성어 의태어 파악은 완벽할거에요. 그림보며 공부하는 그림동화[오르락 내리락]에서 느낄수 있는 것들을 일상생활과 연결해서 이야기 해보며 즐겁게 놀이를 하는것도 체험이 되어 훨씬 도움이 됩니다. 다 마치고 단어 쓰기 간단히 해볼수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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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그림책은 아기와 함께 책을 읽어주면서 여러가지 공감을 하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기에 아이와 매일매일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길벗 어린이의 이승범 그림책은 오르락 내리락은 아이에게 간단하면서도 선명하게 인지를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문장들은 아이의 귀에도 쏙쏙 들어가더라고요. 의성어 의태어와 단어의 인지를 도와줄 수 있어서 아이가 그림과 소리를 연결해서 잘 알아듣더라고요. 튼튼한 보드북이라서 어린 아기와 오래오래 함께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기에 더욱 아이가 자주 읽어달라고 하네요. 아기에에 유아에게 어떤 책을 읽어줄지 고민이 된다면, 적극 추천 드리고 싶은 유아 그림책, 유아보드북으로 만난 오르락 내리락이에요! 오늘이 내려와요라는 해의 표현과 밤이 내려가요 라는 달의 표현을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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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보기 좋은 길벗어린이의 둥둥아기그림책 32번 오르락내리락입니다. 책 모서리가 안전하게 라운딩 처리되어 있는 튼튼한 보드북입니다. 그래서 6개월 둘째에게도 마음 편히 보여줄 수 있었는데요. 알록달록 따뜻한 색감의 그림들이 마음에 드는지 빤히 잘 쳐다보더라고요. 터미타임에 세워놓고 보여주기에도 좋아 보여요. 그리고 이 책은 아기 보드북답게 문장들이 모두 쉬운 글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막 한글 공부를 시키고 있는 6살 첫째가 혼자서 쭉쭉 잘 읽더라고요! 아이들 한글 공부 시작할 때 아기 때 보는 보드북을 읽게 하면 좋다는 걸 기억하고 있었는데 마침 잘 활용하였답니다. 또한 다양하게 나오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기에게 풍부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었어요. 영유아 아기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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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르락 내리락! 아기의 하루가 시작되어요! 둥둥 아기 그림책 32 오르락내리락 이승범 그림책 길벗어린이 / 2025.6.15. 귀여운 아기의 손에 오색풍선이 들려있어요. 아기는 풍선을 쥐고 두둥실 떠오르네요.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기를 한 번 따라가 보아요~! 밤이 내려가요. 아침이 올라와요. 반짝반짝 내려와요. 쑤욱쑤욱 올라와요. 푸드득 내려와요. 짹짹 올라와요. 사랑이 내려와요. 행복이 올라가요. 밤이 지나가면 아침이 와요. 햇살이 내리쬐면 새싹이 자라나요. 어미새가 먹이를 잡아 둥지에 내려 앉으면 아기 새들이 고개를 내밀이어요. 두 손을 내밀어 아기를 안아 올리면 아기는 꺄르르 웃음지어요. <오르락내리락>에서는 이런 평범한 일상을 리듬감 있게 이야기 해요. 밤이 내려가면 아침이 올라오고, 따스한 햇살이 반짝 반짝 내려오면 새싹도 쑤욱 쑤욱 올라가요. 아기의 하루를 '오르락', '내리락' 움직임에 비유하며 리듬이 느껴지도록 구성했어요. 여기에 반짝 반짝, 쑤욱 쑤욱, 짹짹, 쪼로록, 찰랑 찰랑 등 의성어, 의태어가 한가득이니 재미도 있고, 아이들의 언어감각, 오감발달에 좋아요. 간결하지만 직관적인 그림체에 다채로운 색감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 이토록 귀여운 보드북이라니! 사랑스러운 조카와 함께 하기 딱 좋은 책을 만났어요. <오르락내리락>의 재미있는 리듬 속에서 쑥쑥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오늘은 오르락내리락~ 신나고 즐거운 하루가 될 거에요. 이승범 그림책 <오르락내리락> 유아보드북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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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참여 아기의 하루를 오르락 내리락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쓰는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비롯한 다양한 단어들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말과 글을 배우는 아기들에게 너무 유익한 책입니다. 그림도 문장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그림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아요. 큼지막한 그림과 글씨가 아이를 배려한 책이고 엄마 아빠가 읽어주기 좋아요.