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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각오를단련하는법 #이수영 #좋은날들 #필사 #자기계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42가지 다짐 - 각오는 모든 일의 시작이자 성취 원동력, 당신의 꿈이 아직 꿈이라면 충분히 각오하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p.19 자신에게 너무 익숙해지지 말아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외부의 어떤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에 가장 엄격하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p.37 쉬지 말고 기록하라.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기록하라.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사라진다.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 정약용 , 다산기념관 비문 글 - 이 책의 제목처럼 각오가 중요한 것은 어떤 목표든 그것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부터가 단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도중에 느슨해지지 않고 어쩔 수 없는 어려움에도 꺾이지 않습니다. 《각오를 단련하는 법》은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 힘들고 불안한 앞날에 용기와 지혜가 필요할 때, 읽고 쓰면서 각오했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길잡이 책이 되어 줄것입니다.목표는 있지만, 그 목표에 대한 마음이 확고하지 않거나, 불안한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좋은날들 @gooddays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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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매일 하루 15분, 정약용, 이순신, 맹자, 세네카, 데일 카네기… 고전 속 인물들과 함께 결심을 훈련하는 책. ⠀ ⠀ 요즘처럼 마음이 자주 흐트러지는 날엔, ‘의지력’이 아니라 ‘방향’이 필요하다는 걸 자주 느낍니다. 무언가를 하겠다고 결심하지만 금방 미뤄지고, 목표는 세웠지만 자꾸 흔들리는 나날들. 요즘 나 자신이 좀 흔들린다 싶었는데, 이 책이 손에 잡혔어요. ⠀ ⠀ ✔ 하루 한 문장씩 다짐 ✔ 직접 쓰는 결심 노트 페이지 수록 ✔ 42일 동안 결심을 단련하는 실천형 구성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결정 → 결심 → 실천'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된 책. ⠀ ⠀ ⠀ 이 책이 좋았던 또 하나의 이유는, ‘명언 모음집’처럼 소비되는 고전이 아니라, 결심과 실천이라는 한 주제로 묶어 재해석한 고전의 문장들이 담겨 있다는 점이었어요. ⠀ ⠀ 정약용, 이순신, 맹자, 세네카, 데일 카네기… 그들이 남긴 말은 단순히 멋진 말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주는 삶의 실마리처럼 다가왔어요. ⠀ ⠀⠀ ⠀ 💡 이런 생각이 드는 분께 추천! "요즘 나, 왜 이렇게 게으른가 싶다" "결심은 잘하는데 실행은 늘 내일부터"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 ⠀ ⠀ ⠀ ⠀ #결심은힘이세다 #하루15분노트 #고전에서배우는결단력 #실천형자기계발 #자기다짐 #목표관리 #마흔의책장 #다짐하는여자 #성장하는중 #각오를단련하는법 #하루15분 #필사 #필사노트 #좋은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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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필사책을 만나봤지만 이 책은 독특한 면이 몇가지 있다. 주제를 정하고 그안에 주제에 맞는 동서양 고전이나 근현대 문학이나 인물들의 말과 글을 적어 놓고 필사를 하는 형식이라는 점이 가방 다른것 같다. 자기계발서처럼 강한 용기를 불어넣는 멘트들이 많아 멘탈관리이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42일간 하루 네다섯 문장 정도를 필사하는 형식인데 필사하면서 그간은 마음이 차분해지고 고와 진다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이 책은 차분해지며 전장에 나가기전 병사의 마음처럼 내가 나에게 각오를 다지고 단단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 같다. 세상에서 가방 느린 독서법 필사의 세계가 엄청 확장되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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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를 단련하는 법은 단순히 마음을다잡는 책이면서 명인들의 명언을 필사하며 진짜 ‘결심’을 ‘실행’으로 바꾸는 42일간의 실천 수업의 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art 1 ‘너에게 익숙해지지 마라’는 문장에서 큰 울림을 받았는데 책을 펼치자마자 요즘 나태해진 제 일상에 경고처럼 들렸달까요. 이 책을 매일 15분씩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하니, 하루가 훨씬 중심을 잡는 느낌이었어요. 책의 부제도 하루 15분, 인생이 달라지는 필사 노트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 필사노트처럼 활용하면 최고! 매일매일의 다짐을 짧게 메모해 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이책은 자존감 회복에도, 동기 부여에도 진짜 도움 된답니다. 부담 없이 읽히지만 마음엔 오래 남는 책! “요즘 마음이 자꾸 흐트러진다”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작심삼일’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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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하루 단 15분, 인생이 달라지는 필사노트 각오를 단련하는 법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42가지 다짐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려고 필사노트를 찾았습니다. 미라클모닝의 일환으로 새벽에 일어나 책을 집어 커피와 여는 아침은 생각보다 뿌듯합니다. 건강을 위한 목표 달성도 되고 새해 꼭두새벽부터 각오했던 지속 가능한 미라클모닝 독서로 의미가 부합했습니다. 한 꼭지씩 읽고 고요한 새벽을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새벽이 가져오는 고요함과 각오를 단련하는 법에서 필사한 문장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고요함에서 오는 깨침이 있고 긍정적인 생각을 발전시킵니다. 현자들의 두뇌에서 오는 뜻깊은 명문은 인생이 달라지게 만듭니다. 4파트로 이루어진 각오를 단련시키는 법에는 결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각오가 우리를 버티게 해주며 미친 실행력을 갖는 법과 나는 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파트가 주는 흐름에 따라 각오로 시작한 목표가 실행력을 갖고 각오가 곧 내가 되는 경험으로 이어갑니다. 실행하려는 용기도 결국에는 각오에서 시작하며 변화의 바람을 탈지 말지는 내면의 힘에서 결정됩니다.
