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자연에 대한 사색이 많은 책인 줄 알았어요 읽어 보니 사색도 있지만 일상 묘사 노동 묘사 풍경 묘사 기후 묘사 등등도 굉장히 훌륭하고 무엇보다 정원을 가꾸는 가운데 등장하는 여주인에 대한 주인공의 감정이 아주 미묘한 긴장을 유발하네요. 그래서 단순히 목가적 자연책이 아니라 오묘한 느낌이 듭니다. 저자의 솔직함도 좋네요. 사랑하는 책이 될듯... 1984북스 감사합니
읽어 보니 사색도 있지만 일상 묘사 노동 묘사 풍경 묘사 기후 묘사 등등도 굉장히 훌륭하고 무엇보다 정원을 가꾸는 가운데 등장하는 여주인에 대한 주인공의 감정이 아주 미묘한 긴장을 유발하네요. 그래서 단순히 목가적 자연책이 아니라 오묘한 느낌이 듭니다. 저자의 솔직함도 좋네요. 사랑하는 책이 될듯... 1984북스 감사합니다! 1984북스 좋은 책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