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책 처음 접하는 아기들한테 딱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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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길벗어린이의 신간 <오르락내리락>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보는데 오르락 내리락이라는 의성어적 표현들이 소리를 내며 동시에 의태어적인 표현들이기 때문에 위아래로 움직이며 읽었어요. 다소 우스울 수 있지만 재미있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문장으로 등장하는 구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서로 동작을 하게 되더라고요. 자녀와 제 마음이 더 가까워지고 마치 같이 놀이기구를 탄 기분도 들었어요. 아침에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니까 새싹의 솟아오르는 자연의 반응을 바라보고 비눗방울을 불며 포크에 말린 국수를 먹는 장면에 다양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가 시소를 타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 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적인 부분까지 느낄 수 있었어요. 책 속에 담겨 있는 글과 그림이 독자들에게 리듬감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고 따뜻한 색상과 그림으로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실제로 이 책은 같이 글을 읽고 눈으로 그림을 보는 게 전부 아니라 끊임없이 자녀의 오감을 자극해서 다양한 느낌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여러분도 이 책으로 자녀의 오감을 소리와 동작에 따라 앞으로 세상에서 미리 경험해 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오르락내리락 #이승범글그림 #길벗어린이 #우리아이책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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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오르락 내리락’ 소리를 따라 말하고,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읽었어요. 짧고 반복적인 문장 구조 덕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단어에 맞는 움직임을 함께하면서 말놀이처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책 속 리듬감 있는 문장과 따뜻한 그림이 잘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아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일상 속에서 “올라가요~ 내려가요~”를 반복하며 즐겁게 따라 하더라고요. 아이의 하루에 감각을 불어넣어주는 책, 덕분에 오늘도 기분 좋은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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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하루를 담은 아주 귀여운 보드북 그림책이 나왔어요! 오늘은 아기의 하루 보드북 그림책 길벗어린이 출판 오르락내리락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표지부터 알록달록한게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아기 그림책 보드북 오르락 내리락 책입니다^^ 풍선타고 날아가는 아기가 정말 귀여운 모습인데요~~ 오늘도 오르락 내리락! 아기의 하루가 시작되어요! 아기의 하루는 어떻게 지나갈지 저도 기대가 되는 그림책이네요^^
반짝반짝 내려와요. 쑤욱 쑤욱 올라와요. 너무 예쁜 그림책이네요^^ 아기의 하루를 내려가고 올라가는 움직임의 리듬으로 풀어낸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에요^_^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거기다 보드북이라서 아기들이 보기에 안전하고 좋구요~ 사랑이 내려와요. 행복이 올라가요. 진짜 사랑이랑 행복감이 뿜뿜 솟아나는 느낌의 그림이에요^_^ 울집 5살 막내도 이 그림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내용이 이쁘고 아기가 귀엽대요 ㅎㅎㅎ
영차 영차 올라가요. 씽씽 내려가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오고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아기랑 함께 보기 너무 좋은 그림책! 오늘은 아기의 하루 보드북 그림책 길벗어린이 출판 오르락내리락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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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양장본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유아들이 보기에 딱인 책이더군요. 밤이 내려가고 아침이 올라옵니다. 반짝반짝 햇살이 내려오고 쑤욱쑤욱 새싹이 올라옵니다. 푸드득 엄마새가 둥지로 내려오고 아기새들이 먹이를 먹으려고 위로 올라옵니다. 엄마의 사랑손이 내려오고 아기의 행복이 올라갑니다. 오늘도 오르락내리락 아기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유아그림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