신기하게도 고요한 새벽 시간에 하나의 문장을 눈으로 읽고 덮어둘 때와 펜을 들어 정성을 다해 한글자씩 꾹꾹 눌러 필사노트에 옮길 때가 다릅니다. 눈으로만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서 각자 소원한 목표에 이르도록 각오를 표출하고 각오를 단련하는 법으로 무장합니다. 무수한 자기계발서 속에서 진실함이 빛을 내는 필사노트 각오를 단련하는 법은 특별합니다. 특별함이 미라클모닝과 결이 맞아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분들께 울림이 있겠습니다. #필사노트 #자기계발 #목표 #각오 #각오를단련하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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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필사가 대세인가보다. 여기저기서 필사를 위한 책을 출간한다. 이 책도 '손으로 쓰면 이루어진다'라는 전제를 던지며 스스로 각오를 단련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라고 주문한다. 앞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이들의 삶의 궤적을 따르며 그들이 고귀한 잠언들을 직접 써 내려가며 채워지는 삶의 창고를 기대해 본다. 로버트 콜리어, 발타자르 그라시안, 프란츠 카프카, 프리드리히 니체 등과 같은 서양의 인물들과 이순신, 정약용과 같은 우리 선조들 그리고 중용, 명심보감등과 같은 동양의 고전들에서 발췌해낸 고언들은 하나 하나가 주옥 같아 읽기만 해도 마음이 뿌듯해지며 뮨장을 써가면서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미래의 나를 꿈꾸게 된다. 변화의 주체는 항상 '나'이며 '나'부터 시작된다. 필사 역시 마찬가지다. 먼저 결삼을 해야 하며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행이 따라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몇 일은 잘 할 수 있는데 역시 꾸준함이 문제다. 자신에게 너무 익숙해지지 말아야 하는데 상황이나 환경에 타협하기에 너무 익숙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고 메모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여전히 실천은 어렵다. 불평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불평만 하는 사람의 진보는 없다. 문제의 해결책을 발견하는 것이 관건이다. 누두나 가지는 목표지만 그 목표가 꿈이 되거나 현실이 되는 것은 오롯이 본인에게 달려 있다. 그 목표에 지성과 열정이 더해져서 현실이 되는 것이다. 열정은 열렬한 마음으로 그 열정이 스스로를 깨운다. 결국 필요한 것은 희망이 아니라 각오이다. 카푸카의 명언 하나를 옮겨 본다. 'There is a destination but no way there; What we refer to as way is hesitation.' 천천하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필사를 임하는 자세이다. 작은 실천이 모여 습관이 되면 그 습관이 자신을 변화시킬 것이고 변화의 에너지는 성장이라는 결과와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올 것이다. 저자의 말이다. '사람은 자신이 읽어온 책처럼 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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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명한 사람들의 세상을 내다보는 시선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필사 노트 <각오를 단련하는 법>은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좀 더 달라지고 나아질 수 있는 지혜가 담긴 노트 느낌이었어요. 생각으로만 맴돌고 있던 것들을 실천하게 하는 힘은 두루뭉술하게 머릿속에 둥둥 떠있던 생각 덩어리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하고 다듬어보면서 각오라는 이름의 멋진 시작점을 찍어보는 것이죠. 생각만으로는 인생이 달라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해두었던 것들을 실천 가능한 의지를 담아 행동하게 만드는 지혜 한 스푼이 추가된다면 우리의 인생은 더 멋진 여정을 할 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실행력이나 행동력은 쉽게 얻어지지 않아서 늘상 같은 생각을 반복하고 같은 실수도 반복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이제부터라도 잠들어 있던 꿈을 깨워 목표를 향해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멋진 내가 되어봤으면 좋겠어요.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따라 쓰다보면 느낌이 바로 오는 책이니 필사노트 찾고 계신 분들꼐 적극 추천드려요. #필사노트 #자기계발 #목표 #각오 #각오를단련하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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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열정이 전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어려운 시기를 지나게 해주는 것은 '버티는 힘', 즉 ‘각오’라는 것을 이 문장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무엇인가를 해내기 위해 중요한 것은 기술이나 조건보다도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단단한 마음이라는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특히나 울림이 컸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보다 끝까지 해봐야겠고 할 수 있다는 결심과 각오의 힘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던 것 같다. 불안하거나 지칠 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앞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다시금 되새김질해보면서 써볼 수 있어 마음을 다잡을 수도 있고 각오를 다시 해보기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았다. "한때의 재난으로 청운의 뜻을 꺾어서는 안 된다." 살다 보면 누구나 예상하지 못한 시련과 실패를 겪게 된다. 그 순간 우리는 좌절하거나, 스스로를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많다. 하지만 이 문장은 그러한 ‘한때의 재난’에 삶의 방향을 빼앗기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모습, 이상과 꿈을 향한 마음을 일시적인 고난 앞에서 접는 것은 겨울이 왔다고 봄을 포기하는 것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장을 통해 나를 움직이는 꿈과 그 시작점의 다짐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막연한 갈망보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나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더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의 삶이나 내가 도달하지 못한 곳을 바라보며 그곳이 더 나을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지금 여기 내 자리의 중요함과 의미를 더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 먼 들판이 더 좋아 보이지만 실제보다 더 좋아보기 마련이고 그로 인해 내가 가진 가능성과 기회들을 외면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시작은 대단한 조건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을 다잡는 순간부터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혹은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필사를 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고 내면의 힘을 기르는 길잡이로 그리고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필사노트 #자기계발 #목표 #각오 #각오를단련하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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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각오를 단련하는 법/이수영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42가지 다짐)
필사가 유행하면서 필사에 대한 이견이 다채롭다. 유용하다는 의견과 시간 낭비라는 쪽으로 의견이 갈리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유용하다는 쪽에 한 표를 던진다.
그렇다고 필사를 하면서 대단한 효과를 본 건 아니다. 작년부터인가 조금씩 필사를 해 오고 있다. 시집이나 감동을 느낀 책 중에서 얇은 것으로 선정해 책 한 권을 통째로 필사해 보았다. 쉽지 않았다. 예전과 달리 오래 글자를 쓰지 않아서, 우선 손이 너무 아파 많이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용보다는 훈련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매일 조금씩 진행했다.
이제 손은 그다지 아프지 않은데 조금 욕심이 생긴다. 돌아서면 잊게 되는 연령이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머릿속에 남기고 싶다. 작년에 인터넷 서점인 ‘예스24’에서 이벤트로 진행한 필사를 했다.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읽으며, 마음 가는 부분만 했는데 아주 좋았다. 꽤 두꺼운 책(사피엔스)이었는데, 한 번 더 읽어서이기도 하겠으나, 어쨌든 깊이 읽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너무 규칙을 엄격하게 정하면 오히려 도중에 포기할 수도 있어서, 틈나는 대로 쓰고 있다. 그동안 나태주 시인의 필사시집을 사서, 읽기만 하고 필사는 하지 않다가 올해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읽으며 적어 나갔다. 다이어리를 고르지 않고 그저 펜만 있으면 되어서 어렵지 않게 마무리 했다. 뿌듯한 마음으로 다음에 필사할 책을 고민하고 있을 때, 내게 각오를 다지며 쓸 수 있게 이 책《각오를 단련하는 법》이 알맞게 와 주었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결심하지만 어느 새 흐지부지될 때가 많다, 결심은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을 정하는 것이고, 각오는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다잡는 것이라고 한다. 출판 기획자이며 작가인 저자는 필요한 것은 희망이 아니라 각오라고 한다. 뭐든 해내려면 각오부터 해야 해낼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고 하지 않는다. 그저 하루 15분을 투자해 필사를 하면서 각오를 다지라고 조언한다. 자신이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을 발췌해서 이 책 필사 노트를 만들었다.
필사를 하다보면 좀 더 글씨가 예뻤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또한 욕심이라는 생각도 든다. 필체가 금방 좋아지기는 사실상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조언대로 가능하면 천천히 정성껏 쓰고 있을 뿐이다. 필체가 타고난 사람도 분명히 있겠으나, 일반인도 쓰다보면 누구나 조금씩 나아진다.
우선 필사를 하면 기억이 오래 남고, 나처럼 이제 황혼에 가까운 이들은 치매예방에도 좋을 거라는 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게다가 필사를 하다보면 자신의 글을 쓰고 싶은 욕구도 생길 수 있고, 좋은 구절을 쓰며 각오를 다지게도 된다. 그리고 각오를 다지고나면, 자연스레 성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각오는 모든 일의 시작이자 성취의 원동력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42일간의 필사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 경험으로 보건데 사람마다 좀 다르게 규칙을 정해도 괜찮을 것 같다. 성향에 따라서 조금 팍팍하게 또는 느슨하게 정해서 진행해도 괜찮다. 다만 이왕이면 끝까지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각오도 다지게 되고, 마침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열정이 앞에서 이끌고 각오가 뒤에서 우리를 버티게 해줍니다. 중요한 것은 각오입니다. 어떤 목표든 그것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부터가 단단해야 하는 것입니다.(7)
처음으로 필사를 시작해 보고싶은 이들이나, 필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이 이 책을 활용해서 우선 시작해 보기를 권한다. 필사하면서 명언도 익히고, 각오도 다지면 일석삼조가 되리라 짐작된다. 나도 지금까지는 좋은 내용을 머릿 속에 넣으려는 필사를 했다면, 이번에는 각오를 다지는 필사를 시작해 봐야겠다. 그 각오가 성취로 열매 맺게 될 지 그 누가 알겠는가? #각오를단련하는법#각오#필사노트#목표#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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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노트 #자기계발 #목표 #각오 #각오를단련하는법 #좋은날들 #이수영 #리뷰어스클럽 저의 서평을 읽어보신 분들은 익히 아시겠지만 저의 취미가 필사예요. 제가 필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시간과 장소,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필사를 좋아하는 가장 큰이유는 저의 현재 감정을 한글자 한글자를 쓰면서 녹여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만의 필사노트를 구입하여,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또는 여행지에서, 그냥 까페에서 책을 보거나 공부하다가도 좋은 글귀를 발견하면 바로 필사노트에 적곤합니다. 특히 저는 감정의 기복이 저조하거나 뭔가 힘이나는 텐션을 가지고싶다고할때 바로바로 꺼내쓰곤합니다. 정말 필사라는건 취미중에 가장 돈이 안드는것중 하나라고해도 자부할정도죠. 펜과 노트 한권만 있으면 되니까요. 그런데, 저는 저만의 필사노트가 따로 있지만, 요즘 필사책들이 바로 옆에 적을 수 있는 라인이 있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노트값도 줄일 수 있어 완젼 1석2조이지 않을까싶어요. 특히 손으로 쓰면 더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예전에 제가 어릴때 깜지쓰다보면 이루어진다. 외워진다.는 말들을 많이 듣곤했어요. 근데 딱 45일간 각오를 다질 수 있는 필사책이 있다고해서 소개해보려고합니다. 먼저 해당 책은 각오를 다질 수있고, 꾸준한 실행을 이어나갈 수 있는 위인과 명사들의 언어와 삶의 가르침을 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책이예요. 우리가 보통 에세이를 읽거나 명사들이 전달하고자하는 얘기들을 듣기위해서 책 한권을 읽어야하는데, 해당 필사책은 짧고 굵게 단 15분정도면 얻어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나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목표를 위해 계단을 오르듯이 각오를 다질 수 있는 명언들이 많았으며, 꿈을 품었으면 각오를 꾸준히 단련해야 하는 이유라고 책에서는 설명합니다. 그리고, 성공을 바란다면 성공할 각오부터, 뭐든 해내려면 뭐든 해낼 각오부터 해야 한다고해요. 이처럼 각오라는것은 인생에 있어서 큰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각오를 다지기위해 하루에 한장씩 필사를 하며, 작심 삼일이 되지않는 인생을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 수많은 취미가 있고, 현재 저의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이미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고 계시겠지만 아주 소소한 필사의 취미도 하나 더 가져보시는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런 명사들의 조언을 짧고 굵게, 각오를 다질 수 있는 명언들이라면 더 좋지않을까싶네요. |